부동산과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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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친하게 놀아보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22/12/2015

빚이 빛이 되는 날로 바뀌길 희망해본다.

ㅡㅡㅡㅡㅡ아래 기사 출처:MBCㅡㅡㅡㅡㅡ
◇◇◇4년 뒤 고령층 '집 팔아 빚 청산' 본격화, 부동산 타격◇◇◇

[뉴스데스크]◀ 앵커 ▶

자영업자 대출도 사상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계부채의 경우, 고령층이 집을 팔아 본격적으로 빚을 갚는 4년 뒤부터는 집값까지 떨어뜨릴 것으로 경고됐습니다.

이어서 조현용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연령대 가운데 금융권 빚을 가장 많이 줄이는 시기는 65세에서 70세 사이.

은퇴와 자녀 결혼이 겹치는 시점에 집을 팔아 빚을 갚기 때문인데, 이러한 은퇴 인구는 2020년부터 급증할 전망입니다.

반면, 집을 가장 많이 사는 35세에서 59세 연령대 인구는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줄어듭니다.

한국은행은 이 두 가지 변수가 맞물리는 4년 뒤부터, 부동산 시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조정환 금융안정국장/한국은행]

"주택 매각이 집중되면서 최근의 부동산 경기 둔화 우려와 맞물릴 경우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당장 위험해지는 건 세입자입니다.

한국은행은 전·월세 보증금이 20% 떨어질 경우, 전·월세의 12%는 집주인이 돈을 빌리지 않으면 보증금을 못 내주는 깡통전세가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자영업자 대출도 520조 원으로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자영업 대출 가운데 가장 많은 건 부동산 임대업으로 34%.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율 14%로 제조업의 2배를 뛰어넘었습니다.

28/11/2015


부동산관련 종사자로서 우리모두가 정확한 판단과 냉철한 결정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다.

ㅡㅡㅡㅡㅡ기사출처:이데일리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온탕 뒤 냉탕…고개 든 '2017년 부동산 위기설'●
국내 부동산시장에 먹구름이 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2017년 부동산 위기설’인데요.

실체가 뭘까요?

먼저 지난 26일 발표된 한국은행 ‘지역경제 보고서’부터 보죠.

◇한은 “2·3년 후 지방부터 집값 조정”

한국은행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최근 주택시장 상황 및 전망’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국내 부동산시장 전문가 25명과 전국 부동산 중개업소 307곳이 대상이었는데요.
이에 따르면 전문가 모두가 “내년에도 서울·수도권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5% 이상 오른다”는 응답도 16%에 달했고요.

그러나 지방은 달랐습니다. 전문가 33.3%가 “내년 지방 집값이 0~5% 내릴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자 절반 이상도 “내년 충청권과 대구·경북권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고 답했는데요. 그간 주택 공급이 많았거나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자료=한국은행
특히 전문가 83.3%는 “앞으로 2~3년 후 지방 집값이 조정될 수 있다”고 예상했는데요. 수도권(58%)보다 부정적 인식이 컸습니다. 현지 중개업자 80%가량도 강원·제주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방의 집값 조정 가능성에 공감했죠.

요약하면 이렇군요. 최근의 ‘주택 공급 과잉’과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2~3년 뒤부터 지방발(發) 부동산 침체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KDI “올해 16년 내 최대 분양…공급과잉 우려↑”

사실 2017년 위기론은 한국은행이 처음 거론한 것은 아닙니다. KDI(한국개발연구원)가 지난달 말 내놓은 ‘부동산시장 동향’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요.
위기론을 낳은 핵심 배경은 ‘공급 과잉’입니다. 요즘 필요 이상으로 아파트를 많이 짓고 있으니 입주 시점이 되면 집이 남아돌아 집값이 내릴 것이라는, 어찌 보면 당연한 논리인데요.

△자료=KDI
KDI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9만 1594가구로, 2000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2000년 이후 연평균 분양 물량은 28만 3666가구였는데요. 평균치를 20만 가구 이상 웃도는 겁니다.
전국의 아파트 분양 물량은 2007년에도 29만여 가구에 불과했는데요. 당시는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규제를 피하려는 건설사의 ‘밀어내기 분양’이 판쳤던 때죠. 이때 분양했던 아파트가 대거 입주를 시작한 2008년 이후 전국 곳곳에 불 꺼진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고 계약 해지, 입주 거부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올해 분양 물량은 당시보다도 1.7배 정도 많죠. KDI는 올해 분양한 아파트가 입주하는 2~3년 후 당시와 같은 후유증이 예상된다고 경고한 이유입니다.

