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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면 기다려지는 제철 과일, 무화과. 와인과도 오랜 시간 함께해온 좋은 친구입니다.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의 무화과는 향과 산미가 지나치게 강하지 않아 다양한 와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중요한 건 무화...
14/08/2026

8월이면 기다려지는 제철 과일, 무화과. 와인과도 오랜 시간 함께해온 좋은 친구입니다. 🍷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의 무화과는 향과 산미가 지나치게 강하지 않아 다양한 와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중요한 건 무화과 자체보다 ‘무엇과 함께 먹느냐’죠.

신선한 생무화과에는 산뜻한 스파클링 와인을, 프로슈토를 곁들인다면 알바리뇨나 베르멘티노를 추천합니다. 브리·까망베르 같은 부드러운 치즈에는 샤도네이가 좋은 선택이고, 달콤하게 구운 무화과라면 토니 포트와도 멋진 궁합을 보여줍니다.

제철 무화과가 가장 맛있는 지금, 평소 좋아하는 와인과 함께 새로운 페어링을 즐겨보세요!

#무화과 #제철과일 #와인페어링 #푸드페어링 #와인과음식 #스파클링와인 #알바리뇨 #샤도네이 #토니포트 #와인

8월이면 잘 익은 생무화과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얇은 껍질과 부드러운 과육, 촘촘한 씨가 어우러진 무화과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생햄과 치즈, 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한층 풍성한 맛을 보여준다. 무화과는 포도와 함께 ....

와인의 풍미는 즐기고, 알코올은 0.4% 이하로. 🍷와이넬이 프랑스 대표 와인 그룹 GCF의 논알코올 와인 ‘아팔리나(Appalina) 쇼비뇽 블랑’을 8월 14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단독으로 선보입니다.아팔리나는 ...
13/08/2026

와인의 풍미는 즐기고, 알코올은 0.4% 이하로. 🍷

와이넬이 프랑스 대표 와인 그룹 GCF의 논알코올 와인 ‘아팔리나(Appalina) 쇼비뇽 블랑’을 8월 14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아팔리나는 엄선된 와인을 기반으로 만든 뒤 진공 증류(Vacuum Distillation) 방식으로 알코올을 제거합니다. 낮은 온도에서 진행해 쇼비뇽 블랑 특유의 신선한 허브와 시트러스 향, 선명한 산미와 깔끔한 피니시를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죠.

알코올 부담은 낮추면서 와인다운 풍미는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아팔리나. 2026 문두스 비니(Mundus Vini) 논알코올 부문에서 실버 메달을 수상하며 품질도 인정받았습니다.

이제 논알코올 와인도 하나의 와인 카테고리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팔리나 쇼비뇽 블랑을 가까운 이마트에서 만나보세요!

#아팔리나 #논알코올와인 #무알코올와인 #쇼비뇽블랑 #와이넬 #이마트 #와인트렌드

와인 전문 수입사 ㈜와이넬이 프랑스 대표 와인 그룹 GCF(Le Grand Chais de France)의 프리미엄 논알코올 와인 '아팔리나 쇼비뇽 블랑(Appalina Sauvignon Blanc)'을 오는 8월 14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선보인다.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잘 안다고 생각했던 와인, ‘1865’. 🍷🇨🇱칠레 비냐 산 페드로(Viña San Pedro)를 직접 찾아가 보니 우리가 알고 있던 1865보다 훨씬 다양한 모습이 있었습니다.태평양과 가까운 ...
13/08/2026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잘 안다고 생각했던 와인, ‘1865’. 🍷🇨🇱

칠레 비냐 산 페드로(Viña San Pedro)를 직접 찾아가 보니 우리가 알고 있던 1865보다 훨씬 다양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태평양과 가까운 레이다 밸리의 소비뇽 블랑부터 남부 마예코의 피노 누아, 80년 된 포도나무에서 만드는 론투에의 카베르네 소비뇽, 북쪽 엘키 밸리의 시라까지. 하나의 브랜드를 통해 칠레의 남북을 오가며 서로 다른 산지와 품종을 만날 수 있죠.

아이콘 와인에서도 산 페드로의 변화는 이어집니다. 카차포알 안데스의 포도밭을 약 100개 구획으로 세분화해 관리하고, 지난 20여 년간 과도한 추출과 오크는 줄이면서 산지와 포도의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는 방향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익숙했던 1865부터 알타이르, 카보 데 오르노스까지. 현지에서 다시 발견한 산 페드로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865 #산페드로 #칠레와인 #알타이르 #카보데오르노스 #카베르네소비뇽 #와인

한국에서 와인을 오래 마신 사람이라면 1865라는 이름은 다 안다. 특히 카베르네 소비뇽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레스토랑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칠레 비냐 산 페드로(Viña San Pedro)를 방문하기 전까지 1865는 잘 아는 와인이라...

