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암허브(Integrated intellectual asset management hub)

이암허브(Integrated intellectual asset management hub) 농업기술사업화 기획|농업기술 가치평가 및 경제성 분석|개도국 농업기술? 특허,지식재산,농업,기술가치평가, 기술사업화, 기술기획, 경제성평가
해외농업, 적정기술, 기술이전,특허품질평가,전통식품개발

11.14 오창 한우팀농업은 환경과 생육특성을 따라가는 기술이다.관찰과 인공지능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지만 그것만 잘 이루어지면 성공에 점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한우 오창팀 마지막 교육을 진행하며
15/11/2025

11.14 오창 한우팀
농업은 환경과 생육특성을 따라가는 기술이다.
관찰과 인공지능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지만 그것만 잘 이루어지면 성공에 점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우 오창팀 마지막 교육을 진행하며

2025 성장농사업 김제 노직콩 스마트 농업 교육을 완료
18/10/2025

2025 성장농사업 김제 노직콩 스마트 농업 교육을 완료

https://brunch.co.kr//40
09/10/2024

https://brunch.co.kr//40

아프리카에서 스마트팜 개념설계에서 실행으로 가기위한 여정 | 아프리카의 진주 케냐를 올해 세차례 다녀왔습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경치가 장관인 곳이 많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경치와 대조되게 케냐 곳곳은 빈부격차가 심....

22/12/2023

기술상용화 클리닉③유비앤

생육모델이 적용된 스마트팜 수직농장에서 서 수익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스마트팜 리딩 기업

21/12/2023

기술상용화 클리닉①시드피아

국내 식량종자로는 유일하게 로열티를 받는 기업으로 소비자수요를 알고 그에 맞는 육종을 하게 되고 육종에 관련된 생물소재와 육종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온 회사이다.

식량종자는 대부분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국가보급종이 아닌 고급미, 특수미 시장을 노리고 있다. 국가보급종은 보급종대로 의미가 있겠지만 고품질향과 맛, 특수목적용 품종을 개발하는데에는 그만큼 핵심계통에 대한 적용방식의 이해가 가장 중요한 성공요소이다.

따라서 기술혁신은 고객만족이 바탕되어지지 않는다면 이루어지기 어렵다. 고객만족이 기술사업화의 가장 기본이고 나아가서는 환경에 걸맞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그것을 위해서 안팍의 환경을 들여다 보지 않을 수 없다.

환경에 맞는 고객의 만족을 위한 상품(PMF)과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며 검증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 수많은 실패가 있을것이다.
불필요하거나 이룰수 없는 실패는 털어버리되 반드시 이루어야 할 목표를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을 우리는 비전이라고 한다. 누구나 사업을 시작할때는 그런 비전이 있는데 성취에 현혹되어 그 비전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사람마다 기술사업화에 대한 순서가 다를수 있다. 그런데 기술사업화도 사업화의 프로세스를 가되 보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혁신을 고정해 둔다는 것의 차이에서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놓치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

나의 비전- 해당사업의 본질- 기술혁신-고객만족요구-환경분석-제품시장맞춤-사업모델검증-사업확장-새로운 비전

11.22스마트팜 고급기술과정 농협주최 이암허브 주관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전국에서 스마트농업을 시작하고 있으나 자동화 효율화 생산성 향상에 고민하시는 농업인들이 다 모였습니다
24/11/2023

11.22
스마트팜 고급기술과정 농협주최 이암허브 주관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스마트농업을 시작하고 있으나 자동화 효율화 생산성 향상에 고민하시는 농업인들이 다 모였습니다

농창업 실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귀촌과 지역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강원도 공고 제2019-153호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공모 강원도는 이웃 간의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
07/02/2019

농창업 실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귀촌과 지역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 공고 제2019-153호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공모

강원도는 이웃 간의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함으로써 삶의 질과 자치역량을 높이기 위한 2019년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9년 2월 1일
강 원 도 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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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암허브에서는 대한민국식품대전에 나가서 컨설팅하고 있는 상품에 대해 소비자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생산자의 컨셉을 소비자와 공감하는 자리를 갖고자 하고 있습니다. 혹시 방문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한번 들러주시고 좋은...
24/10/2018

