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1/2026
사흘밤을 지새었다... 행사만해도 피곤하고 쓰러진채 잠드는게 맞는데, 개인적으로 반드시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얼굴이 이모양이꼴 ㅠㅠ
하...많이 먹을꺼라는 건 분명한 사실이었기에 100인분이상을 준비해갔는데....음식을 떠서 접시에 닮는 모습들을 보며,.. 아 이걸 중재할수도없고. .... 어떻게 해야하나....싶을정도.... 참 하고싶은말들은 많지만 이곳은 진짜 말이 안나올정도였고....
하지만 여기 고객들은 확실히 음식을 아시는 분들이었다.. 로봇을 만드는 회사라니...
대단한 회사라고밖에는....
내일도 난 몇시간 자지못하고 새벽에 나가야만 한다...
난 내음식에 대한 가치를 모르는분들에게는 절대적으로 제 음식을 제공하지 않을겁니다. 그 가치를 모르시는분들은 항상 말도안되는 음식에 요구사항만이 가득...
아무리 말도안되는 금액에 정성껏 진행해드려도 음식에 대한 가치를 모르기때문이기이다.
그냥그런분들은 바쁜 나를 너무 괴롭히기도해서... 바쁜 내게 너무 스트레스를 가득주기까지하니..ㅠㅠ 아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