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MBA

이노MBA 학교선정, 에세이 작성, 인터뷰 준비 등 MBA 지원 컨설팅 제공

지난 5년간 국내외 MBA 지원자들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왔던 이노MBA는 한층 더 부가가치가 높고 균형 잡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9월, 교육전문기업 ㈜와이즈와 제휴를 맺었습니다. 박광수 대표와 서창환 대표의 공동 지원을 통해 지원자 여러분들이 꿈꾸는 학교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학지원 에세이 컨설팅 서비스]이노MBA에서는 그간 MBA 유학컨설팅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의 대학 지원자들을 위한 Admissions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노MBA의 서비스를 ...
27/10/2011

[대학지원 에세이 컨설팅 서비스]

이노MBA에서는 그간 MBA 유학컨설팅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의 대학 지원자들을 위한 Admissions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노MBA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이력서, 인터뷰 준비 등의 내용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Dream School의 문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 Optional Essay는 어떻게 써야하나? ]]Optional Essay는 말 그대로 써도 되도 안 써도 되는 에세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Optional Essay를 쓸 것인가 말 것인...
19/10/2011

[[ Optional Essay는 어떻게 써야하나? ]]

Optional Essay는 말 그대로 써도 되도 안 써도 되는 에세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Optional Essay를 쓸 것인가 말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게 됩니다. 어쨌든 지원자 입장에서는 에세이를 통해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므로 Optional Essay 또한 그러한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겠습니다. 여타 에세이를 통해 보여줄 수 없었던 자신의 또 다른 면모나 성취를 Optional Essay를 통해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통상적인 에세이에 비해 Optional Essay는 간결하게 작성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애드컴이 Optional Essay를 읽을 때는 다른 에세이를 읽을 때보다 주의집중도가 약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 만큼 심사자의 주의를 끌 수 있는 지원자의 또 다른 모습을 Optional Essay를 통해 간결하게 묘사해야 합니다. 그렇게 접근한다면 의외로 Optional Essay를 통해 지원자의 candidacy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임팩트를 남기기 위해서는 최소한 다른 에세이 내용과 중복되지 않는 소재를 선택해야 하고 지원자의 candidacy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이슈를 제기해야 합니다.

또한 상당수의 학교들이 Optional Essay를 통해 지원자의 "area of concern"에 대해 해명하도록 요구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있어서도 다수의 지원자들이 자신의 약점을 Optional Essay를 통해 "해명할까/말까?"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설득력 있게 해명할 만한 이유가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도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애드컴 입장에서 보았을 때 얄팍한 핑계나 책임회피 정도로 보이기 쉽다면 굳이 자신의 약점에 대해 해명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공연히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던 지원자의 약점에 대해 주의를 집중하게 하여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급적 에세이에는 지원자의 부정적인 측면보다는 긍정적인 측면을 담아 애드컴이 편안한 마음으로 해당 지원자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

-출처: www.innomba.com

[[ 2011-2012 Kellogg 에세이  #4(선택형) 해설 ]]Essay 4: Complete one of the following three questions or statements. (400 word l...
18/10/2011

[[ 2011-2012 Kellogg 에세이 #4(선택형) 해설 ]]

Essay 4: Complete one of the following three questions or statements. (400 word limit)

a) Describe a time you had to inspire a reluctant individual or group…

지원자의 설득력, interpersonal skill 등을 알아보고자 하는 일종의 리더십 에세이입니다. 어떤 과업을 수행하고자 하는데 팀원들의 motivation이 약하거나 비협조적일 때 팀리더는 leadership crisis에 처하게 됩니다. 지원자가 경험했던 유사한 사례를 찾아 배경설명을 해주고 그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밝혀주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다수의 지원자는 조건형 또는 거래형 리더십을 통해 해결한 사례를 얘기하게 됩니다. 즉 소극적인 팀원들을 동기부여하기 위해 직속상사나 유관부서의 협조를 이끌어내어 어떤 favor를 제공했다는 정도의 내용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애드컴 입장에서 수긍하기는 쉽지만 지원자의 리더십을 돋보이게 하는데는 다소 미흡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팀원들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 흔히 생각하기 어려운 통찰력, 아이디어를 활용했다든지, 팀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행동하는 리더십을 발휘했다든지.. 그러한 내용을 부각시킴으로써 심사자에게 참신한 경이로움을 제공할 수 있다면 더 임팩트 있는 리더십 에세이가 완성될 것입니다.


