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6/2026
블루어드(Blueward)가 국내 토큰증권(STO) 생태계를 발행부터 유통, 자산 구조화까지 전 과정에서 뒷받침하겠다는 4대 밸류체인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과 하나증권의 STO 발행·유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우리은행·삼성증권·교보증권의 F3P 컨소시엄과 한국투자증권·KB증권에도 마스터플랜 자문을 제공하며 제도권 금융권의 온체인 진입을 돕고 있다는 내용으로 대형 증권사뿐 아니라 조각투자사나 중소기업도 STO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용 부담이 적은 '경량 패키지형 STO 솔루션'을 곧 출시할 예정이고, 장외 유통 플랫폼 '넥스체인지'의 발기인 2대 주주로서 거래 매칭과 청산 시스템 구축에도 참여하고 있어요. 해양수산부 스마트양식장 실물자산 증권화 자문 등 정부 부처와의 협업도 눈에 띄는 부분이에요.
백 대표는 "가치사슬의 어느 단계도 단절되지 않고 모두 분산원장 위에서 맞물려 돌아가는 온체인 금융 환경"을 목표로 한다고 밝히며, 시장 참여자들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궁극적 목표라고 강조했어요.(상세내용은 기사 참조)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 자산을 아낌없이 투자해 국내 토큰증권(STO) 생태계가 자생적인 싹을 틔우는 것은 물론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이자 선구자 역할을 다할 겁니다.”백만용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