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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O BRiO - Strategic marketing research and consultancy We provide marketing consultancies, driven by marketing research results.

Marketing has a characteristic that differentiate it from other management disciplines, in that marketing efforts are not done directly on where the effects are to expected to occur. The effects should be found among consumers. We follow psychological approaches to understand the real effects of marketing activities.

메타버스 II 란 책을 펼쳤는데 우연히 펼쳐진 페이지. 바쁜 건 서버인데 왜 건물을 짓냐고. 그래서… 는 아닌 듯하고 내가 건물이 없으니 제목이 눈길을 끈다.
09/05/2025

메타버스 II 란 책을 펼쳤는데 우연히 펼쳐진 페이지. 바쁜 건 서버인데 왜 건물을 짓냐고. 그래서… 는 아닌 듯하고 내가 건물이 없으니 제목이 눈길을 끈다.

데이터에서 최종 상품 출시까지 관계를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20/04/2023

데이터에서 최종 상품 출시까지 관계를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In many cases marketing research collects data like brand awareness, buying behaviors, use rates, market share, brand images, attribute importance, satisfaction with products in overall and on every attribute, and so on. Are they what marketers look for? Not exactly.

03/04/2023

When you need to run a survey with a structure of high complexity in several languages, please consult us.

02/03/2023

제비 한 마리가 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가끔은 사소한 변화가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광고에서 "컨텐츠"의 비중이 커져 가고 있다는 글을 이미 수년 전부터 봐 왔는데도, 그 의미를 전부 깨닫진 못한 것 같습니다.

컨텐츠 마케팅이 증가했다는 것은 광고비의 지출이 전통적인 TV나 신문/잡지에서 비디오, 유튜브, OTT 등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히 채널의 변화가 아니라, 굳이 "컨텐츠"마케팅이라고 표현할 만큼의 본질적인 차이를 내포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전통적으로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은 "매체 (media)"입니다. 매체 믹스가 광고업계에서 중요한 작업 중 하나였습니다. 매체는 말 그대로 다른 것을 실어주는 매개체입니다. 지금까지 광고는 "매체"에 한 것이지 매체에 실리는 내용에 한 것이 아닙니다. 즉 소비자들이 많이 접촉할 것 같은 날자나 시간대를 예측하여 그 시점의 "매체"를 사는 것이 광고업체의 매체 부서에서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컨텐츠"는 이 "시간"이란 변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체"가 아니라 내용 자체에 광고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매체들에 새로운 매체가 추가된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광고 매체에서 흔히 사용되는 측정값은 도달율(reach)과 빈도(frequency)가 기본입니다.  즉 어떤 매체 (신문, TV의 프로그램이나 시간대 등) 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접할 가능성이 있고, 여러 매체를 ...
03/07/2020

광고 매체에서 흔히 사용되는 측정값은 도달율(reach)과 빈도(frequency)가 기본입니다. 즉 어떤 매체 (신문, TV의 프로그램이나 시간대 등) 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접할 가능성이 있고, 여러 매체를 이용할 경우 한 사람이 그 광고를 몇 번이나 볼 것으로 예상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나온 article 은 그러한 잠재적 가능성 측정 외에, 사람의 "주의"라고 하는 지표를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입니다.

"조사" 회사가 아니라, "즉정" 회사라고 표현한 것도 눈에 띕니다.

물론 이것은 과거부터 광고를 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였습니다만 객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는 측정값이나 지표를 만들기가 난해하였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 효과 또는 광고의 잠재성 등을 예측하는 측정방법들이 더 많이 개발되어 활용되면 기업들이 큰 가능성이 없는 제품에 불필요하게 많은 마케팅 비용이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잠재성이 큰 제품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기업 및 소비자 모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WARC의 기사를 번역, 정리한 글입니다.광고를 볼 기회나 가능성 대신,  "주의"를 매체, 즉 미디어를 사고파는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마케터 (우리나라 광고업계 표현으로는 광고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측....

시장세분화는 매우 중요한 마케팅 전략입니다. 하지만, 막상 제대로 하고 있는 브랜드를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최근의 machine leaning 등의 발달과 더불어 시장 세분화 전략 수립도 과거의 방식을 마냥 답습할...
11/03/2020

시장세분화는 매우 중요한 마케팅 전략입니다. 하지만, 막상 제대로 하고 있는 브랜드를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최근의 machine leaning 등의 발달과 더불어 시장 세분화 전략 수립도 과거의 방식을 마냥 답습할 수만은 없습니다.

