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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에디션 일상이 예술, 예술이 일상 ARTN Edition
국내외 작가들의 에디션 판화 작품을 쉽고 편하게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에디션아트 전문 온라인 갤러리

【NEW EDITION】 Artist 윤선홍Edition of 35꽃과 식물 같은 주변의 작은 대상을화면에 담아온 작가, 윤선홍.달항아리와 식물을 통해 기억과 감정을섬세한 선 위에 겹겹이 쌓아 올립니다.달항아리 안을...
10/03/2026

【NEW EDITION】 Artist 윤선홍
Edition of 35

꽃과 식물 같은 주변의 작은 대상을
화면에 담아온 작가, 윤선홍.

달항아리와 식물을 통해 기억과 감정을
섬세한 선 위에 겹겹이 쌓아 올립니다.

달항아리 안을 가득 채운 꽃의 풍경 〈소녀〉,
선반 위 작은 정원을 담은 〈나의 이야기〉까지.

따뜻한 색과 부드러운 필선이
공간에 봄의 기운을 더합니다.

지금, 아트앤에디션에서
윤선홍의 신작 에디션을 만나보세요.

✦ 윤선홍 NEW EDITION OPEN
✦ Special Edition 15% OFF
✦ Mar 10 – Apr 9, 2026


일상이 예술, 예술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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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Artist 김시현보자기에 담긴 마음, 소중한 메시지김시현 작가의 화면에는 감싸는 행위가 남아 있다. 싸고, 묶고, 매듭짓는 일. 무엇을 숨기기보다는, 건네기 전 잠시 멈추는 동작에 가깝다. 그...
09/03/2026

【INTERVIEW】 Artist 김시현
보자기에 담긴 마음, 소중한 메시지

김시현 작가의 화면에는 감싸는 행위가 남아 있다. 싸고, 묶고, 매듭짓는 일. 무엇을 숨기기보다는, 건네기 전 잠시 멈추는 동작에 가깝다. 그가 그리는 보자기는 늘 단정하다. 화면의 중심에 놓이거나, 조심스럽게 접힌 채 정지해 있다. 하지만 그 고요한 형상 안에는 시간이 쌓여 있다. 기억과 관계, 누군가의 손길이 겹쳐진 시간이다.

Q. 보자기 작업은 관계와 매듭에서 시작된 흐름처럼 보입니다.
A. 처음부터 보자기를 그리려 했던 것은 아닙니다. 천과 천을 매듭으로 연결하는 작업에서 출발했고, 관계를 떠올리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보자기에 대한 글을 접하며 본격적으로 연구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현재의 작업으로 이어졌습니다.

Q. ‘Precious Message’라는 제목은 어떻게 탄생했나요?
A. 보자기는 단순한 포장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매개라고 생각합니다. 선물을 건넬 때 전해지는 감정, 그 마음을 ‘소중한 메시지’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중략)

인터뷰 전문은 ARTN Edition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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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Artist 최경문왜곡과 실재의 경계“유리는 세계를 바라보는 창이면서동시에 보이지 않는 벽이다.”최경문의 〈유리풍경〉은 우리가 무엇을 보고 있다고 믿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작가에게 유리는 단...
04/03/2026

【EXCLUSIVE】 Artist 최경문
왜곡과 실재의 경계

“유리는 세계를 바라보는 창이면서
동시에 보이지 않는 벽이다.”

최경문의 〈유리풍경〉은 우리가 무엇을 보고 있다고 믿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작가에게 유리는 단순한 소재가 아니다. 그것은 세계를 바라보는 창이자 동시에 세계와 거리를 만드는 장치이며, 실재를 비추면서도 끊임없이 그것을 흔드는 매개이다. 투명하지만 결코 중립적이지 않은 유리는 선명함과 굴절, 드러냄과 왜곡을 동시에 품은 채 오늘의 시선을 드러낸다.