b) People may be surprised to learn that I…

지원자의 개인적인 특이성과 그것의 diversity contribution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는 에세이입니다. 따라서 이 에세이의 소재 선정에 있어서 지원자에 관련된 단지 놀라운 특이성을 찾기 보다는 그러한 특이성이 비즈니스 스쿨의 클래스를 다양하고도 가치롭게 만들 수 있는 것인지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그러한 특이성을 채택하게 되면 단지 지원자에 대한 놀라운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다른 classmate들의 MBA 경험을 다채롭게 하는데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해줄 수 있게 됩니다. 일례로 지원자의 어머니께서 한국요리 전문가여서 어려서부터 그러한 조리법을 배울 기회가 많았다면, 그러한 특이성을 활용하여 MBA 기간 중 문화축제가 열리게 되면 한국요리를 직접 만들어 소개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연결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c) The riskiest personal or professional decision I ever made was…

지원자의 결단력, business acumen 등을 알아보고자 하는 에세이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결단력이나 용기가 있어야 비즈니스 리더로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겠지요. 여기서 지원자는 양자택일의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과감한 결정을 통해 성공한 사례를 쓸 수도 있고, 섣불리 결정했다가 망가졌던 사례를 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성공사례를 선택하게 되면 지원자의 결단력과 함께 분석능력, 문제해결 능력 등을 동시에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실패사례를 선택하게 되면 그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learning point를 강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실패사례를 선택하는 것이 MBA 지원에 있어서 risky bet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결정을 하기까지 최선을 다했던 과정을 잘 묘사하고, 실패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잘 부각시킨다면 애드컴에게 더 진솔하게 다가설 수 있는 에세이가 완성될 것입니다.

-출처: www.innomba.com

[[ 재지원자들을 위한 조언 ]]올해도 지난 MBA 지원에서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하여 재지원해야 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대부분의 학교로부터 합격통지를 받지 못했을 때 ...
17/10/2011

[[ 재지원자들을 위한 조언 ]]

올해도 지난 MBA 지원에서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하여 재지원해야 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대부분의 학교로부터 합격통지를 받지 못했을 때 느끼는 좌절은 같은 경험을 해보지 못한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게다가 MBA 지원은 물심양면으로 지원 당사자들을 지치게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실패의 여운은 더 길게 지원자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그러한 결과로 인해 차후 MBA 지원을 포기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지원을 선택한다면 빨리 좌절의 아픔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불합격의 아픔으로부터 재지원해야 하는 시점까지의 시간 간격이 의외로 길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재지원자들을 위한 두 가지 조언입니다.

(1) 지원학교로부터의 피드백을 통한 원인분석
지난 지원에서 내가 왜 합격통지를 받지 못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이후 재지원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서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Top School들은 중하위권 학교에 비해서 재지원자에 대해 별로 advantage를 주는 것같지 않습니다. 입학생 선발에 있어서 지원자들의 지원학교에 대한 관심이나 애착(commitment)을 중하위권 학교에 비해서는 별로 중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사위원회는 지원자가 지난 번 지원 이후로 재지원 시점까지 어떤 점이 개선되었는지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재지원자들이 곤혹스러워 합니다. 합격통지를 받지 못한 후 재지원 서류를 작성하기까지 몇 개월 지나지도 않았는데 학교에서는 그 사이에 개선된 것을 써달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재지원자가 어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바로 이 부분이기 때문에 지난 번 지원했던 학교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내가 어떤 부분이 미흡했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면 그런 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보강할 수 있으므로 재지원의 성공 확률을 더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게 됩니다. 학교에 따라서 피드백을 주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들도 있으니 이를 주의깊게 체크하여 가능한한 모든 지원했던 학교로부터 피드백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기회를 상실하여 지원학교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면 다른 MBA 선배나 컨설팅 업체를 통해서 자신의 지원서류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보아야 합니다.