이암허브에서는

대한민국식품대전에 나가서 컨설팅하고 있는 상품에 대해 소비자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생산자의 컨셉을 소비자와 공감하는 자리를 갖고자 하고 있습니다.
혹시 방문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한번 들러주시고 좋은 경품도 받아가 보세요

1) 천연발효 컬러배
2) 여성을 위한 Angelica Latte
3) 반려동물 맞춤식 집밥

18/05/2017

아시아가 대표적 ‘할랄 관광(halal tourism·무슬림 대상 관광산업)’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일본·인도네시아는 할랄 관광국가로서의 성적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무슬림 관광객 유치에 성공을 거두는 모습이다. 일본은 무슬림 관광객을 위한 편의서비스를 한창 늘리는 중이며 인도네시아는 정부 차원에서 서비스의 질 향상 및 균등화를 시도하고 있다.

할랄관광전문 정보업체 크레센트레이팅이 최근 발표한 2017 글로벌무슬림여행지수(GMTI)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는 지역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GMTI는 130개 국가를 대상으로 여행 안전성·항공 연결성과 함께 기도실과 할랄 식품(이슬람교리에 따라 손질·조리된 음식)에 대한 접근성 등을 따져 집계된다.

아시아 다음으로는 아프리카·오세아니아·유럽·아메리카 대륙이 뒤를 이었다.
일본과 인도네시아는 각각 비이슬람·이슬람 국가 그룹에서 가장 높은 지수 개선을 보였다.
일본은 올해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해 비 이슬람협력기구(OIC) 그룹 내에서 6위를 기록했다. 이는 동아시아에서 최상위 순위이기도 하다.

비무슬림 국가인 일본은 무슬림 여행자들을 위한 편의시설 구축에 상당히 노력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7일 일본의 세련된 관광지들이 할랄 음식과 기도실을 필수적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 후지산 인근에 위치한 샤리아호텔 후지산은 할랄재료를 사용한 일식 요리를 제공하고 각방마다 기도실을 두고 있다.

일부 쇼핑센터나 놀이공원에서도 무슬림 관광객에게 기도실을 제공하고 있다.

지방정부에서 할랄 관광을 독려하기도 한다. 오카야마 현 보건관광협회는 올해 무슬림 친화시설을 구비한 호텔과 레스토랑에 인증마크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일본은 GMTI 지수 중에서 할랄 음식과 기도실 접근성이 개선됐으며 이는 관광객 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일본 국가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관광객은 66만 5000명으로 7년 전 15만 2000명에서 크게 늘어났다.

일본의 할랄관광 전문여행업체 ‘미야코인터내셔널투어리스트’는 “최근 들어 동남아 지역 무슬림뿐만 아니라 두바이·사우디 아라비아등 중동지역에서도 무슬림들이 일본을 방문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부유한 무슬림들이 앞으로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구 대부분이 무슬림인 인도네시아는 할랄 관광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GMTI총점과 순위가 동시에 상승하면서 터키를 제치고 OIC그룹 내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인니는 이미 GMTI 중 할랄음식과 기도실 접근성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인니 정부는 이에 그치지 않고 할랄 서비스의 질 표준화에 나섰다. 사우디 가제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니 관광청은 2년 전부터 전담반을 구성해 정부차원에서 할랄인증을 간소화하고 모든 요식업계가 표준화된 할랄인증을 받도록 하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인니 관광청 소속 국제홍보팀의 수장 니아 니스카야는 “이슬람 종교학자들을 모셔 모든 사업체가 할랄이라고 주장하는 것에서 나아가 할랄 인증을 받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관광객 최고 인기 방문지인 자바 지역은 대부분의 공공시설에 기도실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호텔에서 이슬람교 경전인 코란을 구비해놓고 있다.

인니 정부가 노리는 관광객은 부유한 중동지역의 방문객들이다. 현재 사우디 아라비아가 중동지역 방문객의 약 80%의 비중을 차지한다.

중동발 인니 관광객의 수는 2015년 18만 명에서 지난해 24만 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인니 관광청은 올해 관광객 수 목표를 34만 명으로 잡고 있다.

지난해 무슬림 관광객의 지출 규모는 1550억 달러(약 175조 원)로 2020년에는 2200억 달러(약 249조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시아투데이 이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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