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흐름 마음비움센터

한흐름 마음비움센터 "마음을 비우면 평화로워집니다".....
어떻게 비울 것인가?
효과적이고 강?

서울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4시~6시, 오후7시30분~9시30분까지 두 타임의 공부시간을 열고 있습니다.

경기도 양평(용문면)에서는 매월 2회 일요일 오후 3시~5시30분까지,

대전(유성온천 인근)에서는 매월 2회 토요일 오후 1시30분~5시까지,

부산(기장군 인근)에서는 매월 1회 금요일 오후 7시30분~9시30분까지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영혼의 성장 카페(http://cafe.naver.com/growingsoul)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수행도 현실의 일들도 주변의 환경도 일어날 일이 순리에 맞게 일어나리니...그저 무심하게 자신에게 주어지는 일들에 정성을 다하며 비움에 힘쓰며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아간다면 깊은 평화가 함께... #마음챙김...
28/05/2025

마음의 수행도
현실의 일들도
주변의 환경도
일어날 일이 순리에 맞게 일어나리니...

그저 무심하게
자신에게 주어지는 일들에
정성을 다하며 비움에 힘쓰며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아간다면
깊은 평화가 함께...

#마음챙김 #명상 #마음의평화 #마음의안식처

탐진치의 블록들이 모여 '나' 라는 가상의 존재를 구성합니다.그렇게 우리는 탐진치를 존재 요소로, 존재의 동력으로 삼아 살아나갑니다.그것이 결국 해일처럼 덮쳐올 괴로움인줄 모르고 실낱같은 즐거움의 자락만을 부여잡고서...
02/05/2025

탐진치의 블록들이 모여 '나' 라는 가상의 존재를 구성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탐진치를 존재 요소로, 존재의 동력으로 삼아 살아나갑니다.
그것이 결국 해일처럼 덮쳐올 괴로움인줄 모르고 실낱같은 즐거움의 자락만을 부여잡고서...

이것이 괴로움과 괴로움의 원인을 이해하는 사성제의 첫걸음이지요.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 괴로움을 완전히 소멸하는 8가지 방법 - 팔정도- 이 있고 그 길을 따를 때 괴로움 소멸의 완성에 이르는 너바나-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쉽게 갈 수 있는 길은 아니지만 결국 가야 할 길이지요. 세상 모든 것을 초월한 광대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지금 이 순간순간에 마음을 모으며 한 걸음 한 걸음 그저 정진할 뿐입니다.

#사성제 #팔정도 #마음챙김 #붓다의가르침 #한흐름마음비움센터 #명상일기 #명상센터 #탐진치

사람들은 생각과 감정을 - 내가 한다고 착각합니다.그렇기에 그것을 움켜쥐고 부여잡고 집착하면서 더 오래 머무르게 만들고 괴로워합니다.사실 그것들은 놓아두면 그저 조건에 맞게 일어나고 흘러가고 소멸됩니다. 우리가 내것...
30/04/2025

사람들은 생각과 감정을 - 내가 한다고 착각합니다.
그렇기에 그것을 움켜쥐고 부여잡고 집착하면서 더 오래 머무르게 만들고 괴로워합니다.

사실 그것들은 놓아두면 그저 조건에 맞게 일어나고 흘러가고 소멸됩니다.
우리가 내것이라 여기며 집착하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그렇다면 이로 인한 부가적인 괴로움은 형성되지 않게 됩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면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들에 대한 소유권을 내려놓으면
그만큼 깊은 평화가 함께합니다.

#마음챙김 #감정관리 #명상 #심리학 #한흐름마음비움센터 #한흐름

세상 모든 일이 마음에서 시작되고 마음에서 끝나리니...잊지 않고 마음 챙기며 오늘도 한 걸음! #마음챙김  #오늘의기록  #하루하루성장  #긍정에너지  #일상스타그램   #하루한줄  #오늘도성장중  #오늘도한걸음 ...
30/04/2025

세상 모든 일이
마음에서 시작되고
마음에서 끝나리니...

잊지 않고 마음 챙기며
오늘도 한 걸음!

#마음챙김 #오늘의기록 #하루하루성장 #긍정에너지 #일상스타그램 #하루한줄 #오늘도성장중 #오늘도한걸음 #감성글귀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빅터 프랭클(나치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아 로고테라피를 창시한 유대인 의사) #오늘의명언  #오늘의한마디  #좋은생각  #삶의용기  #삶의위로  #오늘의힐링 ...
24/04/2025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빅터 프랭클(나치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아 로고테라피를 창시한 유대인 의사)

#오늘의명언 #오늘의한마디 #좋은생각 #삶의용기 #삶의위로 #오늘의힐링 #오늘의힐링포인트 #행복한마디 #삶의길잡이 #한흐름마음비움센터 #빅터프랭클 #로고테라피 #자극과반응

의미는 부여하는 대로 진짜 의미가 된다. 그러니 세상 의미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의미를 찾고 부여하고 지켜나가면 그뿐! #오늘의명언  #오늘의한마디  #좋은생각  #삶의용기  #삶의위로  #오늘의힐링  #오늘의힐링...
23/04/2025

의미는 부여하는 대로 진짜 의미가 된다. 그러니 세상 의미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의미를 찾고 부여하고 지켜나가면 그뿐!

