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코끼리 코끼리 / co77iri / 코끼리 랩 / 메이커스 스페이스 / 사회실험공간 여그 Cooperative(협동) + 끼리끼리(함께하는)
소셜 비지니스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코끼리협동조합!

 #내일을만드는청년일경험2026년에도 코끼리스럽게! 더욱 도전적이고, 같이 함께 할 수있는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광주광역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준비해 온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
21/05/2026

#내일을만드는청년일경험

2026년에도 코끼리스럽게!
더욱 도전적이고, 같이 함께 할 수있는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준비해 온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디지털 직무를 중심으로
📍취업취약계층 청년에게

든든한 실무 역량과 사회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 신청 기간 : ~ 6월 14일(일) 17:00 까지
📌 신청 링크 : https://forms.gle/ATBsijyPaBTFjqK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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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보기 ▶ https://bootcamp.wwwo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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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산섬영화제   흑산섬영화제에 참여자를 위해서 만들었던 셔츠들,야구 자켓과 티셔츠 2종으로 만들어서 내었는데요.참여자도 스탭도 주민도 모두가 좋아했던 터라 한 번 더 소개해요.우리 지역에서 첫 영화제라 꼭 갖고싶...
04/09/2025

#흑산섬영화제

흑산섬영화제에 참여자를 위해서 만들었던 셔츠들,
야구 자켓과 티셔츠 2종으로 만들어서 내었는데요.
참여자도 스탭도 주민도 모두가 좋아했던 터라
한 번 더 소개해요.

우리 지역에서 첫 영화제라 꼭 갖고싶었다는 주민분들도 계셨고
티셔츠를 보고 흑산섬영화제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분들도 계셨다죠.

덕분에 다음 섬이,
벌써 기대됩니다!

흑산섬영화제 참가자분들께 체험 굿즈이자 기념품을 소개합니다.흑산도의 바다와 산, 사리분교와 영화제를 한 폭에 담은'핸드폰 거치대'입니다. 평소에는 액자나 소품으로 쓸 수도 있겠죠?- 영화제 당일  사리분교 교실에서는...
28/08/2025

흑산섬영화제 참가자분들께 체험 굿즈이자 기념품을 소개합니다.

흑산도의 바다와 산, 사리분교와 영화제를 한 폭에 담은
'핸드폰 거치대'입니다.
평소에는 액자나 소품으로 쓸 수도 있겠죠?

-
영화제 당일 사리분교 교실에서는 메이커존이 구성되어
기념키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었는데요.
흑산도 푸른 하늘을 담을 수 있는 배경과,
칠흑같은 바다, 푸른 산, 학교와 영화스크린 5개의 레이어를 하나씩 포개어
완성시킬 수 있었답니다.

눈도 손도 마음도 즐거웠던 기념품으로 흑산섬영화제의 의미를 더 했습니다.

기념품도 이벤트도 코끼리스럽게!

코끼리의 한 여름은 내내 흑산도였습니다.흑산 섬 영화제(Heuksan Island Film Festival, HIFF)는 더위가 막 시작할 무렵 시작되어가장 뜨겁고 가장 시원할 여름 한 날에 치러졌습니다.흑산을 주제...
21/08/2025

코끼리의 한 여름은 내내 흑산도였습니다.

흑산 섬 영화제(Heuksan Island Film Festival, HIFF)는
더위가 막 시작할 무렵 시작되어
가장 뜨겁고 가장 시원할 여름 한 날에 치러졌습니다.
흑산을 주제로 한 단편 영상 공모전과
백패커를 초대한 메이크섬노이즈 흑산과 팸투어까지
흑산도를 궁금해하는 많은 분들이 한데 모인 날이었습니다.

이왕이면 떠들썩하게, 이왕이면 즐겁게, 이왕이면 다 같이
이왕이면 주민들이 뿌듯하게.
그 '이왕이면' 단어 하나에 많은 것들을 내려두고 또 붙잡으며
흑산도 사리분교의 한 컷을 채웠습니다.

배가 다니지 않는 주말까지 내어줄 동료를 찾는 것 부터
먼 바다를 건너 필요한 집기를 챙기는 것,
누가 얼마나 올지 모를 상황에서 먹거리 나눌 거리를 정하는 것까지,
마냥 쉽지 만은 않았지만 걱정되지도 않았던 건
그간 자은-팔금-안좌-병풍-임자-압해도 등 섬들을 다니면서
주민들이 얼마나 많은 힘을 보태주시는 지 알기 때문이었습니다.

뙤약볕 운동장 한가운데 괸 물을 손걸레로 짜내어주신 이장님이 계셨고,
청년들 쓰라며 선뜻 경로당, 냉동고를 내어주시는 주민들이
끈임없이 필요한 건 없는지 고생한다 살펴주셨고,
타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냉커피를 내어주시는 어머님들이 계셨고
주민분들은 100인 분의 물회와 김밥으로 저녁 한 상을 풍족하게 해주셨고,
의자며 천막이며 선뜻 내어주신 면사무소 직원분들까지
하나되어 함께한 날이었습니다.

흑산 사리분교가 예전에는 어땠는지,
사리마을에 살던 재미나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청년들 일하는 것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다고,
또 언제오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봐주시는 것만으로도 뭉클했습니다.

저희는 덕분에 섬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로 즐거웠고,
바다와 섬에 필요한 게 무엇인지 하나 둘 배웠고,
무엇을 하면 좋을지 재밌는 꿈 하나를 그렸습니다.

덕분에 끝내주는 여름이었습니다.

