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2017
[인천영상위원회 밤마실극장 - 송도주민을 위한 특별시사회 개최]🎉
인천영상위원회 6월 밤마실극장 - 송도 특별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밤마실극장'은 인천영상위원회의 로케이션 촬영 지원을 통해 관내에서 촬영된 작품들을 인천시민들이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 상영회입니다👍🏻
2017년 두번째 밤마실극장으로 영화(연출 조선호| 주연 김명민, 변요한)가 선정되었습니다. 영화 는 지난 여름 송도 곳곳의 모습을 담아내며, 인천의 영화라 감히 말할 수 있을만큼 상당 부분을 인천, 특히 송도에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송도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시사회를 진행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영화 상영 전 감독과 주연배우의 무대인사 및 현장 특별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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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신청
(➡️바로가기 https://goo.gl/lFHURZ)
*신청 확정 여부는 메일로 발송됩니다.
초대인원 : 선착순 50명(1인2매)
신청문의 : 070-4909-5297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의 신청을 우선 접수합니다!
상영일시 : 2017.06.10(토) 18:50 / 19:00
상영장소 : 메가박스 송도 5관 / 7관
*상영 1시간전부터 상영관 로비(트리플스트리트 D동 2층)에서 발권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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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조선호
주연 : 김명민, 변요한
개봉 : 2017.06.15.
전쟁의 성자라 불리는 의사 '준영'(김명민)은 딸의 생일 날 약속 장소로 향하던 중, 대형 교통 사고 현장에서 죽어있는 딸 '은정'(조은형)을 발견한다. 충격도 잠시,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딸의 사고 2시간 전으로 돌아가 있다. 어떻게 해서든 그 날의 사고를 막으려 하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고 매일 딸이 죽는 지옥 같은 하루를 반복하던 어느 날, '준영' 앞에 그처럼 사고로 아내를 잃은 그 날을 반복하고 있다는 남자 '민철'(변요한)이 나타난다.
"당신 뭐야? 다 똑같은데 왜 당신만 달라?"
이유도 모른 채 끔찍한 사고의 시간 속에 갇힌 두 사람은 힘을 합쳐 하루의 끝을 바꾸기로 하지만 어떻게 해도 죽음은 막지 못한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매일 눈 앞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어 절망하는 두 사람 앞에 자신이 '준영'의 딸을 죽인 범인이라고 말하는 의문의 남자가 나타난다. '준영'과 '민철'은 이 사고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깨닫는데……
살려야 한다! 하루를 바꿔서라도!
두 남자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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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
Incheon Film Commission
Tel. 82-(0)32-435-7172
Homepage. www.if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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