#오늘의명언 #오늘의한마디 #좋은생각 #삶의용기 #삶의위로 #오늘의힐링 #오늘의힐링포인트 #행복한마디 #삶의길잡이 #한흐름마음비움센터

 #마음의평화  #명상  #명상록  #마음챙김글  #마음챙김  #마음챙기기  #오늘의한줄  #한흐름  #한흐름기명상원  #한흐름마음비움센터
23/09/2024

#마음의평화 #명상 #명상록 #마음챙김글 #마음챙김 #마음챙기기 #오늘의한줄 #한흐름 #한흐름기명상원 #한흐름마음비움센터

 #후회  #후회글귀  #후회없는삶  #후회없이  #노력하는삶  #마음의평화  #오늘도한걸음  #오늘의한줄  #한흐름  #한흐름기명상원  #한흐름마음비움센터
22/09/2024

#후회 #후회글귀 #후회없는삶 #후회없이 #노력하는삶 #마음의평화 #오늘도한걸음 #오늘의한줄 #한흐름 #한흐름기명상원 #한흐름마음비움센터

일상의 일들이그렇게 그렇게 지나갑니다.마음의 그물이 성긴 대로그물코보다 작은 일들은 스쳐지나고그보다 큰 일들은 걸려들고 탐진치, 갈애, 집착을 일으킵니다.이미 일어난 일들의 사이즈를 원하는 만큼 줄일 수는 없겠지요....
21/09/2024

일상의 일들이
그렇게 그렇게 지나갑니다.

마음의 그물이 성긴 대로
그물코보다 작은 일들은 스쳐지나고
그보다 큰 일들은 걸려들고 탐진치, 갈애, 집착을 일으킵니다.

이미 일어난 일들의 사이즈를 원하는 만큼 줄일 수는 없겠지요.
평소 마음의 그물코를 늘려놓는 준비만 가능할 뿐.

오늘 하루도 그렇게
알아차리고 비우고 버리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점점 더 깊은 평화를 향하여.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이 되어
바람에 걸리지 않는 그물이 되어...

#한흐름 #한흐름마음비움센터 네이버카페로 오세요 ^^
#한흐름기명상원 #명상 #기명상 #에너지장 #초기불교

(운전중 위험을 잘 피한 분의 글에 대해서)다행입니다.별 일 없었던 흐름에 고맙습니다!저는 운전한지 30년이 되었고 고속도로에서 두 번, 자잘한 사고 두 번 정도 경험이 있어요. 사고는 정말 한순간이지요. 어떤 사고...
27/07/2024

(운전중 위험을 잘 피한 분의 글에 대해서)

다행입니다.
별 일 없었던 흐름에 고맙습니다!

저는 운전한지 30년이 되었고
고속도로에서 두 번, 자잘한 사고 두 번 정도 경험이 있어요.

사고는 정말 한순간이지요.
어떤 사고는 부주의해서 (나든 상대방이든) 나기도 하고 또 어떤 사고는 피하기 힘든 (필연적) 사고일 때도 있지요.

다만 그런 필연적 사고도 평소 마음과 기운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지키느냐에 따라 사고의 사이즈를 키울수도 줄일수도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액땜이라는 것도
마음과 (명상) 수행에 달린 것이니...

매사 마음 잘 살피고 지키고
(탐진치) 비우고 버리며
오늘도 한 걸음 화이팅입니다!

[장자4] 제물론(1) - 오상아(吾喪我, 나는 나를 장례지냈다) / 산 나는 누구이고 죽은 나는 누구인가?.....나는 나를 잃어버렸다  1. 남곽(성곽 남쪽)에 사는 자기(子綦)라는 사람이 책상에 기대앉아서 하늘...
30/06/2024

[장자4] 제물론(1) - 오상아(吾喪我, 나는 나를 장례지냈다) / 산 나는 누구이고 죽은 나는 누구인가?
.....
나는 나를 잃어버렸다

1. 남곽(성곽 남쪽)에 사는 자기(子綦)라는 사람이 책상에 기대앉아서 하늘을 쳐다보며 긴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멍하니 앉아 있는 모습이 마치 자기 몸과 마음을 다 잃어버린 것 같았습니다.

그 앞에서 모시고 서 있던 제자 안성자유(顔成子遊)가 물었습니다. “어찌 된 일입니까? 몸도 이렇게 마른 나무 같아질 수 있고, 마음도 죽은 재(灰) 같아질 수 있습니까? 지금 책상에 기대앉아 계신 분은 이전에 이 책상에 기대앉아 계시던 그 분이 아니십니다.”

