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tist

Brantist 11년차 브랜딩 에이전시, 브랜티스트입니다.
브랜드의 대중적이고 상업적인 성공과 동시에
개인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적 요소를 추구합니다. Unique is Beautiful,
Beautiful is Unique.

2026 브랜딩 세미나 & 네트워킹 파티단 15분만 초대합니다.최근에 마무리한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결과물보다 그 과정에서 무엇을 고민했고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나누려 합니다.세미나가 끝난 뒤에는브랜티스트가 운영...
22/01/2026

2026 브랜딩 세미나 & 네트워킹 파티
단 15분만 초대합니다.

최근에 마무리한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결과물보다 그 과정에서 무엇을 고민했고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나누려 합니다.

세미나가 끝난 뒤에는
브랜티스트가 운영하는 세컨드 브랜드 ‘소사(小事)’의 시그니처 디저트와 와인을 곁들인 작은 네트워킹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걸 좋아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본질러분들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댓글에 ‘세미나‘를 남겨주세요.
DM으로 신청서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브랜딩 #세미나 #브랜티스트 #네트워킹파티 #소사베이커리 브랜드전략

하나도 버릴 게 없다- 2025 브랜티스트 연말 세미나 인사이트 요약1.(깊이가 넓이를 만든다)11년 간 같이 일하며 치열하게 싸우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내공이 쌓였다.한 사람을 깊게 이해해 본 사람은여러 사람 사이에...
12/01/2026

하나도 버릴 게 없다
- 2025 브랜티스트 연말 세미나 인사이트 요약

1.
(깊이가 넓이를 만든다)
11년 간 같이 일하며
치열하게 싸우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내공이 쌓였다.
한 사람을 깊게 이해해 본 사람은
여러 사람 사이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브랜티스트 방식은
각자 가진 다른 성향과 취향을
그대로 두는 쪽에 가깝다.

2.
(평범함은 지루함이 아니다)
스스로 평범하다고 말하는 브랜드일수록
뚜껑을 열어보면 다들 하나쯤 집착하는 게 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그 ’오타쿠적 디테일‘을 발견해 언어화하는 순간
이 브랜드만의 전문성이 된다.

3.
(하나도 버릴 게 없다)
브랜드 네임이나 로고는
부동산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쌓여야 하는 ’핵심 자산‘이다.
브랜더의 존재 이유는
네임과 로고가 아무렇게나 쓰이지 않도록
그리고 제값을 하도록
맥락을 만들고 지키는 일이다.

4.
(세계관의 조건)
브랜딩은 로고를 만드는 일만은 아니다.
먼저 이 브랜드가 어떤 사람인지(Identity&Persona)부터 본다.
그다음 어떤 사람들과 함께할지(Relationship)
이게 시장 안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Differentiation) 고민한다.
이 셋이 맞물릴 때 하나의 세계(Universe)처럼 굴러가기 시작한다.

5.
(8할 같은 2할의 힘)
디자인은 브랜딩의 일부일 뿐이다.
비중으로 치면 2할쯤 되는 것 같다.
브랜드를 움직이는 건 전략이고,
전략을 믿고 움직이는 조직 내부 구성원들이다.
말보다 행동이
사람들에게 와닿는 브랜드가 된다.
그런데도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디자인이 먼저 매력적으로 보여야
사람들은 그 안의 전략을 궁금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디자인은 2할이지만, 8할 같은 2할이다.

6.
(많은 선택지는 정답이 될 수 없다)
A, B, C안을 늘어놓고 고객에게 선택을 맡기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
전략 단계에서 수많은 우물을 파보고
브랜드에 가장 적합한 하나의 최적안을 제안하는 것.
그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7.
(위기는 기회다)
제약은 늘 따라온다.
예산이 부족하고, 규제가 있고, 여건이 좋지 않을 때도 많다.
그럴수록 그 안에서 방법을 찾는다.
창의성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오히려 독보적인 경험을 만드는 실마리가 된다.
결핍을 결함으로 보지 않고 브랜드만의 언어로 재해석할 때,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유니크한 솔루션이 탄생한다.

#브랜티스트 #브랜딩 #세미나 #인사이트공유

브랜드 오너만큼 무게감을 갖고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들을 다음 달에도 공유하려 합니다.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질러분들,또 만나요! #브랜딩세미나  #브랜티스트
31/12/2025

브랜드 오너만큼 무게감을 갖고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들을
다음 달에도 공유하려 합니다.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질러분들,
또 만나요!