◇정부도 “공급 조절 필요해”

정부 인식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5일 취임 후 주택업계와의 첫 간담회에서 “앞으로 신규 주택 수요,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서 적정한 수준의 주택 공급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그간의 부동산 경기 부양 기조를 뒤집고, 공급량 조절을 시사한 건데요.
사실 국토부는 2013년 장기주택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2022년까지 향후 10년간 적정 주택 공급 규모를 연평균 39만 가구로 추정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10월까지 전국의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이 벌써 60만 4340가구에 달하고 있는데요.
지금 추세대로라면 올해 인허가 물량은 1990년 이후 15년 만에 70만 가구를 돌파할 전망입니다. 1990년은 노태우 정부의 주택 200만 호 건설 계획에 따라 분당·일산 등 수도권 5개 신도시에 아파트가 대거 들어섰던 때였죠.

△강호인 국토부 장관 [사진=국토교통부]
◇금리 인상·대출규제 강화도 초읽기

또 다른 위기 요인도 있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과 이에 대비하려는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관리 강화 방침인데요. 이 같은 요인들이 맞물리면 부동산 경기가 예상보다 빠르게 식으리라는 전망도 적지 않습니다. 주택 구매 심리가 얼어붙어 2017년 이전에 침체 조짐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주택 경기가 불황·회복·호황·후퇴기를 거치며 순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겁니다. 하지만 부동산시장의 문제는 냉탕에서 온탕, 다시 온탕에서 냉탕으로 바뀌는 변덕이 무척 심하다는 점인데요. 여기에 잊을 만하면 ‘대책’을 내놓고 부채질한 정부 책임이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급변하는 경기는 결국 집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피로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지금의 위기설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말고, 이제야말로 장기적인 수급 조절 방안 등 시장 안정을 도모하는 부동산 ‘정책’을 고민해야 할 시점 아닐까요.

여러 경제지표 혹은 다양한 시각의 전문가들이 내놓고 있는 2015년 11월 현재 부동산(주택 등) 전망과 예측.아직은 가계의 경제 주축으로 작용하고 있는 부동산의 특성 때문에 2~3년 후의 예상 보도가 기우에 그쳤으...
24/11/2015

여러 경제지표 혹은 다양한 시각의 전문가들이 내놓고 있는 2015년 11월 현재 부동산(주택 등) 전망과 예측.

아직은 가계의 경제 주축으로 작용하고 있는 부동산의 특성 때문에 2~3년 후의 예상 보도가 기우에 그쳤으면 희망해보지만 각종 자료들이 염려 쪽으로 나와 우리 모두가 한 번쯤은 곰곰이 생각해보고 판단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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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출처:YTN뉴스 중)

02/11/2015

부동산. 말 그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지만 그 가치와 대상을 '바라보는 눈'은 크게 변했고 변화되어 가고 있다.
당연한 시대적 결과이지만 '격세지감'이라는 말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모두 이제 '복청년', '복주부(?)','복아저씨(?)'가 되면 서로가 좋겠다.
--------------이하: 매일경제 기사출처---------------

▷ 복부인시대 가고 `복청년`이 쥐락펴락 ◁

임대부터 집수리까지 부동산 스타트업 열풍…아이디어· IT·크라우드펀딩 3박자

3년 전 직장을 나와 벤처캐피털 투자회사를 꾸린 서른세 살 박지웅 씨(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올해 초 지인들과 스타트업을 꾸려 부동산 임대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기존 건물을 빌려 카페 같은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모임 공간을 꾸민 후 회원들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일이다. 지난 4월 서울 서초동에 문을 연 지 한 달 만에 모든 자리가 채워질 정도로 시장 반응이 좋아 지난달에는 역삼동에 2·3호점을 열었다.

돈과 연륜이 쌓여야 발을 들일 수 있다는 부동산시장에 20·30대가 이끄는 스타트업 창업 바람이 불고 있다. 아직 하나둘 창업하는 초기 단계이지만 건물 임대부터 부동산 중개, 셰어하우스, 집수리, 인테리어 등 창업 분야가 다양하다.

