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2021
어제 안전보건공단 사업인 ‘소규모사업장 안전보건 기술지원 사업’ 수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처음하는 일인데 잘할 수 있을지? 소규모사업장에 쓸모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50인 미만 소규모사업장들은 국내 산업재해의 85%에 해당될 만큼 위험을 내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각종 자원과 관리역량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처한 사업환경 역시 이러한 재해를 줄이기에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Peter Hasle(2019)가 ILO 기고문 ‘SAFETY AND HEALTH IN SMALL BUSINESSES –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에서 제시한 House model 전략과 같이 “How to find out“ 대신 “What to do”, "How to do"에 초점을 두어 단순하고 직접적인 방식으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참고한 기고문
https://www.ilo.org/global/topics/safety-and-health-at-work/events-training/events-meetings/world-day-for-safety33thinkpieces/WCMS_681611/lang—en/index.htm
-BY.현정, E.H.S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