자기(子綦)가 말했습니다. “언(偃)아, 참 잘 보았구나. 지금 나는 나를 잃어버렸다. 그런데 네가 그 뜻을 알 수 있을까? 너는 사람들이 부는 퉁소 소리를 들어 보았겠지만, 땅이 부는 퉁소 소리는 들어 보지 못했겠지. 설령 땅이 부는 퉁소 소리는 들어 보았을지 모르지만, 하늘이 부는 퉁소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장자 전체를 통틀어 아주 중요한 대목이지 않을까 싶다.

그것은 바로 ‘나는 나를 잃어버렸다’ 이다. 원문을 살펴보면 오상아(吾喪我) 라 되어있다. 직역하자면 ‘나는 나를 장례지냈다’ 라는 의미가 된다. 결론적으로 ‘나는 죽었다’ 쯤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앞의 나(吾, 오)와 뒤의 나(我, 아)는 같은 나를 뜻함은 아닐 것이다. 짧은 한자 지식으로 글자들을 살펴보면 오(吾)와 비슷한 글자 중에 오(悟)라는 글자가 있는데 이것이 깨달음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나는 나인데 (吾) 심방변(忄, 마음-깨달은 마음?)이 붙어서 깨달은 사람(悟, 참나)이 되는 것이다. 뒤의 나(我)는 일상적이고 표면 의식에 가까운 나로 이해하면 된다. 가짜 나가 죽었으므로 참나가 주인(상주)이 되어 가짜 나를 장례지낸 것이다.

그런데 이런 달라진 상태를 묻는 제자에게 자기선생은 ‘하늘의 퉁소 소리’ 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은 되묻는다. ‘그 소리가 나게 하는 건 누구겠느냐?’.....

전체글을 보려면 아래 링크로

[장자4] 제물론(1) - 오상아(吾喪我, 나는 나를 장례지냈다) / 산 나는 누구이고 죽은 나는 누구인가? 필자...

[장자3] 소요유3 - 스승을 만난 요 임금의 정신은 왜 흐리멍텅해졌을까? / 명상의 핵심을 먼저 알아야!.....쓸모 없는 나무?14. 혜자(惠子)가 장자(莊子)에게 말했습니다. “나에게 큰 나무 한 그루가 있는데...
29/06/2024

[장자3] 소요유3 - 스승을 만난 요 임금의 정신은 왜 흐리멍텅해졌을까? / 명상의 핵심을 먼저 알아야!
.....
쓸모 없는 나무?

14. 혜자(惠子)가 장자(莊子)에게 말했습니다. “나에게 큰 나무 한 그루가 있는데, 사람들이 가죽나무라 하네. 그 큰 줄기는 뒤틀리고 옹이가 가득해서 먹줄을 칠 수 없고, 작은 가지들은 꼬불꼬불해서 자를 댈 수 없을 정도지. 길가에서 있지만 대목들이 거들떠보지도 않네. 지금 자네의 말은 이처럼 크기만 하고 쓸모가 없어서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걸세.”

장자가 말했습니다. “자네는 너구리나 살쾡이를 본 적이 없는가? 몸을 낮추고 엎드려 먹이를 노리다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높이 뛰고 낮게 뛰다 결국 그물이나 덫에 걸려 죽고 마네. 이제 들소를 보게. 그 크기가 하늘에 뜬구름처럼 크지만 쥐 한 마리도 못 잡네. 이제 자네는 그 큰 나무가 쓸모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그것을 ‘아무것도 없는 고을(無何有之鄕)’ 넓은 들판에 심어 놓고 그 주위를 ‘하는 일 없이(無爲)’ 배회하기도 하고, 그 밑에서 한가로이 낮잠이나 자게. 도끼에 찍힐 일도, 달리 해치는 자도 없을 걸세. 쓸모없다고 괴로워하거나 슬퍼할 것이 없지 않은가?”.....

혹시 인도의 성인으로 여겨지는 인물들이 깊은 명상 상태 - 삼매 - 에 들어있는 사진을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의 상태는 적어도 겉보기에 선불교 선사들처럼 꽂꽂하게 앉아있는 자세가 아니다. 뭔가 풀어져 있고 느슨해보이기까지 한다. 그야말로 ‘멍한’ 상태처럼 보인다. 그들은 정말로 흐리멍텅한 상태일까? 아니다. 삼매는 긴장된 상태가 아니다. 삼매는 내려놓고 비워진 상태에 가깝다. 겉으로 보기에는 극도로 이완된 상태이지만 내적으로는 명징하게 깨어있는 상태다.

다음과 같이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요 임금의 정신이 멍해졌다는 것은 겉보기에만 그런 것이다. 요 임금은 삼매에 들어있는 것이 아닐까? 삼매에 들면 세상사 현실의 일들에 대해 잊어버리게 된다. 물론 반대로 정신을 일으켜서 기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굳이? 뭣하러 어지럽고 귀찮은(?) 세상사에 대해 떠올리겠는가.

삼매에는 단 하나의 단계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나머지 글은 다음 링크로 연결됩니다.
https://blog.naver.com/kali9/223436208765

Address

Yangpyeong
476-841

Telephone

+821020061684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흐름 마음비움센터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한흐름 마음비움센터: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