와인과 미식, 그리고 예술이 한 공간에서 만났습니다. 🍷🎨와이넬은 지난 8월 7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수원 키친’에서 ‘ART ROOM, 잔 속의 위트, 접시 위의 예술’을 개최했습니다.프랑스 GCF 그룹...
12/08/2026

와인과 미식, 그리고 예술이 한 공간에서 만났습니다. 🍷🎨

와이넬은 지난 8월 7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수원 키친’에서 ‘ART ROOM, 잔 속의 위트, 접시 위의 예술’을 개최했습니다.

프랑스 GCF 그룹의 와인을 포함한 40여 종의 와인과 수원 키친의 다양한 요리를 함께 즐기고, 정세윤 작가의 작품 전시와 와인 액세서리 DIY 체험까지 더해 색다른 시간을 선보였죠. GCF 한국 지사장 피에르 호도(Pierre RODEAU)도 참석해 와인과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전했습니다.

단순히 와인을 마시는 것을 넘어 미식과 예술까지 함께 즐기는 경험. 와인을 둘러싼 문화가 점점 더 다양하고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와이넬 #프랑스와인 #수원키친 #코트야드메리어트수원 #와인과예술 #와인페어링 #와인문화

㈜와이넬은 지난 8월 7일(금),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수원 키친'에서 와인과 미식, 예술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ART ROOM, 잔 속의 위트, 접시 위의 예술'이라는 타이틀 아래, 와인.....

와인과 미식, 여기에 재즈까지 더해진 특별한 저녁. 🍷🎷8월 29일 레폴리 강남구청역에서 에노테카코리아의 ‘JAZZ & WINE DINNER’가 열립니다.슬로베니아에서 직접 와인을 만들며 경험을 쌓은 박순석 소믈리에...
12/08/2026

와인과 미식, 여기에 재즈까지 더해진 특별한 저녁. 🍷🎷

8월 29일 레폴리 강남구청역에서 에노테카코리아의 ‘JAZZ & WINE DINNER’가 열립니다.

슬로베니아에서 직접 와인을 만들며 경험을 쌓은 박순석 소믈리에의 이야기와 함께 모비아, 수아비아, 네비게이터, 다나 에스테이트 등 엄선된 6종의 와인을 코스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 한 잔과 맛있는 음식, 재즈의 선율이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토요일 저녁을 만나보세요. 🎶

📅 8월 29일(토) 17:00~20:00
📍 레폴리 강남구청역
💰 1인 120,000원

#에노테카코리아 #에노테카 #소셜에노테카 #와인디너 #재즈와와인 #와인페어링 #와인 #재즈

행사일:2026.08.29, 장소:레폴리 강남구청, 주최:에노테카코리아

아직 한낮의 더위는 한창이지만, 계절은 조금씩 가을을 향하고 있습니다. 🍂🍷입추가 지나면 낙엽이 하나둘 눈에 들어오고, 매미 소리 대신 풀벌레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죠. 지구 반대편의 포도밭에서도 이맘때면 한 해의 ...
12/08/2026

아직 한낮의 더위는 한창이지만, 계절은 조금씩 가을을 향하고 있습니다. 🍂🍷

입추가 지나면 낙엽이 하나둘 눈에 들어오고, 매미 소리 대신 풀벌레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죠. 지구 반대편의 포도밭에서도 이맘때면 한 해의 결실을 거두는 수확이 시작됩니다.

올해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일부 지역에서 기록적으로 이른 수확이 시작됐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가뭄과 더위가 포도의 성숙을 앞당긴 결과입니다. 북반구의 포도밭이 본격적인 수확철에 접어드는 8월은 와인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조금 특별한 계절이죠.

조금 선선해진 저녁, 여름 동안 잠시 멀리했던 와인 한 잔이 다시 생각나는 때. 어쩌면 입추는 ‘포도주가 기다려지기 시작하는 계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입추 #가을 #와인 #포도수확 #와인수확 #방당주 #와인이야기 #와인칼럼

절기라는 것이 참 묘하다. 더위의 한복판에 서서 가을의 문턱을 알리니 말이다. 처음에는 계절과 어긋난 이름 같지만, 가만히 귀 기울여 보면 절기는 온도보다 반 걸음 앞서 계절을 읽고 있다. 낙엽 한 장과 풀벌레 소리 한 자락....

프랑스 아티장 치즈와 와인의 매력적인 페어링을 만나보세요. 🧀🍷9월 4일 딜리셔스 보틀샵에서 이소리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치즈 & 와인 페어링 클래스가 열립니다.프랑스 아티장 치즈와 함께 샴페인, 쥐라 와인, 쥬브레 ...
12/08/2026

프랑스 아티장 치즈와 와인의 매력적인 페어링을 만나보세요. 🧀🍷

9월 4일 딜리셔스 보틀샵에서 이소리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치즈 & 와인 페어링 클래스가 열립니다.

프랑스 아티장 치즈와 함께 샴페인, 쥐라 와인, 쥬브레 샹베르탱 등 다양한 와인을 맛보며 치즈와 와인이 만들어내는 마리아주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평소 치즈와 와인을 좋아하거나, 조금 더 다양한 페어링을 경험해보고 싶었다면 함께해보세요!

