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파이름의 원조-방송에서 입증된 사주쟁이

음파이름의 원조-방송에서 입증된 사주쟁이 100%의 사주분석을 하여 정확하게 다가오는 대운의 활용법과 가는 길을 알려드립니다. 방송출연에서 이미 입증됨 사주를구성하는음양오행이공기속에존재한다는것을발견

25/09/2019

헬스클럽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던 젊은 사람(52세)이 백내장 수술을 하였다고 한다. 이 말을 듣고 필자가 백내장은 한번 수술로서 다시 생기지 않는 병이 아니고 관리를 잘못하면 또 백내장이 올 수 있다면서 눈 운동을 열심히 하면 백내장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고 늦게 올 수도 있다고 하니 ‘픽’하고 웃는다. 어이없다는 웃음이다.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은 필자가 안과 전문의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에 생기는 이물질(단백질)이 오래도록 쌓여서 생기는 질환이다. 나이가 젊은 시절에는 눈 근육에 힘이 있어서 수정체에 이물질이 생겨도 바로 바로 밀어내게 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눈 근육이 힘이 적어지면서 수정체에 생기는 이물질을 밀어내지를 못한다. 그래서 백내장은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많이 생기는 노인성질환인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으로 인식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우리가 운동은 왜 하는가? 운동의 목적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하서 일수도 있고 근육을 키우기 위하서 일수도 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오직 건강을 위해서 라고 생각한다. 건강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힘 들여가면서 운동을 할 이유가 없다.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보면 젖 먹던 힘까지 다 내어서 무거운 운동기구를 드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필자가 생각하는 운동은 적당한 무게의 운동기구로 횟수를 여러번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운동을 해보면 근육에 힘이 생기고 근육이 탄탄해진다. 그러므로 해서 힘도 세어지고 건강도 해지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눈 운동을 열심히 하다보면 눈과 연관된 근육들이 힘이 생기게 되니 자연스럽게 수정체에 생기는 이물질을 밀어낼 수가 있게 된다. 이런 간단한 눈운동으로 얼마든지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는데 믿지 않으면 병원 신세를 져야 한다. 필자는 2년 전만해도 시력이 0.7이였는데 지금은 눈 운동 열심히 하는 덕에 시력이 1.0으로 좋아졌다.

필자도 눈 운동을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그러다가 눈 운동에 관심을 가지면서 눈 운동을 해보니 눈에 눈꼽이 생기는 날도 있다. 그 때 필자가 상기와 같은 원리를 깨달은 것이다. 눈 운동 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다만 잊어버리거나 하기 싫어서 하지 않으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너무 자주 하면 눈이 피로를 느껴서 오히려 눈에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 눈 운동은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하루에 두 번 정도로 시간은 약 1~2분정도면 충분하다.

눈 운동을 하면 시신경이 다시 힘을 얻어서 백내장은 물론이고 녹내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운동을 하듯이 건강한 눈을 위해서 눈 운동도 열심히 해야할 것이다. 시력이 좋아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백내장으로 수술 받을 일도 없을 것이다. 백내장 수술하고 나면 한달 가량 목욕도 못하고 애꾸눈으로 생활해야 하는 불편도 있다. 눈 운동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눈동자를 아래, 위, 좌, 우, 대각선방향으로 아래 위, 좌우로 눈으로 보고 약 5초정도씩 머무르면 된다. 그 후에 눈을 회전시키면서 보면 된다. 필자가 하는 눈 운동법이다. 이 밖에 는 눈 운동 하는 법도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있다. 그렇지만 상기의 방법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은 필자의 시력이 상기의 눈 운동으로 좋아 졌다는 사실이다. 필자는 확실하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다.

그래서 사주나 성명학 공부도 다른 사람과는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였기 때문에 사주나 성명학에 대한 것은 세계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다고 스스로 자부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운명과 맞지 않는 이론은 과감하게 버렸기 때문이다. 확실한 것은 취용하고 맞기도 하고 맞지 않기도 하는 이론은 무조건 버린다. 정확하게 맞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돈벌이에만 매달리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맞추는 상담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전화로 상담료나 작명료를 물어보기만 하고 소식이 없는 사람들이 상담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이런 사람들의 이름이 사주와 맞지 않을 것이며 기회가 와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런데 연연하지 않는다. 독자들만 상담해도 생활하는 데는 과거에나 현재나 지장이 없다. 돈 많으면 좋겠지만 하루 세끼만 먹을 수가 있으면 나머지는 즐겁게 사는 일밖에 없다.