업계에서는 '최소 수억 원의 목돈을 넣어 몇 천만 원씩은 날려 봐야 감이 조금 생긴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투자 진입장벽이 높지만 2030세대는 세 가지 강점을 가지고 시장 흐름을 탄다. 스타트업은 신생 벤처기업과 비슷하게 첨단 기술에 기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지만 창업 단계여서 자금 조달이 필요한 소규모 회사를 말한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문제의식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창업한다는 점에서 '생계형 온라인 창업'과는 다르다. 대표적인 게 '공유' 개념을 도입한 스타트업이다. '패스트파이브'는 외국계 빌딩임대관리전문 업체가 주로 투자하는 서비스드 오피스 임대시장에 '공유' 개념을 추가해 창업한 사례다. 큰 회사들처럼 강남 도심 빌딩을 사들일 자금은 없지만 일부를 빌려서 공동 사무실로 리모델링한 후 다시 임대를 놓아 수익을 올린다. 건물 한두 층을 빌려 공동으로 쓸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한 후 1~8인 규모 작은 회사나 개인에게 보증금 없이 월 단위 회원료를 받는다. 공간을 공유하는 개인이나 소규모 회사들이 서로 돕고, 필요하면 외부 전문가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커넥트 앤드 컬래보 서비스' 등 창업 지원과 컨설팅도 이뤄진다.

부동산개발업자처럼 땅을 사들여 섹션오피스를 짓거나 개인 자산으로 수십억 원 하는 빌딩을 사고팔 여력이 없는 30대 젊은이들이 큰돈이 오가는 부동산시장에 나올 수 있었던 건 크라우드 펀딩을 이용해 스타트업을 꾸렸기 때문이다. 패스트파이브는 지난 7월 P2P(개인 대 개인) 투자·대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3호점에 들어갈 돈을 모았다. 건물주에게 주어야 할 보증금 5억여 원 중 2억원은 12분 만에 채워지기도 했다.

'오셰어하우스'는 커피전문점 사장이 또래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보자는 생각으로 대학가 인근 주택을 빌리거나 사들여 여러 명이 한 집에 살 수 있는 공동 집으로 다시 꾸민 후 기존 원룸 평균 월세보다 10만원 정도 낮은 가격에 임대를 놓는다.

중개업시장에도 2030세대들이 만든 스타트업이 입성했다. 지난 2월 첫 발걸음을 뗀 '부동산다이어트'는 김창욱 씨(30)와 임성빈 씨(32), 그리고 오성진 씨(25)가 창립 멤버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는 멤버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매물 사진을 찍어 공개하고 거래도 맡는다. 중개수수료는 0.3%로 한정하고 일반 거래에 비해 얼마나 거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액수를 비교해주기도 한다.

네트워크에 강한 애플리케이션(앱) 특성을 살려 '매칭'을 사업 아이템으로 잡기도 한다. 단순히 온라인이나 앱으로 방이나 집을 직거래하도록 하는 부동산 중개 서비스와는 다르다. '닥터하우스'는 수요자들이 원하는 콘셉트와 가격으로 집수리·인테리어 업자를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해주는 앱이다. 박종국 닥터하우스 운영자는 "서울 시민 중 30% 이상이 1인 가구일 정도로 혼자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나만의 공간'을 꾸미려는 인테리어 수요도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22/09/2015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굳히기 아님 일시적! 나는 후자에 한 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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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출처 :뉴시스)

---○서울·수도권 아파트 역대 최고가 넘어서●---

[서울·수도권의 아파트 시세가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다.]

22일 부동산114의 3.3㎡당 시세자료에 따르면 서울 및 수도권 61개 시·구의 약 70%인 44개의 시·구가 역대 최고가의 90%를 넘어섰다. 특히 16개 시·구(전체의 26.2%)의 현재 시세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아파트값은 강남 등 '버블세븐' 지역은 2006~2007년, 그 밖의 서울 및 수도권은 2008년 7~9월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며 거품이 꺼졌지만, 최근 다시 역대 최고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3.3㎡당 시세가 역대 최고치를 넘어선 구는 4곳이다. ▲동대문구 1501만원 ▲마포 1737만원 ▲서대문구 1234만원 ▲성동구 1693만원을 기록했다.