📅 9월 4일(금)
📍 딜리셔스 보틀샵

#치즈클래스 #와인클래스 #와인페어링 #치즈페어링 #프랑스치즈 #프랑스와인 #샴페인 #쥐라와인 #쥬브레샹베르탱

행사일:2026-09-04, 장소:딜리셔스 보틀샵, 주최:딜리셔스 보틀샵

소노마 코스트 피노 누아의 개척자, 허쉬 빈야드(Hirsch Vineyards)의 창립자 데이비드 허쉬(David Hirsch)가 향년 81세로 별세했습니다.1978년 당시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소노마 코스트에 터를...
12/08/2026

소노마 코스트 피노 누아의 개척자, 허쉬 빈야드(Hirsch Vineyards)의 창립자 데이비드 허쉬(David Hirsch)가 향년 81세로 별세했습니다.

1978년 당시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소노마 코스트에 터를 잡은 그는 1980년부터 포도나무를 심으며 이 지역이 세계적인 피노 누아 산지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포도밭을 67개 미세 구역으로 나눠 관리하고, 2011년부터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이어오는 등 자신만의 철학도 확고하게 지켜왔죠.

오는 11월 국내에 선보일 신규 빈티지는 데이비드 허쉬가 생전에 직접 와인메이킹에 참여한 마지막 빈티지라는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제 그의 철학은 18년간 함께해온 딸 자스민 허쉬(Jasmine Hirsch)와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소노마 코스트에 데이비드 허쉬가 남긴 발자취와 이야기를 기사에서 만나보세요.

#허쉬빈야드 #데이비드허쉬 #자스민허쉬 #소노마코스트 #피노누아 #캘리포니아와인 #미국와인

미국 캘리포니아 소노마 코스트를 세계적인 피노 누아 산지 반열에 올려놓은 허쉬 빈야드(Hirsch Vineyards)의 창립자이자 개척자, 데이비드 허쉬(David Hirsch)가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와인수입사분들은 새로운 이탈리아 와인을 찾고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오는 9월 7일, ‘2026 언익스펙티드 이탈리안 와인 전시회(UNIT Wine Tour)’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립니다.이탈리아 ...
11/08/2026

와인수입사분들은 새로운 이탈리아 와인을 찾고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

오는 9월 7일, ‘2026 언익스펙티드 이탈리안 와인 전시회(UNIT Wine Tour)’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립니다.

이탈리아 10개 이상의 와인 산지에서 30여 개 와이너리가 참여해 국내 미수입 와인 약 190종을 선보입니다. 단순한 시음을 넘어 새로운 와인을 발굴하고, 생산자와 직접 비즈니스를 논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찾거나 이탈리아 와인 포트폴리오 확대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전시회를 주목해 보세요.

📅 2026년 9월 7일(월)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언익스펙티드이탈리안와인전시회 #이탈리아와인 #미수입와인 #와인수입사 #와인비즈니스 #와인업계

'2026 언익스펙티드 이탈리안 와인 전시회(UNIT Wine Tour)'가 오는 9월 7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탈리아 와인 생산자와 해외 수입사·유통업체를 직접 연결하는 비즈니스 행사로, 올해 세계 각국에서 투어를 진행...

재미있는 이름과 장난기 넘치는 라벨, 와인을 거꾸로 들고 흔드는 ‘몰리두커 셰이크’. 🍷🥊호주 몰리두커(Mollydooker)는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뒤에는 꽤나 치밀한 와인메이킹이 ...
11/08/2026

재미있는 이름과 장난기 넘치는 라벨, 와인을 거꾸로 들고 흔드는 ‘몰리두커 셰이크’. 🍷🥊

호주 몰리두커(Mollydooker)는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뒤에는 꽤나 치밀한 와인메이킹이 숨어 있습니다.

포도의 당과 풍미가 익는 속도를 맞추기 위해 물을 세밀하게 조절하고, ‘프루트 웨이트(Fruit Weight)’라는 자체 기준을 통해 과실 풍미가 입안을 얼마나 풍성하게 채우는지를 확인하죠. 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상위 와인으로 만들지 않을 정도로 품질 관리도 철저합니다.

레드 와인은 하루 네 차례 펌프 오버를 진행하고, 미국산 오크를 발효 과정부터 활용해 몰리두커 특유의 풍부한 과실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유명한 ‘몰리두커 셰이크’ 역시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니라 와인에 녹아 있는 질소를 제거해 향과 풍미를 더욱 잘 느끼기 위한 방법이죠.

재미있는 라벨과 독특한 이름만 기억하고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 안에 담긴 몰리두커의 진지한 이야기도 한번 만나보세요. 알고 마시면 몰리두커가 조금 다르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

#몰리두커 #호주와인 #맥라렌베일 #쉬라즈 #더복서 #카니발오브러브 #와인 #와인스토리

'몰리두커(Mollydooker)'는 호주에서 왼손잡이를 뜻하는 속어다. 와인명과 라벨에는 장난기가 넘치고, 병을 열어 조금 따라낸 뒤 다시 닫아 거꾸로 들고 흔드는 '몰리두커 셰이크(Mollydooker Shake)'까지 있다. 몰리두커는 어떻게 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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