“팔자대로 사는 거지 뭐!” 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하다. 필자는 고객관리를 위해서는 댓글에 감사하다는 인사말도 달아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다. 감사하다는 인사 대신 좀 더 좋은 글을 쓰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이다.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에게는 지면상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면서 웃으면서 시작하는 매일 매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수맥무료진단. (010-3566-0344 번으로 문자주세요)

프로이트보다 더 정확하게 정신세계를 분석한 역학계의 이단자/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06/09/2019
어제는 사주에 의해서 키가 자라지 않는 15세 된 중학생의 엄마와 상담을 하였다. 부모들이 키가 크면 자녀들도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받기 때문에 키가 클 수밖에 없는데 어제 상담한 중학생은 키가 아주 적다. 그 이유는...
23/08/2019

어제는 사주에 의해서 키가 자라지 않는 15세 된 중학생의 엄마와 상담을 하였다. 부모들이 키가 크면 자녀들도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받기 때문에 키가 클 수밖에 없는데 어제 상담한 중학생은 키가 아주 적다. 그 이유는 순전히 사주 때문이다. 사주구성상 관살(官殺)이 좌우에서 나(日干)를 강하게 억 누르고 있으면 내가 위로 올라갈 수가 없다. 위로 올라가려고 하면 강한 힘을 가진 관살이 눌려버리니 나는 올라가고 싶어도 올라갈 수가 없다.

관살은 사주를 구성하고 있는 음양오행 중에서 나를 극하고 억누르는 음양오행이다. 나를 극한다는 것은 나를 매질하는 존재라고 이해하면 가장 쉬울 것이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면 일간(日干)이 수오행(水五行)일 때 수(물)을 가둘 수 있는 흙(토)이 바로 관살이다. 음양오행으로는 토오행(土五行)이다. 이 토오행이 양옆에서 강하게 내려 누르면 나는 꼼짝 달삭도 할 수가 없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웅덩이에 갇힌 물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사주구성으로 되어 있는 사람은 키가 자라지 않는다. 키가 자랄 수 있는 방법은 흙과 물의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펌프(金五行)가 필요하다. 이 펌프 작용하는 금오행(金五行)이 있어야 키가 클수가 있는데 이미 구성된 사주를 바꿀 수는 없다. 그래서 이름을 통해서 꼭 필요한 금오행(金五行)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 외에 부수적으로 필요한 것도 있다. 잘 먹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방향설정도 필요한 것이다.

어제 상담한 엄마가 이러한 설명을 듣고는 신기하다고 하면서 개명을 신청하고 그 외에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돌아갔다. 필자의 이론대로 제대로만 실천한다면 틀림없이 키가 크게 자랄 것이다. 아직은 키가 클 수 있는 나이 이기 때문이다. 상담을 하다 보면 키가 크지 않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부모가 키가 적어서 자라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부모형제들 모두 키가 커도 혼자만 키가 크지 않는 사람들은 사주구성이 잘못되어서이다.

근래에는 영양이 풍부한 음식들이 많아서 부모가 키가 적어도 자녀들의 키가 큰 사람들도 많다. 잘 먹으면 키가 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필자가 다니는 헬스클럽에 살이 찌지 않아서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필자가 이런 음식들이 몸에 좋고 살도 찔 수 있다는 말을 하면 냉장고에 그 음식이 있다고 한다. 냉장고에 먹을 음식들이 있어도 먹지 않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을 하면 그 사람이 먹어야지 하면서도 먹지 않는다.

부모들이 마우리 키가 커도 잘 먹지 않으면 키가 자라지 않는다. 먹는 게 없는데 어떻게 키가 자랄 수 있는가? 자동차에 기름을 넣지 않아도 자동차가 달릴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도 먹어야 건강할 수가 있고 키도 자랄 수가 있는 것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골고루 드시고 오늘도 멋진 인생을 위하여 열심히 웃으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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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보다 더 정확하게 정신세계를 분석한 역학계의 이단자/청암 박 재 현

21/08/2019

사주 본다고 모두 사주쟁이는 아니다.