시장세분화가 통계, 분석, 등의 기법만 적용하면 된다는 생각은 오해입니다. 어떤 것이든, 데이터는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입니다.

주) WARC 기사 중 시장세분화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강력한 세분화 전략은 조직의 성장에 상당한 투자이지만 너무 쉽게 낭비될 수 있는데, 그 중 많은 이유는 가볍게 피할 수 있습니....

최근에는 단기적인 매출 증대가 목표이고, 대부분의 마케터들의 관심입니다. 새해에는 다시 "브랜드 구축"에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 브랜드 구축은 당장 효과가 나오지 않지만, 브랜드 구축과 판매 목적에 마케팅 예...
13/01/2020

최근에는 단기적인 매출 증대가 목표이고, 대부분의 마케터들의 관심입니다. 새해에는 다시 "브랜드 구축"에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

브랜드 구축은 당장 효과가 나오지 않지만, 브랜드 구축과 판매 목적에 마케팅 예산을 6:4로 분배하는 것이 경험상 황금비율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디지털 마케팅이나 디지털 판매 채널 등 획기적인 변화가 있지만 그것도 결국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구축의 효과 또는 목적이 무엇인가는 이 문장으로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 "정서적 애착을 강화하는 것에서부터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 및 판매 효과 제고까지"

마케터들이 2020년 예산 내역을 다시 검토하고 있는데, 단기적인 수익보다 장기적인 브랜드 구축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고 WARC Report 가 말합니다. 전세계 산업체 대상 조사를 바탕으로 올해의 마케팅 전략에 어떤 영향이 있을 것.....

How Brands Grow는 첫 권이 2010년 출판된 책으로 Ehrenberg 이론을 바탕으로 많은 마케터들이 시장에서 브랜드들의 작동원리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다음 문장 중 몇 개가 맞다고 ...
29/11/2019

How Brands Grow는 첫 권이 2010년 출판된 책으로 Ehrenberg 이론을 바탕으로 많은 마케터들이 시장에서 브랜드들의 작동원리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다음 문장 중 몇 개가 맞다고 생각하시는지 세어 보시기 바랍니다.

1. 우리 브랜드를 차별화하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적 과제이다.
2. 충성도 지표는 우리 브랜드의 크기가 아니라 강도를 표현한다.
3. 고객을 유지하는 것이 새로운 고객을 획득하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
4. 가격 판촉은 충성도가 아니라 신규 고객 확장에 도움이 된다.
5. 누가 우리의 경쟁자인가는 우리 브랜드 이미지의 포지셔닝에 달려있다.
6. 매스 마케팅은 죽었고 더 이상 경쟁력 없는 접근이다.
7. 우리 브랜드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분명한 이유가 있다.
8. 우리 고객들은 경쟁 브랜드 고객과는 다른 유형의 사람들이다.
9. 우리 브랜드를 많이 사는 20%의 고객이 전체 매출의 80%를 담당한다.

아마 모든 문장이 맞다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위 문장들은 모두 대체로 '틀린' 내용입니다 (대체로 틀렸다고 표현한 것은, 일부 맞는 브랜드가 있을 수 있지만 다수가 아니란 의미입니다).

이 책은 과거에 마케터들이 사실이라 믿어오던 많은 것들이 사혈(bloodletting: 피를 흘려 보내는 것)처럼, 사실이 아니지만 진실처럼 믿어 온 잘못된 신념이라 말합니다.

아이폰이 잘 팔리니까 LTE에 대한 수요가 있어서 국내 업체도 LTE 제품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올린다는 얘기인데...아이폰은 왜 구닥다리 기술을 써도 인기가 있을까. 볼펜을 써 보면, 잉크가 걸림이 없이 매우 매끈하...
06/11/2019

아이폰이 잘 팔리니까 LTE에 대한 수요가 있어서 국내 업체도 LTE 제품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올린다는 얘기인데...

아이폰은 왜 구닥다리 기술을 써도 인기가 있을까.