#브랜딩세미나 #브랜티스트

2025 브랜딩 세미나 & 네트워킹 파티에 단 15분만 초대합니다.한 해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브랜딩 과정에서의 고민과전략적 판단의 배경을 공유하려합니다.마지막에는 소사 디저트와 직접 끓인 뱅쇼를 곁들여같은...
24/12/2025

2025 브랜딩 세미나 & 네트워킹 파티에 단 15분만 초대합니다.

한 해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브랜딩 과정에서의 고민과
전략적 판단의 배경을 공유하려합니다.

마지막에는 소사 디저트와 직접 끓인 뱅쇼를 곁들여
같은 업계에 있는 분들과
편하게 대화 나눌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우리는 왜 이 업을 계속하고 있는지,
앞으로 브랜딩을 어떻게 해나가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참여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세미나‘를 남겨주시면,
신청서 링크를 공유드리겠습니다.

구성원이 받아들이기 좋은 리브랜딩 방법 : 미니 세미나1. 프로젝트의 끝은 납품이 아니라 동기화다. 파일을 전달하면 계약은 종료된다. 그렇다고 브랜드가 작동하는 건 아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것이라고...
03/12/2025

구성원이 받아들이기 좋은 리브랜딩 방법
: 미니 세미나

1.
프로젝트의 끝은 납품이 아니라 동기화다. 파일을 전달하면 계약은 종료된다. 그렇다고 브랜드가 작동하는 건 아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는 순간부터 브랜드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2.
변화는 항상 필요하다. 하지만 같은 변화라도 위에서 보면 전략이고, 아래에서 보면 업무다. 위에서는 목표로 보이고, 아래에서는 부담으로 느껴진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예측 가능한 상태를 선호한다. 변화는 불확실성을 동반하고, 불확실성은 심리적 피로로 이어진다. 그래서 변화는 설득을 먼저 필요로 한다.

3.
Q&A 세션에서 마케팅과 세일즈 부서의 질문이 가장 많았다. 질문이 많았다는 건, 신뢰가 어느 정도 형성됐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신뢰는 스터디의 밀도에서 나왔다.

4.
개성은 완전히 다른 것에서 생기지 않는다. 대부분 아주 작은 차이에서 생긴다. 그래서 더 많이, 더 오래 시장을 들여다봐야 한다.

5.
한 업계에 오래 있을수록 시야는 좁아진다. 익숙함은 편안함이지만 동시에 감각을 무디게 만든다. 대부분의 것들이 당연해지고, 당연해진 순간부터 차이를 발견하기 힘들어진다. 외부의 시선이 필요한 이유는 새로운 해답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보지 못하게 된 것을 다시 보게 하기 위해서다.

6.
무언가를 함께 만든다는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이번 세미나가 의미 있었던 이유는 직급과 부서를 넘어 토론의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7.
마지막에 PM뿐만 아니라 함께 고민했던 동료들 모두가 소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몇 사람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팀이 만든 결과라는 느낌을 전달하는 순간이었고, 하나의 프로젝트가 공동의 서사로 정리되는 과정이기도 했다.

#브랜딩에이전시 #브랜티스트 #시스디자인 #브랜딩세미나 #브랜딩컨설팅

브랜티스트 10분 스터디 - 비트겐슈타인1. 의미는 ‘쓰임’에서 나온다.정의보다 맥락을 보자. 같은 말도 상황이 바뀌면 뜻이 달라진다.2. 말하지 말고 보여줘라.문장보다 증거·행동·이미지가 설득한다. 말과 현실을 일...
11/11/2025

브랜티스트 10분 스터디 - 비트겐슈타인

1. 의미는 ‘쓰임’에서 나온다.
정의보다 맥락을 보자. 같은 말도 상황이 바뀌면 뜻이 달라진다.

2. 말하지 말고 보여줘라.
문장보다 증거·행동·이미지가 설득한다. 말과 현실을 일치시켜라.

3.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이해의 경계를 표기하는 게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이다.

4. 큰 것부터 질서 있게.
가장 큰 정보 → 핵심 분류 → 세부로 내려가라. 모두가 같은 맥락(게임)에 들어오게 된다.

5. 단어가 세계를 넓힌다.
좋은 어휘와 단어를 수집해 써라. 내 언어의 한계 = 내 세계의 한계.

(이하 본문 내용)
1.
왜 말이 이렇게 자주 엇갈릴까?
비트겐슈타인은 말의 의미가 ‘정의’가 아니라 ‘쓰임’에서 생긴다고 했다.
누가 ‘창문 좀 열어줘’라고 말하면,
우리는 ‘창문’의 정의를 떠올리지 않는다.
더운 공기를 식히려는 의도를 이해할 뿐이다.
아이가 ‘엄마’를 개념 없이도 부르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정의보다 상황에 반응한다.
그래서 사과는 빨갛다를 정확하게 설명하려 하면 오히려 꼬인다.
어떤 사과는 초록이고, 어떤 건 노랗고,
빨갛다는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럴 땐 그냥 사과를 보여주면 된다.
말보다 행동, 정의보다 실체가 먼저다.
브랜드도 혁신적인 브랜드라고 정의하기보다 혁신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면 쉽게 납득 된다.