21/08/2019

사주쟁이도 급수가 있다.

잠재의식이 아니고 생존의식이다.프로이트는 정신분석학을 처음으로 정신치료에 도입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는 정신분석을 통해서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를 발견하였다. 그러면서 의식의 세계는 10%미만이고 무의식의 세계...
19/07/2019

잠재의식이 아니고 생존의식이다.
프로이트는 정신분석학을 처음으로 정신치료에 도입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는 정신분석을 통해서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를 발견하였다. 그러면서 의식의 세계는 10%미만이고 무의식의 세계는 90%이상이라고 하면서 무의식이 의식의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였다. 지금도 수많은 정신과의사들이 프로이트의 이론을 공부하고 치료에 활용하는 것 같다.

여기에서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은 무의식이다. 필자도 얼마 전까지 의식과 무의식(잠재의식)으로 정신세계를 분류하였는데 최근에 아니란 것을 발견하였다. 의식의 세계는 어차피 몸주인 나이니 그렇게 부르면 되는데 무의식(잠재의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무의식을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볼 수가 있다.

프로이트(Freud, 1917)의 정신분석학에서 무의식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프로이트에 따르면, 정신에는 인간이 인식하고 들여다볼 수 있는 의식 이외에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확인하기 어려운 무의식이 있다는 것이다. 프로이트는 무의식이 인간의 정신 활동에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며, 의식에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무의식은 의식에 비해서 그 내용이 정확하게 파악되기 힘들고, 인간이 인식하지 못하지만 실제로 원하거나 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무의식이 의식으로 넘어가는 것을 억지로 막으면 말 실수나 정신 질환 등의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프로이트는 무의식의 흐름과 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거부하거나 억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무의식 [unconsciousness] (심리학용어사전, 2014. 4.)

그런데 무의식이라는 것은 의식이 없다는 것인데 절대로 이것은 아니다. 이 보다는 차라리 잠재의식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좋은데 필자는 생존의식이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를 제외한 존재들은 나의 생존을 책임지고 있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60조의 세포들이 제각각 내 몸의 생존을 위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쉴새없이 움직이고 있는데 이렇게 움직이는 존재들이 바로 생존의식이기 때문이다.

나의 위장이 소화를 하는 것도 생존의식이 하는 것이지 내가 위장보고 ‘소화시켜라’ 하고 명령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존의식이 알아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니 무의식이나 잠재의식이라고 부르면 안 되고 생존의식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이 생존의식들은 내가 생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능력을 우리는 활용해야 하는데 의식을 가진 내가 욕심이 많거나 게을러서 생존의식이 원하는 것을 외면하게 되어 고생들을 하는 것이다.

프로이트는 무의식(생존의식-이하 생존의식이라고 함)이 욕망의 덩어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이론이다. 허기사 프로이트가 사주를 알 턱이 없으니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욕망의 덩어리는 바로 의식의 세계인 바로 나이다. 내가 생존의식이 가진 능력을 무시하고 그저 욕심만 많아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욕망의 덩어리는 생존의식이 아니고 바로 의식의 세계인 바로 나이다.

한편 프로이트는 생존의식의 세계가 의식의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였는데 이것도 말이 안 되는 이론이다. 생존의식이 무엇인가? 내가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나의 생존을 책임지는 존재이다. 그러니 생존의식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나의 삶에 아무런 이상이 없게 된다. 생존의식이 가진 것이 바로 생존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걸 알 수 있는 길은 오직 음양오행으로 이루어진 사주뿐이다.

