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2026
어느 새 이집으로 이사온지 8개월차~
가을을 시작으로 새하얀 설산을 지나 문득 어제 아침 창문을 바라보니 이렇게 푸르른 마운틴뷰가 우리집 창 안에 가득했네!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기 직전까지 티비, 스마트폰, 모니터에 시달리는 불쌍한 내 눈에게 시선만 돌리면 매일 보여줄수 있는 이 풍경마저 놓친 시간이 더 많은듯한데…
새로운 일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되돌아보고, 생각하고, 독서하고, 공부하고
앞으로 펼쳐질 내 미래에 대해 명상하는 시간을 함께 갖으며
요즘 자주 내 시야에 들어오는 우리집 창뷰~
귀국한지 7월이면 꽉찬 5년!!!
지난 5년도 다사다난 치열했지만
앞으로 5년은 아마도 찬란할 듯!!!
기대되는 올 한해!! 우리집 창뷰처럼 참 푸르를 것 같아 좋다😎
#일상 #새로운시작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