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017
박명조(78) 할아버지가 노란 깃발을 들고
책가방을 멘 아이들은 옹기종기 모여
건너라고 깃발을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는 학부모와 아이도 있구요.
우리 아이를 지키는 일....
감사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두루는 이런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70대 박명조씨, 학교앞 스쿨존에서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