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026
올해는
단단하게 자라는 해로. 🌱
사람을 잃지 않고,
웃음을 아끼지 않고,
할 말은 따뜻하게,
할 일은 묵묵하게.
더 빨라지기보다
더 깊어지기로.
누군가에게 증명하기보다
나에게 부끄럽지 않기로...
그래서 올해는
조금 덜 불안하고
조금 더 단단하게.
잃지 말아야 할 사람을 지키고
놓아야 할 마음은 놓고
내 속도대로, 내 방향대로.
2026년은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다.
대신 오래 빛나길.
“어떻게든 되겠지”가 아니라
“결국 해냈다”로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