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2018
담박명지 영정치원
"욕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해야 뜻을 밝게 가질수 있고, 마음이 편안하고 고요해야 포부를 이룰수 있다."
제갈공명이 아들 첨에게 준 말이며, 평생좌우명이였다고 한다.
안중근 의사가 1910년2월 뤼순감옥에서 순국 한달 전 사용한 문구로 유명하다.
어지러운 사회, 막막한 현실에 부딪히며 삶에 있어 어느하나 멘토없는 삶을 살면서 힘이 되는 문구가 아닌가 싶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욕심을 갖고 목표함에 있어 매진하고 몰두하기만 하는것에 대한 반어적이 표현이며 욕심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하고자 하는것에 대한 순수한 마음이 있어야 가능하는 표현으로 풀이 한다.
무엇을 하고 싶다는 것에 대해 부가적인 다른 의도가 있지는 않는지 무엇을 진정원하는지에 대한 생각부터 다시금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