2.
‘좋은 단어는 공공재다’다.
비용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자원.
좋은 단어의 가치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그렇다. 단어는 직접적인 편익을 주진 않는다.
하지만 어쩌면 삶의 본질적인 편익을 가져다 줄지도 모른다.
좋은 단어가 풍부해질수록,
내 감정과 생각의 결을 더 정확히 알게 된다.
한 마디로, 나 자신을 이해하는 인프라와 같다.

그래서 언어를 수집하는 일은 우리가 해외 맛집 투어하는 것과 닮았다.
음식의 세계가 감각을 확장하듯,
단어의 세계는 사고를 확장시킨다.
어디에 가서 어떤 단어를 만났는가가
그 사람의 세계를 대신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언어 여행을 떠나고 싶다.
각 나라의 ‘좋은 단어’를 수집하는 여행.
그 안에는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의 역사,
문화, 국민성이 함께 녹아 있을 테니까.

#브랜티스트 #비트겐슈타인 #철학스터디

조이가 하라 켄야 직강 듣고 나서 달라진 다섯 가지💭1. 시선이 디자인의 시작이다.익숙한 걸 낯설게 볼 때, 진짜 아이디어가 생긴다.2. 물성을 오래 바라보라.사물의 질감과 구조를 이해하면, 그 안에서 새로운 가능성...
08/11/2025

조이가 하라 켄야 직강 듣고 나서 달라진 다섯 가지💭

1. 시선이 디자인의 시작이다.
익숙한 걸 낯설게 볼 때, 진짜 아이디어가 생긴다.

2. 물성을 오래 바라보라.
사물의 질감과 구조를 이해하면, 그 안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3. 실패는 과정의 일부다.
세계적 디자이너도 자신의 안이 선택되지 않는다. 중요한 건 계속 시도하는 태도다.

4. 브랜딩은 깨달음이다.
무엇을 깨닫고, 어떻게 세상을 조금 더 나아지게 만들지 고민하는 일.

5. 당연함을 의심하라.
정답이 있다고 믿는 순간, 생각은 멈춘다. 낯설게 보기의 시작은 의심이다.

(이하 본문 내용)
1.
서울대 지인을 통해 하라 켄야의 강연을 들었다.
직접 보니, 장인 같았다.
류이치 사카모토처럼, 그 분야의 정수 같은 사람.
학구적인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었다.

전체적으로는 대학생 수업 같은 분위기였다.
본인이 지도하는 학생들의 작품을 사례로 들며 이야기했다.
듣다 보니 나도 저런 제자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세스보다 관점을 주로 이야기했다.
익숙한 걸 낯설게 바라보는 발상,
디자인의 출발점이다.

예를 들어 ‘목장갑’ 하나도 끝없이 관찰했다.
일본 목장갑은 노란색과 하얀색이 섞여 있는데,
그걸 패션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했다.
그 결과 양말이 되고, 일상복이 되고, 야구 유니폼이 되고,
아기 옷으로까지 확장됐다.

물성을 오래 바라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개성과 특징들이 있다는 걸 보여줬다.
그걸 발견해 일상적인 대상에 적용하는 실험.
시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인데,
그걸 실제로 실행했다는 게 인상 깊었다.

2.
그의 드로잉은 정갈하고, 소박하고, 깨끗했다.
베이징 올림픽 로고 디자인을 위한
수많은 손 스케치를 보여줬다.
그러면서 자신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 안이
선택받지 못할 때가 많다고 했다.
(‘저는 2등이에요, 항상’이라고 말씀하셨다.)
위로가 됐다.
결국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구나.
친근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하라 켄야가 늘 말하던 것처럼,
그는 브랜딩을 비즈니스로 보지 않았다.
삶의 중요한 무언가로 이야기했다.

나는 브랜딩은 ‘깨달음’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을 깨닫고, 그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결국 우리의 삶을 어떻게 더 나아지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과정이 브랜딩이다.

