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

고양시 일산 오랜 시간 조직 속에서 생활을 하다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기웃기웃

하얀마음중산 요양원 풍경.살을 파고 드는발톱을 손질하는 박실장.
03/09/2025

하얀마음중산 요양원 풍경.
살을 파고 드는
발톱을 손질하는 박실장.

어르신들과 함께하얀마음중산요양원
06/04/2025

어르신들과 함께
하얀마음중산요양원

고양시의 대표 요양원하얀마음중산요양원
30/12/2024

고양시의 대표 요양원

하얀마음중산요양원

가을 호수풍경 2024
23/09/2024

가을 호수풍경 2024

출근 후,사라질세라  눈꽃 보러 나선 길.주민이 넘어질세라땀 흘리며 눈길 쓰는 이가 있었네!!
22/02/2024

출근 후,
사라질세라 눈꽃 보러 나선 길.

주민이 넘어질세라
땀 흘리며 눈길 쓰는 이가 있었네!!

하얀마음중산 설명절 풍경.가장 작은 단위의 요양원.하얀마음중산입니다.잊고 있던 설명절 풍경을어르신들과 전 부치고 먹어 보는 걸로 느껴 봅니다.
09/02/2024

하얀마음중산 설명절 풍경.
가장 작은 단위의 요양원.
하얀마음중산입니다.
잊고 있던 설명절 풍경을
어르신들과 전 부치고 먹어 보는 걸로 느껴 봅니다.

송년 합창단
29/11/2018

송년 합창단

요양원이야기.모시고 있는 어르신들 중에는 가족이 자주 오는 분도 계시고,모시는 내내 안 오는 가족도 있다.다 사정이 있고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크게 생각하거나 염려친 않는다.다만,어르신이 상심할까봐 그게 걱정이 되긴 ...
26/10/2018

요양원이야기.

모시고 있는 어르신들 중에는 가족이 자주 오는 분도 계시고,모시는 내내 안 오는 가족도 있다.
다 사정이 있고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크게 생각하거나 염려친 않는다.
다만,어르신이 상심할까봐 그게 걱정이 되긴 한다.

어제 허리가 90도로 휘고,
차림이 남루한 70대 여자 어르신이
방문자가 없는 우리 어르신을 찾아 오셨다.

찾아오신 분은 우리가 모시는 어르신의 누나였고
안산에 사신다고 했다.

자신은 파지를 줍고 있고,그것으로 근근히 생활한다고 한다..
그 돈 일이만원을 모아 남대문에 가서 "알부민"이라는 영양제를 낱개로 사 비닐봉지에 담아 누워 있는 동생 주려고 왕복 6시간을 전철 버스 타고 오셨다고 한다.

오늘 보면 다음에 또 얼굴을 볼 수 있는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돌아가는 발걸음이 눈물겹다.

자신도 온몸을 떨며 굽은 허리로
이 알부민 한 알을 동생에게 먹이려고 온 그 정성이
눈물겹다.

가족이란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24/05/2018
우리는 노래 부르는 중~~
04/04/2018

우리는 노래 부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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