최고가에 육박할 정도로 오른 곳은 강서구와 강북구, 관악구, 구로구 등이다. 강북구는 3.3㎡당 1107만원으로 최고점이었던 2008년(1157만원)의 약 96% 수준까지 올랐다. 강서구는 1444만원, 관악구는 1323만원, 구로구 1225만원 등 역대 최고가의 95% 내외를 기록했다.

수도권의 시세도 역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우고 있다.

경기 김포시와 광명시는 3.3㎡당 각각 1321만원, 844만원으로 최고가를 찍었다. 그밖에도 ▲수원 985만원 ▲하남 1147만원 ▲화성 847만원 ▲오산 714만원 ▲오산 714만원 ▲안성 586만원 ▲이천 672만원 등 역대 최고가를 넘어섰다.

인천의 경우 8개구 모두가 이전 최고가의 90%를 넘어섰다. 그중 연수구(964만원)와 서구(833만원)의 아파트값은 최고가를 경신했다.

반면 재건축이 활발한 강남3구의 경우 역대 최고치에는 못 미쳤다.

강남구와 송파구는 각각 3139만원, 2280만원으로 최고점의 87.7%, 87.4% 수준이다. 서초구는 2815만원으로 역대 최고인 2011년(2868만원)의 98%까지 올랐다.

부동산 분야 뿐 아니라 현재의 거의 대부분 모든 업계에서 혁명적(?)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고성능 컴퓨터가 손 안에 들어오면서 자칭 제 4의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변화와 ...
09/08/2015

부동산 분야 뿐 아니라 현재의 거의 대부분 모든 업계에서 혁명적(?)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고성능 컴퓨터가 손 안에 들어오면서 자칭 제 4의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변화와 대변혁의 시대에 기회는 늘 있었다고 듣고 배웠었는데 난 짐 무엇을 준비하고 대비하고 있는지~~~! 충, 정신 바짝 차리게ᆞᆞᆞ

(사진 출처:한국경제 8월 8일자)

09/07/2015

이렇게 해서라도 부동산경기가 살아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기사출처: 연합뉴스---------------------
[ 재건축 때 인접 부지 간 용적률 사고판다]


산지 70% 산악관광진흥구역 지정…개발 허용

향후 2년간 '5조원+α' 투자효과 기대

무역투자진흥회의 투자활성화 방안 확정

(세종=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역세권 같은 중심업무지역에서 재건축할 때 용적률을 거래하는 제도가 생긴다.

또 백두대간 등 보전이 꼭 필요한 일부 산악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산지에서 대규모 관광 휴양시설을 지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제가 완화된다.

정부는 9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제8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관광·벤처·건축 분야의 투자활성화 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대책으로 앞으로 2년간 '5조원+α' 규모의 투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우선 건축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중심업무지역에서 재건축할 때 인접한 대지 간의 용적률을 서로 매매하는 방법으로 높일 수 있게 하는 결합건축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거래 내역은 건축대장에 기록된다.

사실상 공중권 거래를 허용하는 이 제도가 도입되면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의 재건축이 촉진되고 지역 상권도 한층 활성화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용적률 매매 허용에 따른 예상 투자 효과가 연간 9천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 명동과 인사동 등 건물이 밀집해 건폐율이 100%에 근접한 옛 시가지에서의 재건축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행 건축기준 적용의 예외를 인정하는 특별가로구역 제도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는 구시가지 건물주들이 기존 건축기준이 적용될 경우 건물 규모가 줄어들 것을 우려해 재건축을 꺼리는 현실을 고려한 조치다.

정부는 또 전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지가 관광 휴양시설로 이용될 수 있도록 전체 산지의 70%를 산악관광진흥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산악관광진흥구역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관광 휴양시설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에 따른 난 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3만㎡ 이상의 대규모 관광 휴양시설만 허용할 방침이다.

