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019
특허자본화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명칭은 JETRO프로젝트!
많은 분들이 유튜브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방송 및 신문기사를 보시고 문의를 주셨습니다.
15년 전 저희가 최초로 특허자본화를 개발하여 기업의 부채비율과 가지급금을 해결한 이래로 수많은 기업들이 재무개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매력적인 특허자본화는 수많은 유사업체들을 탄생시켰으며 그 부작용 또한 대단하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기업에서 세무조사를 받고 있고 소명자료가 없어서 추징을 당하며, 심지어는 행정소송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영컨설팅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여 가장 바람직한 상태로 개선하여 주는 것이 주 목적인데 유사업체들은 저희의 경영컨설팅 기법을 도용하여 알고리즘을 모르는채 기업에 특허자본화를 실시하므로써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진짜와 가짜를 말하여도 우리의 중소기업 대표님들은 구분을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일터인 사업장과 기업을 어쩌면 그렇게 쉽게 생각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유사업체들 중에는 보험영업을 하는 조직이 가장 많고 감정평가사 또는 변리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중앙경영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저희의 노하우를 불법적으로 가지고 나가서 창업한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특허자본화를 검색하면 파워링크에 이름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마음이 떨떠름합니다.
저희는 특허자본화의 최초 개발자로서 15년 만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업그레이드하여 JETRO프로젝트로 명명한 새로운 경영컨설팅 기법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 중에는 정말 가지급금을 해결하기를 원하시는 중소기업 대표님들도 계시겠지만, 더욱 많은 분들은 저희의 유사업체들이 아닐까 합니다. '과연 JETRO프로젝트가 무엇일까?' 무척 궁금할 것입니다. 저희는 반복되는 실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술의 도용이 범죄이듯 경영컨설팅 기법의 도용도 심각한 범죄입니다.
JETRO프로젝트는 저희가 개발하고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가장 최적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가지급금 해결 방법입니다. 유사업체에서 진행하였던 특허자본화의 경우,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제기되었던 소명자료 요청 건 중 첫째, 유사특허, 둘째, 직무특허, 셋째, 특수관계인의 부당이익거래에 관한 내용이 많았는데, 이것을 소명하지 못하고 추징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저희가 진행한 오리지날 특허자본화에서는 세가지 내용에 대한 분명하고 명백한 소명자료가 존재하였습니다. 이번에는 JETRO프로젝트를 통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였습니다. 국세청의 세무조사와는 무관한 방법으로 가지급금 자체를 발생시키지 않는 방법입니다. JETRO프로젝트는 유사업체들이 쉽게 흉내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무척 궁금하시죠? 기업 대표님들만 연락주십시오. 저희가 직접 방문하여 대표님들께만 상담해드리고 유사업체들의 어떠한 전화문의도 응답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중앙경영연구소
소장 김 고 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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