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019
헬스클럽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던 젊은 사람(52세)이 백내장 수술을 하였다고 한다. 이 말을 듣고 필자가 백내장은 한번 수술로서 다시 생기지 않는 병이 아니고 관리를 잘못하면 또 백내장이 올 수 있다면서 눈 운동을 열심히 하면 백내장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고 늦게 올 수도 있다고 하니 ‘픽’하고 웃는다. 어이없다는 웃음이다.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은 필자가 안과 전문의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에 생기는 이물질(단백질)이 오래도록 쌓여서 생기는 질환이다. 나이가 젊은 시절에는 눈 근육에 힘이 있어서 수정체에 이물질이 생겨도 바로 바로 밀어내게 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눈 근육이 힘이 적어지면서 수정체에 생기는 이물질을 밀어내지를 못한다. 그래서 백내장은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많이 생기는 노인성질환인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으로 인식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우리가 운동은 왜 하는가? 운동의 목적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하서 일수도 있고 근육을 키우기 위하서 일수도 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오직 건강을 위해서 라고 생각한다. 건강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힘 들여가면서 운동을 할 이유가 없다.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보면 젖 먹던 힘까지 다 내어서 무거운 운동기구를 드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필자가 생각하는 운동은 적당한 무게의 운동기구로 횟수를 여러번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운동을 해보면 근육에 힘이 생기고 근육이 탄탄해진다. 그러므로 해서 힘도 세어지고 건강도 해지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눈 운동을 열심히 하다보면 눈과 연관된 근육들이 힘이 생기게 되니 자연스럽게 수정체에 생기는 이물질을 밀어낼 수가 있게 된다. 이런 간단한 눈운동으로 얼마든지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는데 믿지 않으면 병원 신세를 져야 한다. 필자는 2년 전만해도 시력이 0.7이였는데 지금은 눈 운동 열심히 하는 덕에 시력이 1.0으로 좋아졌다.
필자도 눈 운동을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그러다가 눈 운동에 관심을 가지면서 눈 운동을 해보니 눈에 눈꼽이 생기는 날도 있다. 그 때 필자가 상기와 같은 원리를 깨달은 것이다. 눈 운동 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다만 잊어버리거나 하기 싫어서 하지 않으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너무 자주 하면 눈이 피로를 느껴서 오히려 눈에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 눈 운동은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하루에 두 번 정도로 시간은 약 1~2분정도면 충분하다.
눈 운동을 하면 시신경이 다시 힘을 얻어서 백내장은 물론이고 녹내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운동을 하듯이 건강한 눈을 위해서 눈 운동도 열심히 해야할 것이다. 시력이 좋아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백내장으로 수술 받을 일도 없을 것이다. 백내장 수술하고 나면 한달 가량 목욕도 못하고 애꾸눈으로 생활해야 하는 불편도 있다. 눈 운동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눈동자를 아래, 위, 좌, 우, 대각선방향으로 아래 위, 좌우로 눈으로 보고 약 5초정도씩 머무르면 된다. 그 후에 눈을 회전시키면서 보면 된다. 필자가 하는 눈 운동법이다. 이 밖에 는 눈 운동 하는 법도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있다. 그렇지만 상기의 방법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은 필자의 시력이 상기의 눈 운동으로 좋아 졌다는 사실이다. 필자는 확실하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다.
그래서 사주나 성명학 공부도 다른 사람과는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였기 때문에 사주나 성명학에 대한 것은 세계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다고 스스로 자부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운명과 맞지 않는 이론은 과감하게 버렸기 때문이다. 확실한 것은 취용하고 맞기도 하고 맞지 않기도 하는 이론은 무조건 버린다. 정확하게 맞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돈벌이에만 매달리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맞추는 상담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전화로 상담료나 작명료를 물어보기만 하고 소식이 없는 사람들이 상담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이런 사람들의 이름이 사주와 맞지 않을 것이며 기회가 와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런데 연연하지 않는다. 독자들만 상담해도 생활하는 데는 과거에나 현재나 지장이 없다. 돈 많으면 좋겠지만 하루 세끼만 먹을 수가 있으면 나머지는 즐겁게 사는 일밖에 없다.
“팔자대로 사는 거지 뭐!” 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하다. 필자는 고객관리를 위해서는 댓글에 감사하다는 인사말도 달아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다. 감사하다는 인사 대신 좀 더 좋은 글을 쓰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이다.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에게는 지면상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면서 웃으면서 시작하는 매일 매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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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보다 더 정확하게 정신세계를 분석한 역학계의 이단자/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