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022
우깨 파트너스 5월🌿
좋은 날,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곳에서 오랜만에 못한 이야기를 나누고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어요.
전주 금암동에 자리한 '전주책방 [잘익은언어들 ]' 옥상에서는 금암동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어요. 선선한 요즘 같은 때에 주택, 학교, 조금씩 올라온 푸른 나무들, 언덕길, 전기줄까지 금암동의 것들을 느끼며 금암도서관에서부터 여기 '잘익은언어들'까지 산책하며 책방에도 들러보는건 어떨까요:)
우깨는 오늘도 각자의 영역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역을 더 재미있고 함께하니 즐거운 날들로 채워나갑니다.
즐거운 5월을 만들어 갑시다
Make local 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