인문학이니 서양철학이니 떠 들어도 음양오행이 최고의 철학이고 인생의 모든 것이 음양오행 속에 내재되어 있다. 물론 인문학이나 철학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생존이 우선인 것이다. 그러니 생존하기 위해서는 내 생존을 책임지고 있는 생존의식을 알아야 한다. 생존의식이 원하는 내가 되어야 내 인생이 행복할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람이 생존하려면 음식이 필요하다. 음식을 구입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그 돈을 버는 수단이 바로 직업이고 직업이 바로 내가 살아가는 생존수단인 것이다. 많고 많은 직업 중에서 나의 생존의식이 가지고 있는 능력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데 그 선택이 잘되면 내가 하는 일이 술술 잘 풀려 나갈 것이고, 생존의식이 가지고 있는 능력밖의 직업을 선택하게 되면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하며, 내 직업을 생존의식이 원하는 직업으로 바꾸지 않는 한 평생을 통해서 고생을 직살나게 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질병도 마찬가지이다. 내 사주 중에서 어느 한 오행이 약하게 태어나면 그 오행에 해당되는 장기가 약할 수밖에 없으며 그 약한 오행을 강하게 만들어 주어야 그 오행에 해당되는 장기가 건강해지는 것이다. 그 방법을 아는 사주쟁이는 별로 없을 것이다. 필자는 그 방법을 알고 있다. 기분이 좋을 시에는 자세하게 알려주기도 하지만 기분이 언잖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필자도 감정의 기복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
그러면 생존의식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직업을 선택하려면 어떻게 해야할 까? 첫 번째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나의 적성이 무엇인지 제대로 찾아내어야 한다. 그런데 내가 공부를 잘한다고 해도 내 마음이 작은 일에도 흔들리면 문제가 발생한다. 최고의 기회가 와도 잡지도 못하고 망설이거나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서 보증을 서거나 사기에 걸리거나 돈을 빌려 주어서 받지 못하고 고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망설이거나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원인이 이름에 있다고 하면 믿을까? 믿던 말던 이름이 성격을 형성하는 것은 확실하다. 사람의 뇌는 컴퓨터와 같다고 하는데 그 컴퓨터와 같은 뇌가 바로 생존의식이다. 생존의식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대로 인식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향해 부르는 이름이 나의 이름인 것을 생존의식들은 알고 그 이름의 한글이미지 음파(氣)대로 생각하라고 나에게 강요한다. 이 이론은 프로이트가 말하는 생존의식이 의식을 지배한다고 하는 것에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

필자는 맞추는 상담을 위한 공부보다는 직업에 대한 연구와 이름에 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해 왔으며 그 세월을 대충 어림잡아도 30년 가까이 된다. 일반인들보다 개인택시나 영업용 택시 기사들의 이름을 가장 많이 분석하였다. 택시를 타면 앞 좌석에 앉는데 그 앞에 보면 그 택시기사의 이름이 바로 보인다. 그렇게 이름을 분석해서 말을 하면 어떤 기사 분들은 택시비를 받지 않으려고 하기도 한다. 너무도 정확하게 이름대로 살아왔기 때문일 것이다.

사주에서 용신격국론을 애초에 버렸듯이 한자의 획수로 짓는 이름도 비슷한 시기에 버렸다. 맞지 않는 것을 붙잡고 맞다고 우기지 못하는 성격이다. 맞지 않는 것을 맞다고 하였으면 지금은 사주쟁이를 하고 있지 않고 건물 임대료만 받고 살아갈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할 말은 하는 성격이니 이해하시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기 바라며 웃어서 좋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10만원에 조상들에게 한 가지 소원(한사람)에 대한 기도를 해 드립니다.
(010-3566-0344 번으로 문자주세요)

*수맥무료진단. 수맥차단에 많은 비용들이지 마시고 연락하십시오.-차단이 안 되면 환불.

*사주박사의 글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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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보다 더 정확하게 정신세계를 분석한 역학계의 이단자/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프로이트보다 더 정확하게 정신분석을 하고 프로이트의 이론을 뒤집은 역학계의 이단자/청암 박재현

09/05/2019

프로이트가 말하는 욕망의 덩어리는 무의식이 아니고, 바로 나이며, 나의 이름이 나를 욕망의 덩어리로 만들었다.
이름은 나를 지탱해주는 버팀목이며, 내 생명의 에너지이다.
한글이미지 음파 010-3566-0344

01/05/2019

이름은 나를 지탱해주는 버팀목이자 내 삶의 에너지이다.