3.
하라 켄야가 말한 ‘낯설게 하기’는
결국 인간의 본능에 관한 이야기 같았다.
사람은 새로움을 원한다.
옛날 코미디가 지금 웃기지 않은 이유도,
유머가 그 시대의 감각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브랜티스트 #하라켄야 #디자인인사이트

그림 한 장으로 회사 소개 끝 💬사훈이 그림엔 브랜티스트의 정신이 담겨 있다.우리가 일하는 태도, 그리고 만들고 싶은 세상의 모습.집의 가훈처럼 가까이 두고고객사에서 사무실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보여주는 그림이기도 ...
07/11/2025

그림 한 장으로 회사 소개 끝 💬

사훈

이 그림엔 브랜티스트의 정신이 담겨 있다.
우리가 일하는 태도, 그리고 만들고 싶은 세상의 모습.

집의 가훈처럼 가까이 두고
고객사에서 사무실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보여주는 그림이기도 하다.

그림 속 다섯 가지 색은
브랜티스트 로고의 색이자,
브랜드를 대하는 다섯 가지 마음이다.

1.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
앤디 워홀, 바스키아, 백남준.
그들은 예술로 세상의 시선을 바꿨다.
우리도 브랜드를 통해서
지금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2. 무에서 유를 만드는 힘
언제나 백지에서 시작한다.
백지에서 전략과 맥락이 만들어진다.
새로운 기준을 세워
새로운 시장과 포지션을 차지한다.

3.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출발
모든 브랜드는 늘 사람에서 시작한다.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가
가장 보편적이고 깊은 울림을 만들 때가 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수집한다.

4. 진짜를 구분하는 감각
요즘은 진짜보다 진짜 같은 것이 많은 시대다.
그래서 겉보다 속을, 현상보다 이유에 집중한다.
브랜드의 진짜 가치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다.

5. 문화를 만드는 브랜드
브랜드가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연결하고,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일.
우리가 추구하는 브랜딩이다.

We’d like to introduce the spirit of BRANTIST.

This painting shows how we work, and the kind of world we want to build.
We keep it close, like a family motto on the wall.
When Clients visit, it’s often the first thing we share.
There are five colors in the painting — the colors of our logo,
and the five ways we see brands.

1. Speaking to Our Time.
We often ask ourselves what message this world needs now.
Andy Warhol, Basquiat, and Nam June Paik
used art to shift how people saw the world.
We aim to do the same through brands
to say something that matters, right now.

2. Creating from Nothing
We always start with a blank page.
That’s where ideas take shape and meaning begins.
Like the Wright brothers,
We believe new standards are born
when you dares to challenge what seems impossible.

3. Starting with People
Every brand begins with people.
The most personal stories
often touch everyone the deepest.
So we listen closely.
That’s where truth begins.

4. Finding What’s Real
Today, so many things look real but aren’t.
We try to see past the surface, past the noise
to find what’s honest.
That’s how real value lives.

5. Brands that Build Culture
We believe brands can build culture.
Beyond selling, they can connect people
and make the world feel a little kinder.
If a brand can bring people closer,
that’s the kind of work we want to do.

#브랜티스트 #사훈

’Finger Planet‘오늘 우리는 조금 색다른 실험을 했다.모든 게 빠르게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시대.수많은 물건들이 매일같이 쏟아지는 시대.발터 벤야민은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에서진짜 예술에는 인간의 손과...
31/10/2025

’Finger Planet‘

오늘 우리는 조금 색다른 실험을 했다.

모든 게 빠르게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시대.
수많은 물건들이 매일같이 쏟아지는 시대.

발터 벤야민은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에서
진짜 예술에는 인간의 손과 시간, 감정이 남긴 고유한 기운,
‘아우라’가 있다고.
그 ‘아우라’를 직접 실험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브랜티스트의 상징인 ‘지문’을 모티프로
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었다.

지문에 색을 묻혀
신나게 공을 던지고, 받았다.
각자의 지문으로 완성된 하나의 행성.
지문은 ‘나’를
행성은 ‘우리의 세계’를 상징한다.

손때 묻은 건 보기 좋다.
사람의 시간과 마음이 있으니까.
우리가 말하는 브랜딩의 본질이다.

Human touch
That’s where we believe branding begins.

Today we made something a little different.
We decided to experiment with that belief. With our hands. Literally. 🤚

We dipped them in color, passed a ball around the room, and left our marks.
Each fingerprint became a small piece of me.
Together, they formed a planet, a small universe of us.

It reminded us why we do what we do.
Because in the end, real branding is about leaving traces that feel alive.️

댓글에 ‘브랜티스트’를 남겨주세요.DM으로 데이터 보고서 공유드릴게요.
22/10/2025

댓글에 ‘브랜티스트’를 남겨주세요.
DM으로 데이터 보고서 공유드릴게요.

깊이를 기다리지 않는 세상 vs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세상
04/09/2025

깊이를 기다리지 않는 세상 vs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세상

Vision과 Decision
03/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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