볼펜을 써 보면, 잉크가 걸림이 없이 매우 매끈하고 부드럽게 써 지는 볼펜이 있고 잉크가 살짝 딱딱하지만 일정한 느낌으로 써 지는 것이 있고, 손에 걸리는 느낌이 들쑥날쑥한 것이 있다. 어떤 것으로 써도 결과물은 똑같다. 좋은 볼펜으로 쓴다고 글의 내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왕이면 첫번째나 두 번째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느낌을 선택할 것이다 (요새는 공짜 볼펜이 많아서 돈내고 사질 않으니 선택할 일도 없지만).

아이폰 쓴 지 3년쯤 됐는데, 내가 느끼는 아이폰의 특징은 바로 이거다. 뭔가 매끄럽다. 지원되지 않는 앱도 있고, 엄밀히 따지면 안드로이드보다 더 불편한 점도 많지만 전반적으로 일관성이 있고 한 번 사용법을 알고 나면 직관적이다. 물론, 이게 아이폰이 잘 팔리는 이유의 전부가 아니고, 내가 대표적인 사용자도 아니다. 나는 스마트폰 사용량이 많지 않다. 쉴 새 없이 사진찍고 동영상 보고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느낌은 모른다.

제품간에 기능이나 성능의 차이가 많이 나면 기능이나 성능이 우선한다. 그러나 그렇게 큰 차이가 줄어들고 사람에게 비슷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면 그 때 부터는 미세한 느낌이나 이미지 등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

소비자들의 평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찾아내서 객관적인 지표를 만들고 측정하고 그 데이터를 누적하여 기제에 관한 이론을 완성해 가는 걸 Marketing Science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출시된 LTE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출고가를 인하하고 지원금을 대폭 상향하는 등 재고 소진에 나섰다. 6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가 이달 2일 LG G8 씽큐 공시지원금을 최대 65만5천원...

SNS, Word of Mouth, 등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법들이 많이 생겼는데, 기법은 어떻든 브랜드 아이덴티티 관리. 품질 관리. 고객 요구 사항 반영 등 마케팅의 기본은 변하지 않습니다. influencer의...
29/10/2019

SNS, Word of Mouth, 등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법들이 많이 생겼는데, 기법은 어떻든 브랜드 아이덴티티 관리. 품질 관리. 고객 요구 사항 반영 등 마케팅의 기본은 변하지 않습니다. influencer의 효과도 본질이 얼마나 강한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브랜드 구축은 건물을 짓는 것과 같은, 자산의 구축입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거품이 꺼지고 있다." 미국의 온라인 문구점 '굿 컴퍼니'는 자사의 환경친화적인 문구류 및 기타 사무용품을 홍보하기 위해 지금까지 4000명에 달하는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들과 제휴했다. 굿 컴퍼니.....

카드이용행태, 댓글 분석, 소셜 미디어 내용 분석, 등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하는 big data 가 많은 곳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과거 마케팅 리서치를 통해 얻던 정보를 이제는 온라인상의 분석만을 통해 얻을 수 있다...
25/09/2019

카드이용행태, 댓글 분석, 소셜 미디어 내용 분석, 등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하는 big data 가 많은 곳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과거 마케팅 리서치를 통해 얻던 정보를 이제는 온라인상의 분석만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빠져 있는 것이 사람의 "인식"입니다.

모든 (선거운동을 포함하여) 마케팅 활동은 먼저 사람의 인식을 바꾸고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행동 분석은 결과일 뿐, 그것만으로 원인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인식이 바뀌기 전에 행동이 먼저 바뀌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컨대 처음 보는 물건을 산다거나 하는 경우이죠. 그러나 이것은 무의식적인 인식일 뿐, 어떤 식이건 인지 과정을 거치지 않고 행동이 일어날 수는 없습니다. 처음 보는 물건이라도 디자인이나 상품에 대한 한 줄 설명이 순간적으로 인지과정을 거쳐 살 만한 제품으로 인식되어 사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 사회가 당면한 축소 시장에서, 지금 시점이야말로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우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어 선제적인 마케팅 활동을 할 시점입니다. 브랜드 구축이란 강한 기억을 갖게 하고 호감이 느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블랙야크 관계자와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lackyak Alpine Club) 회원들이한반도 백두대간 종주를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하나의 백두대간’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블랙야크국내외 브랜드의 포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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