한글이미지 음파

나의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 돈을 번다는 것은 결국은 나의 재능을 활용하는 것인데 나의 재능을 활용한다는 것을 다른 말로 하면 내 재능을 파는 것이다. 노래를 잘 부르는 재능이 뛰어 난 사람은 열심히 자기 개발을 ...
30/04/2019

나의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 돈을 번다는 것은 결국은 나의 재능을 활용하는 것인데 나의 재능을 활용한다는 것을 다른 말로 하면 내 재능을 파는 것이다. 노래를 잘 부르는 재능이 뛰어 난 사람은 열심히 자기 개발을 통해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어서 돈을 잘 벌어 부자가 되고,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춤을 잘 추는 것을 열심히 개발하여 그 춤으로 돈을 벌고 부자가 되고 축구를 잘하는 사람은 축구로 돈을 벌어 부자가 되어 잘살고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 중에서 요리를 잘하는 재능이 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그냥 축구하는 것이 좋아서 축구하는 것이 자기의 재능으로 착각하고 열심히 공을 차도 성공을 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지금 축구계나 야구계나 골프계나 맨 밑바닥에서 스타가 되려고 죽어라고 연습을 하는 사람들이 분명하게 있다. 그렇게 열심히 해도 스타의 대열에 끼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노력이 부족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기가 가진 재능을 잘못 알고 착각한 사람들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과 내가 잘하는 일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부모들인데 어떤 부모들은 자신들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식들을 통해서 이루려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교육열이 높은 것이다. 왕권시대에 벼슬을 하면 잘 살았기 때문에 내 자녀도 벼슬아치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하나? 부모의 소원과는 거리가 멀게 내 자녀는 공부와는 담을 쌓고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대학교는 보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그런 부모들의 마음을 이용해서 돈벌이 하고저 하는 사람들이 너나 할것 없이 대학교를 설립하게 된다. 대학교는 설립만 해 놓으면 돈을 버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다. 학교재정이 어려우면 정부지원까지 해주니 땅 짚고 헤엄치기이다. 이렇게 수많은 대학교가 생기면서 나라는 지금 병들어 가고 있다. 대학을 나와도 내가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으면 내가 들어갈 일자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어디에도 없다.

“남들이 장에 가니 나도 거름지고 장에 간다” 란 말이 있다. 남이 하니 나도 따라서 해야만 되는 줄 아는 민족이 바로 우리 한민족이다. 남들이 대학교에 가니 나도 대학교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대학교에 간다. 부모들도 그렇고 공부하기 싫으면서도 대학교에 가는 자녀들도 그렇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지는 않는다. 공부와 거리가 먼 사람들은 하루라도 빨리 다른 길로 가야 성공할 수가 있다.

손기술이 좋으면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일을, 요리를 잘하면 요리사가 되면 되고, 아무런 기술이 없는 사람들은 하루라도 빨리 현장에 가서 일을 하면 된다. 현장이라고 해서 막노동판이 아니고 회사내에 있는 현장을 말한다. 요즈음은 자동화가 되어 있어서 스윗치 작동하는 것만 알아도 얼마든지 일을 하는 시대이다. 월급도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것보다 더 많이 받는다.

필자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니 아무리 초보라고 해도 연봉이 3,000만원은 족히 받을 수가 있다고 한다. 이런 현장에서 10년만 근무하면 경제적으로 충분하게 안정이 된다고 생각한다. 공부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 대학교에 가서 세월을 허비하고 취직을 한다고 헤메고 있을 때 회사의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이미 결혼도 하고 기반을 다 잡고 자녀들과 함께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대충 계산해 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언젠가는 공무원시험에 꼭 합격할 것이다. 또는 좋은 직장에 취직이 될 것이다. 라고 믿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일하러 가야할 것이다. 세월은 나를 위해서 기다려주지 않는다. 지금 백수로 지내는 자녀가 있으면 꼭 이 글을 읽도록 해 주시고, 만약에 나이가 서른이 넘은 백수가 있다면 절대로 용돈을 주어서도 안 되고 일정한 시간적 여유를 두더라도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죽는 순간까지 내 피를 말리는 존재로 남아 있을 것이다.

필자에게 자식이 정신 좀 들게 해 달라고 하는 그런 부탁들이 간혹 들어온다. 필자가 생령(生靈)을 불러서 혼을 내기도 하는데 그렇게 혼을 내면 겁을 집어 먹고 말을 잘 안 듣는 사람들도 있지만, 바뀌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도 필자가 열심히 불러서 타이르고 겁도 주고 하기는 한다. 지금 백수인 자녀를 내 자녀라고 끌어 안기만 하면 내 자녀의 인생을 내가 망가 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셔야 할 것이다. 글을 쓰려니 은근히 화가 나려고 합니다. 그만 쓰고 웃어야겠습니다. 웃으십시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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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박사의 글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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