아트앤에디션은 익스클루시브 쇼케이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빛과 굴절로 세계를 재구성해온 최경문의 신작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자리.
지금, 아트앤에디션 온라인에서 최초 공개되는 작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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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DITION】 Artist 트래비스 피쉬Edition of 75패션과 음악, 스트리트 문화를 회화로 풀어내는 작가,트래비스 피쉬()의 에디션 판화가 친필 사인을 끝으로 완성되었습니다.그의 ‘셔츠 페인팅’ ...
24/02/2026

【NEW EDITION】 Artist 트래비스 피쉬
Edition of 75

패션과 음악, 스트리트 문화를 회화로 풀어내는 작가,
트래비스 피쉬()의 에디션 판화가 친필 사인을 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의 ‘셔츠 페인팅’ 시리즈는 의복을 또 하나의 초상처럼 화면에 남기며,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실루엣으로 공간에 분명한 리듬과 존재감을 더합니다. 작가의 역동적인 작업 방식으로 완성되는 ‘Fast Painting’ 은 우연성과 생생한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냅니다.

동시대 시각 언어가 담긴 이번 에디션을 ARTN Edition에서 만나보세요.

📢 트래비스 피쉬 NEW EDITION 오픈
📌 Special Edition 15% OFF
📌 Feb 24 – Mar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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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2026

【CELEBRATION】 RED ENERGY FOR THE NEW YEAR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생동감과 에너지를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올해는 한 걸음 더 나아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설 명절을 맞아, 이번 영상에는
붉은 색이 지닌 상징성과 감각을 모았습니다.
새해의 또 다른 시작점에서 마주하는 이 색이
올해를 향한 마음에 단단한 온기와 힘이 되기를.

명절 연휴, 가족과 마음을 나누듯
작품이 전하는 붉은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HAPPY LUNAR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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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Artist 유충목 Condensed Time 응축된 시간“물방울은 사라지는 순간이 아니라, 시간이 가장 응축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유충목의 물방울은 단순한 자연의 묘사가 아닙니다.사라지기...
04/02/2026

【EXCLUSIVE】 Artist 유충목
Condensed Time 응축된 시간

“물방울은 사라지는 순간이 아니라,
시간이 가장 응축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충목의 물방울은 단순한 자연의 묘사가 아닙니다.
사라지기 직전의 존재, 머무름과 소멸 사이에 놓인 한 순간의 시간입니다.

빛과 시선, 움직임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지는 물방울은
존재와 부재의 경계에서 응축된 시간을 전합니다.

절제된 색, 황마천 위에 번지는 흑묵과 백묵.
그리고 그 중심에 머무는 투명한 긴장.
잠시 걸음을 늦추고,
사라지기 직전의 감각 앞에 서보세요.

아트앤에디션은 익스클루시브 쇼케이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그 시작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작가인 유충목의 신작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자리.
지금, 아트앤에디션 온라인에서 최초 공개된 작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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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DITION】 Artist 김세중Edition of 15회화적 터치와 조각적 요소가 공존하는 입체회화.평면과 입체, 실재와 환영이 교차하는 독자적인 형식을 구축해온 작가,김세중()의 에디션 판화가 친필 사...
03/02/2026

【NEW EDITION】 Artist 김세중
Edition of 15

회화적 터치와 조각적 요소가 공존하는 입체회화.
평면과 입체, 실재와 환영이 교차하는 독자적인 형식을 구축해온 작가,
김세중()의 에디션 판화가 친필 사인을 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빛이 공간 안에서 머무르고 이동하는 방식은 김세중 작가의 작업을 관통하는 중요한 관심사.
평면 위에 물감을 쌓아 올리는 과정은 시간과 기억이 화면에 남는 방식에 가깝고, 그 위로 색과 구조, 빛과 그림자가 겹쳐지며 작품은 하나의 장면을 이룬다.
그에게 색은 장식이 아니다. 단색이 지닌 밀도와 깊이를 통해 공간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꾸준히 탐구해 왔다.

가로형 구조로 확장된 에디션
기존 판화 작업의 흐름 위에서 가로형 화면 중앙에 ‘심(軸)’을 두는 구조로 구성된 신작 판화.
화면의 원형 구조와 색면은 판화 공정으로 구현되고, 중앙의 가로축은 김세중 작가가 물감을 직접 쌓아 올려 더하는 방식으로 완성된다.
물감의 두께와 결에 따라 각 에디션은 미세한 차이를 지니는 유니크 피스로 제작된다.

