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9/2020
고가주택이 상승 탄력을 받는 이유를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이라며 연일 보도하고 있다.
풍선효과가 퍼졌던 수원 등 수도권 규제가 강화되자 서울이 주목받고 있으며 7월 한달간 15억 이상 아파트 총거래량은 총 936건이라고 한다. 수도권이 많이 오르다보니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에 한 채를 선택해야 하는 입장에서 서울을 택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일게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듯 가격의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가운데 거래가 활발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때 매수자 우위시장인 경매로 '똘똘한 한채" 마련해 봄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