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0/2014
[새미프, 로맨틱 그랑서울 성황리에 마쳐]
지난 10월 25일 서울 종각 그랑서울 몰에서 열린
11차 새미프 로맨틱 그랑서울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전 10시부터 그랑서울 지하 1층 청진상점가 로비에는
오후에 열릴 새미프 행사 준비로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새미프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지만,
로맨틱 그랑서울에서는 알란스 남훈 대표님의
패션 스타일링 강연이 1시부터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곧이어 본 행사가 진행되었고 그랑서울은 청춘남녀
200명으로 평소 주말과는 다르게 붐비는 모습을 보여
상점가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피어났다.
요즘 행사로 인한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와중에
새미프는 이번 로맨틱 그랑서울까지 총 11차에 걸쳐
5,000여명의 대규모 행사를 진행해왔음에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아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한다.
새미프의 행사 운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새미프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몰 형 새미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의 행사를 위해 함께
준비한 그랑서울 관계자 여러분과 30여 명의 진행요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고 전했다.
차후 새미프의 행사는 12월 13일 메세나폴리스에서
12차가 열리며, 12월 20일에는 신촌에서 제 2회 산타마을이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