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2013
2013년 한 해 목표는 어떻게 세우셨는지요~
저는
1. 독서 연간 50권 (주 1권)
2. 하루에 최소 3명 고객 재무관리상담
3. 저축액 20% 늘리기
4. 동호회(모임) 3개
이랍니다^^
흔히 죽기전에 하고싶은 '버킷리미트'인데요.
아래 신문기사처럼,
경기가 좋지 않아서인지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미트가
너무 소극적이고 각박해져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슴 뛰는 삶'
한 번 뿐인 인생인데요.
적극적으로 도전해나가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많이 반성합니다^^)
자~ 그럼 지난주 금융이슈를 알아볼까요?~
1. 주택취득세 감면 연장 논의중..
작년 9월말부터 한시적으로 취득세가 감면되었던게
올해부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월 임시국회에서 논의중이며 긍정적으로 될것이라는 예상입니다.
다만, 취득세는 지방세이고, 감면혜택이 되면 지방세수가 줄어드는 문제로
어떤 방향으로 가닥이 잡힐지..
또한 감면된다고 한다지만, 얼마나 장기간 갈지,,
박근혜 당선인이 공약으로 추진했던 내용임에
국회에서 머리를 맞대고 좋은 결과를 내어
부동산 활성화에 이바지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 초등학교 온종일 돌봄교실 운영예정
저소득층 맞벌이 자녀를 무료로 밤 10시까지 학교에서 맡아주는
'초등학교 온종일 돌봄교실'이 올해3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라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예산도 어느정도는 확보해놓았다고 하니
이번안은 긍정적인 결과를 낼것으로 기대됩니다.
약 16만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3. 세법개정안 어느정도 윤각 드러나
법안을 보면, 전체 세율을 올리기보다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물리는 구조가 뚜렷해졌는데요,
- 금융소득종합과세 기분을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낮추어
연4%의 이자로 예를들면, 5억이상일경우 이자가 2000만원이 되어
종합소득으로 과세되어지는 등
20만명에게 연간 약3000억원의 세금을 더 걷는다고 하네요;
- 근로소득의 비과세감면혜택을 줄여서 억대연봉의 36만명에게 세금을 더 걷는답니다.
- 과세표준 100억이하 중소기업은 현행유지이지만,
중견기업, 대기업, 고소득 개인사업자는 세금을 더 걷어요.
- 18년만에 부활한 재형저축은 비과세 등의 혜택이 있지만,
과거보다 이자율도 낮고 소득공제혜택도 미미하여
큰 메리트가 없어졌답니다.
- 제 고객분들도 저축보험의 비과세혜택을 유용하게 생각하시어 가입하셨는데요.
조만간 시행령기준으로 올해에 가입하시는 분들은
10년이내에 중도인출 (일정기준)이상일 경우
비과세혜택이 제한된답니다.
복지국가가 되면서, 갈수록 세금을 더 내야하는 상황에서
이처럼 비과세혜택들이 점차적으로 줄어드는데요,
저축보험의 비과세통장 최소 1구좌는 틀어놓고 자산을 형성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새해에 금연, 금주등의 목표를 세운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다 잃는다고 합니다.
평소 식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정기 건강검진 등은 꼭 받아보시기를 권고합니다.
지난 주말 고객님과 상담간에 들은 이야기인데요,
그분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사이신데,
요즘 독감 양성반응 환자가 발견되면서 독감예방접종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저도 조만간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ㅠ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열정적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