#흑산도 #흑산섬영화제 #메이크섬노이즈

한 여름 코끼리는, 더위를 피해 흑산도로 가볼까 합니다.먼 바다를 지나 우리나라 바다 끝에 다다라야 만날 수 있는 흑산도는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 해서 흑산이라 불렸다고 해요.오랜 역사 속에서 흑산도는 바다를 통해...
04/07/2025

한 여름 코끼리는, 더위를 피해 흑산도로 가볼까 합니다.
먼 바다를 지나 우리나라 바다 끝에 다다라야 만날 수 있는 흑산도는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 해서 흑산이라 불렸다고 해요.

오랜 역사 속에서 흑산도는 바다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거점이었고
정약전과 같은 수많은 지식인들의 유배지였고
계절따라 이동하는 철새들이 쉬어가는 터전이었습니다.

이 푸르고 아름다운 섬을 프레임에 담아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흑산을 소재로 5~10분에 달하는 단편 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을
자유롭게 창작해 주세요!

__________

[흑산 섬 영상 공모전]

📌 접수기간: ~ 2025.08.03
📌 접수방법: 유튜브 영상 출품 (출품규정 참고)
**유튜브 영상 업로드 후 웹사이트 내 출품 신청 링크를 통한 접수
🔗 www.Hiff.site
📌 시상 내용: 총 상품 1,000 만원, 5개 팀 선정
📌 결과발표: 8월 중 개별 연락, 8월 15일 흑산 섬 영화제 상영 예정
__________

청년센터의 10년의 발자취에 코끼리가 함께할 수 있어서정말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코끼리 역시 광주에서 청년 단체로 함께 걸어온 길입니다.10년 만에 끝내 하나가 되어 길을 걷고 있고,10주년을 기록하고 기...
23/06/2025

청년센터의 10년의 발자취에 코끼리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끼리 역시 광주에서 청년 단체로 함께 걸어온 길입니다.
10년 만에 끝내 하나가 되어 길을 걷고 있고,
10주년을 기록하고 기념하며,
또 앞으로의 길을 내기 위한 자리에 함께 해주세요.

여러 방식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함께하고자 하시는 분들 더불어 혹시 나는? 하는 분들 망
설이지말고 아래 참여링크에 답해주세요.

>> 참여 신청 링크 https://forms.gle/drSVNxC4FBRCbyU48



'청년과 함께한 10년, 그리고...'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주세요!

🎈일시 : 2025. 6. 27.(금) 16:00 ~ 17:00
* 사전행사 : 10주년 기념 토론회 14:30 ~ 15:30
🎈장소 : 광주광역시청 1층 열린문화공간

✨전국 최초 청년센터 10주년을 맞은 광주청년센터! 청년과 함께한 지난 10년간의 여정을 돌아볼 예정!🎉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참여 신청 링크 https://forms.gle/drSVNxC4FBRCbyU48

#광주청년센터 #청년정책 #광주청년 #광주광역시 #광주정책 #광주청년정책 #광주청년센터10주년 #축하해 #10주년축하해 #기념행사

거꾸로 보는 메이크섬노이즈, 12-13일 우리는 신안에 있었다!설레고 뜨겁던 시간이었습니다.20km나 되는 섬 길을 걸으며 마음도 황금빛으로 물들걸까요?모든 순간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지난 일년간, 팔금도를 다니며 ...
14/10/2024

거꾸로 보는 메이크섬노이즈, 12-13일 우리는 신안에 있었다!

설레고 뜨겁던 시간이었습니다.
20km나 되는 섬 길을 걸으며 마음도 황금빛으로 물들걸까요?
모든 순간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지난 일년간, 팔금도를 다니며 직접 찾아낸 트레킹 코스는
신안의 섬과 바다, 논과 마을길을 모두 둘러볼 수 있도록 짜였습니다.
덕분에 산을 노니는 염소떼도, 고구마며 새우며 막걸리며 비빔밥이며 지나는 이들에게 뭘 자꾸 나눠주시는 주민분들을 만날 수 있었겠지요.
(거의 서프라이즈 웰컴푸드존이 아닐까 싶은)
이토록 따뜻한 환대가 있을까요.

내어드린 3끼의 음식은 모두 신안 주민분들이 내어주신 귀한 음식입니다.
점심은 안좌도 한상가득 보리밥&비빔밥 집의 한상차림을 두개의 도시락에 담아 내어드렸습니다.
저녁에 나눠드린 수육과 김치, 아침의 갈파래국은 팔금도 체육회와 부녀회에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복지관 뒤편에서 이백여 명이 먹을만큼의 수육을 만드느라 하루 종일 큰 솥에 불 앞에 계셨지요.
덕분에 굳은 몸을 녹여준 갈파래국은 저녁과 아침, 두번이나 나눠드릴 수 있었습니다.
경품으로 제공된 20박스의 신안왕새우는 팔금도 대표 특산물로 팔금체육회에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야식으로 나눠드렸던 BHC치킨 마저 더 넉넉히 가져다주셨고,
맥주는 둔봉마을 반장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이뿐일까요,
트레킹을 위해 곳곳의 산길, 숙영지 정비는 물론
따뜻하게 씻고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목욕탕과 화장실 관리, 쓰레기 처리까지
모두 팔금면에서 신경써주셨습니다.

반갑게 손을 흔들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이 계셔서
섬 트레일 페스티벌이 아름다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밤새 먹고 자며 머물 수 있도록 섬 한켠을 흔쾌히 내어주셨기에
엉뚱한 상상을 또 한번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조용한 마을을 깨우는 행복의 소리를 전하고 싶습니다.
고요하고 따뜻한 섬 팔금을 채운 우리의 소리를 아주 살짝 공유합니다.

협찬: #빅아그네스 #힐그라운드 #링티 #어썸홀리데이 &B,
#피치트리, #아이엠그리너
함께만든사람 #팔금도주민들
#메이크섬노이즈 #섬트레일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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