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2015
2015.3.10 화요일 안동 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15 K-Classic Piano Tour' 첫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클래식 음악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작곡가 100명과 연주자 100명이 뜻을 모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안동, 제주, 서울 등 전국 14개 도시에서
총 100곡의 한국 창작 클래식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피아노 독주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첼로, 국악, 성악 등 앙상블을 맞추는 곡들로 선정되었으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