메르스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산업의 조기 정상화와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전방위적인 대책도 마련했다.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이 출국 과정에서 물품 확인 없이 영수증만으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환급액을 기존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올리고 환급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기로 했다.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상품을 개발하고 인천공항에 건강검진 홍보관을 마련하는 등 '의료한류' 붐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벤처 투자 활성화를 위해선 창업자가 친지 등의 연대보증을 받도록 하는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일정 기술등급(BBB) 이상인 기업의 경우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창업 후 1년에서 3년까지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 스톡옵션 행사가격을 시가 또는 액면가 이하로 설정할 수 있도록 이달 말 벤처기업법 시행령을 개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총 91조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도해 주력 수출품목의 경쟁력을 키우는 내용을 포함하는 수출활성화 대책이 함께 논의됐다.

◇ 용적률 = 지하층을 제외한 건축물 각층의 바닥면적 합계를 대지면적으로 나눈 비율이다. 용적률이 높을수록 건물을 높게 지을 수 있어 용적률이 높게 허용된 땅이 낮은 곳보다 가격이 비싸게 마련이다. 지역별 용적률은 건축법과 국토의 이용 및 계획에 관한 법률에 규정돼 있지만 개별토지의 구체적인 용적률은 지방자치단체가 도시계획조례로 정한다.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 비율인 건폐율과 함께 지역의 개발밀도를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된다.

29/06/2015

아파트가 주거형태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그동안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아파트 옥상 출입문 개폐문제'가 드디어 자동으로 법제화된다고 한다.
--------------------출처:매일경제-------------------

《국토부, 아파트 옥상 출입문에 `전자식 자동개폐장치` 의무화》

새로 짓는 아파트에 전자식 자동개폐장치 설치가 의무화된다. 화재 발생 때 옥상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려 대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8월 30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와 친환경 주택 건설기술에 지능형 전력망기술 추가를 골자로 한다.

옥상 출입문 전자식 자동개폐장치는 화재 때 소방 시스템과 연결돼 자동으로 열리는 장치다. 방범이나 청소년 우범 지대화를 막기 위해 불이 났을 때만 열린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동안 경찰과 교육당국은 옥상 출입문을 닫아 두도록 하고, 소방당국은 유사시에 대피할 수 있도록 열어두어야 한다는 주장을 했는데 이를 모두 수용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이번 개정안을 관계기관 협의, 규제심사,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쯤 확정할 예정이다.

아파트 옥상 출입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파트 옥상 출입문 전자식 자동개폐장치 설치 의무화되는구나” “아파트 옥상 출입문, 화재 발생을 대비하는 거네” “아파트 옥상 출입문, 비상시에 열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게~~~--------------기사 스크랩:조선비즈-------------● 주택거래율이 2006년 대비 크지 않다.● 수도권 주택 거래는 감소하고 지방 주택 거래는 증가한데 따른 전국(체) 통계의 오류(?)
30/05/2015

그러게~~~

--------------기사 스크랩:조선비즈-------------

● 주택거래율이 2006년 대비 크지 않다.

● 수도권 주택 거래는 감소하고 지방 주택 거래는 증가한데 따른 전국(체) 통계의 오류(?)

얼마전 청약경쟁률이 몇 십대 일에 달했던 아파트 분양에서 정작 지금에 와서는 청약취소에 의한 미분양 아파트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 4대문 안에 있는 아파들도 상당 수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집'이란 참 알다...
13/05/2015

얼마전 청약경쟁률이 몇 십대 일에 달했던 아파트 분양에서 정작 지금에 와서는 청약취소에 의한 미분양 아파트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 4대문 안에 있는 아파들도 상당 수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집'이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물론, 그 이유중 하나가 고가의 분양가격때문이라고 하지만 주택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변화도 한 몫 하지 않았을까 한다.
이런 가운데 경매에서 그 낙찰가가 감정가보다 높게 낙찰되는 수도권의 비율이 30%를 넘었다고 한다.

(기사 출처:조선비즈)

26/02/2015

🔴↔주택법 개정↔🔵

주택법 38조(조합원의 자격)개정:
핵심 개정 내용은 조합원의 자격에서 무주택 세대주 혹은 주거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의 주택을 1채 소유한 세대주로 개정됨.

(주 개정사항)
ㅡ 2014.12.23일부 개정⏩⏩⏩60제곱미터

ㅡ2015. 1. 1일부 시행⏩⏩⏩85제곱미터

Address

동안구 관양동 1044-3 안양법원 앞 (안양법조타운)
Anyang
43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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