Light Tone, 네 가지 색의 변주
이번에 선보이는 가로형 에디션은 Light White · Light Yellow · Light Green · Light Pink 네 가지 컬러, 각 15에디션으로 구성된다.
기존 완판된 White · Pink · Blue · Olive Green 에디션이 색의 밀도와 대비를 강조했다면, 이번 신작은 한층 밝고 가벼운 톤으로 빛이 머무는 공간의 여백을 넓힌다.
시선과 빛의 각도에 따라 화면은 부드럽게 달라지며, 장소 전체에 잔잔한 리듬을 남긴다.

※ 오픈 기념 7% 할인 (각 색상별 5점 한정)
아크릴 통액자 포함 / 중복 할인 불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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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BOOK] Artist 김종학 KIM CHONG HAK, THE PAINTER김종학의 회화는 자연을 재현한 풍경이 아니다.설악에서 보낸 시간, 반복된 붓질, 계절마다 달라진 빛과 기운이 색으로 차곡차곡 ...
28/01/2026

[ART & BOOK] Artist 김종학

KIM CHONG HAK, THE PAINTER


김종학의 회화는 자연을 재현한 풍경이 아니다.
설악에서 보낸 시간, 반복된 붓질, 계절마다 달라진 빛과 기운이 색으로 차곡차곡 쌓인 기록에 가깝다.

이 책은 작품을 설명하기보다
화면이 만들어진 시간과 흐름을 천천히 따라가게 한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색은 더 화려해지기보다
점점 깊어지고, 단단해진다.

작품을 이미 알고 있는 이들에게는 화면 뒤의 맥락을,
처음 만나는 이들에게는 김종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정제된 입구가 되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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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6

[NEW EDITION] Artist 남종현

판화는 완성되는 순간보다
완성되기 직전의 기준이 더 또렷한 작업입니다.

한 장, 한 장.
작가의 손을 거쳐 남겨진 것과
남기지 않기로 한 것 사이에서
이번 에디션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사진이 아닌,
시간의 감각으로 남는 이미지.
남종현 작가의 NEW EDITION을
영상으로 다시 전합니다.


📢 남종현 NEW EDITION 오픈 이벤트
📌 원화 5%, 스페셜 에디션 15% OFF(작품당 선착순 10점 한정)
📌 2월 1일(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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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DITION】 Artist 빈센트 매킨도Edition of 20빈센트 매킨도 () 작가님 에디션 판화가작가님의 친필사인을 끝으로 완성되었습니다.“꽃은 삶과 기억을 비추는 거울”이라 말하며,이를 해체하고 재...
21/11/2025

【NEW EDITION】 Artist 빈센트 매킨도
Edition of 20

빈센트 매킨도 () 작가님 에디션 판화가
작가님의 친필사인을 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꽃은 삶과 기억을 비추는 거울”이라 말하며,
이를 해체하고 재구성해 인간 내면의 감정 구조를 표현하는 ‘빈센트 매킨도’
작가님의 에디션 판화 2종을 아트앤에디션에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빈센트 매킨도 작가(1962~)
꽃과 감정, 기억을 그리는 회화적 일러스트레이션
캐나다 온타리오 출신의 빈센트 매킨도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회화와 상업미술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온타리오예술디자인대학을 졸업한 후, 그는 미술 복원과 전통적 회화 기법을 연구하며 다양한 매체 실험을 이어왔다. 이후 캐나다 쉐리던대학과 OCAD에서 회화와 멀티미디어를 가르치며 후학을 양성했다. 작가는 캐나다 연방정부로부터 의뢰받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초상 우표(1996)를 제작했으며, 이후 20여 종 이상의 캐나다 우표 디자인을 담당했다. 또한 타임, 플레이보이, 나이키, BMW, 네슬레, 마블 스튜디오 등 세계적인 기업과 협업하며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세계를 구축했다. 그의 회화는 인간의 감정, 사랑, 기억을 주제로 한 시각적 은유로, 꽃과 자연의 형상을 매개로 감정의 층위를 탐구한다. 작가는 “꽃은 삶과 기억을 비추는 거울”이라 말하며, 이를 해체하고 재구성해 인간 내면의 감정 구조를 표현한다. 빈센트 매킨도의 작품은 섬세한 색채와 구조적인 구성이 조화를 이루며, 일러스트의 서정성과 회화의 깊이를 함께 담아낸다. 그는 현재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작품은 공공기관과 개인 컬렉터를 통해 폭넓게 소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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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마음의 계절 Season of Heart한 해의 끝에서 우리는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천천히 떠올리게 됩니다.따뜻했던 하루, 오래 기억하고 싶은 얼굴,그리고 작은 사랑이 스며 있는 색과 형태들....
18/11/2025

【COLLECTION】 마음의 계절 Season of Heart

한 해의 끝에서 우리는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천천히 떠올리게 됩니다.

따뜻했던 하루, 오래 기억하고 싶은 얼굴,
그리고 작은 사랑이 스며 있는 색과 형태들.

〈마음의 계절〉은 그 감정을 담아낸 작품들을 모은
아트앤에디션의 연말 기획전입니다.

마음을 닮은 형태들
감정은 때로 색과 선으로 더 또렷해집니다.
부드러운 곡선, 반복되는 패턴, 화면 속 작은 상징들은
사랑, 위로, 다정함 같은 감정을 담담하게 드러냅니다.
이번 기획전은 그런 ‘감정의 형태’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연말 시즌 한정 컬렉션
11월 18일 ~ 12월 31일 〈마음의 계절〉 컬렉션을
아트앤에디션 온라인에서 한정 수량 · 최대 10% 혜택으로 만나보세요.

올 한 해 마음을 주고받은 모든 순간을 떠올리며,
작은 작품 한 점이 당신의 연말을 조금 더 따뜻하게 채워주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필요한 계절, 마음을 건네는 그림.”

📢 Season of Heart
📌 작품별 최대 10% 특별 할인
📌 12월 31일(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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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Artist 에바 알머슨 & 데이비드 걸스타인 The Gift of Love사랑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가장 소중할 때는 오히려 그 존재를 잊곤 합니다.〈The Gift of Love〉 ...
11/11/2025

【EXHIBITION】 Artist 에바 알머슨 & 데이비드 걸스타인
The Gift of Love

사랑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가장 소중할 때는 오히려 그 존재를 잊곤 합니다.
〈The Gift of Love〉 전시는 삶 속에 숨어 있는 ‘사랑의 순간들’을 전합니다.

두 작가, 두 가지 사랑의 언어
스페인 작가 에바 알머슨은 일상의 소소한 풍경 속에서 사랑과 가족, 관계의 따뜻함을 포착합니다.
그녀의 작품에는 “함께 웃고, 안아주고, 기억하는” 인간적인 행복이 담겨 있습니다.
그림 속 인물들은 단순한 형태와 부드러운 색으로 표현되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잃어버린 감정의 온기가 살아 있습니다.

이스라엘 작가 데이비드 걸스타인은 역동적인 선과 대담한 색채로 ‘삶의 에너지’를 표현합니다.
그는 철이라는 차가워 보이는 소재 위에 따뜻한 색감을 구현해 현대인들에게 긍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건넵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어디서나 공유할 수 있는 미술을 추구하기에 명랑하고 화려한 그의 작품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감성과 생동감 있는 색채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작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과 데이비드 걸스타인(David Gerstein)이 전하는
사랑의 기적, 그 따뜻한 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hibition Info
• 장소 : 현대백화점 천호점 5F(강동구 천호대로 1005) 아트앤에디션 갤러리&카페
• 기간 : 11월11일(화)~, 월–목 | 10:30am – 8:00pm, 금–일 | 10:30am – 8:30pm
• 문의 : 아트앤에디션(1661-6948)

사랑의 순간을 예술로 만나는 시간, 아트앤에디션 갤러리&카페에서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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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광인사길 9-7
Paju
10881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Telephone

+8216616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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