(2) 개선을 위한 노력
위에서 심사위원회는 재지원자가 지난 지원 이후로 어떤 점이 개선되었는지 궁금하게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원서류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미흡한 점을 파악한 후 이를 보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GMAT 점수가 지원학교 입학생들의 평균 점수에 미치지 못할 때는 그 점수를 향상시켜야 합니다. 지원자의 리더십 자질이 충분히 보여지지 못했을 때는 그러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활동이나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심지어 리더십 에세이의 소재를 갈아치울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합니다. 과외활동, 봉사활동 등의 다양성이 부족했다면 이를 보강하기 위한 새로운 활동에 참여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너무 속보이는 것같아 쑥스럽다고 생각하는 지원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는 노력에 대해서 대부분의 학교는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지원 이후로 아무런 노력이나 행동도 하지 않고 개선된 것이 별로 없는 지원자에 비해 자신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행동하는 지원자가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www.innomba.com

[[ 비즈니스 스쿨에 대한 고정관념의 함정 ]]켈로그 마케팅, 콜럼비아 파이낸스 등등 특정 학교의 MBA 프로그램에 대해 '그 학교는 XX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와 같은 일반적인 인식이나 관념이 있습니다. 그러...
06/10/2011

[[ 비즈니스 스쿨에 대한 고정관념의 함정 ]]

켈로그 마케팅, 콜럼비아 파이낸스 등등 특정 학교의 MBA 프로그램에 대해 '그 학교는 XX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와 같은 일반적인 인식이나 관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학교의 졸업생 진출분야 등을 알아보면 그러한 선입견이 잘못된 고정관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학생수, faculty 숫자, 운영예산 등이 방대한 Top school의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한 학교들은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새로운 강점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정분야 출신의 입학생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커리어 경험을 지니고 있는 입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를 선택함에 있어서 그러한 일반적인 '카더라' 지식에 의존하기 보다는 각 학교에 대한 정보를 좀더 심도 있게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campus visit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그 학교의 재학생, 졸업생, 교수, 직원 등과 직접 교신을 하는 것은 자신에게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교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은 MBA 지원에 있어서도 불이익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켈로그에 지원할 때 자신의 마케팅 커리어를 애써 부각시키려고 하고, 콜럼비아에 지원할 때 자신의 파이낸스 커리어를 인위적으로 자랑하려고 하는 지원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켈로그 스쿨이 마케팅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지원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하고자 하고, 콜럼비아 비즈니스 스쿨이 파이낸스 커리어를 지니고 있는 지원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인위적 시도는 해당 학교의 심사진에게 별로 '이쁘게'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러한 고정관념으로 인해 마케팅 커리어를 지향하는 지원자들이 켈로그에 많이 지원하게 되고, 파이낸스 커리어를 지향하는 지원자들이 콜럼비아에 많이 지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학교에 지원하면서 자신의 마케팅 커리어나 파이낸스 커리어를 인위적으로 포장하는 것은 별로 실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러한 학교에 대한 고정관념을 떨쳐 버리고 지원서류를 통해 자신의 career path나 career goals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출처: www.innomba.com

[[ 2011-2012 Stanford 에세이  #2 해설 ]]What do you want to do-REALLY-and why Stanford?이 에세이 작성에 있어서 지원자들이 유의해야 할 것은  #1 에세이(...
05/10/2011

[[ 2011-2012 Stanford 에세이 #2 해설 ]]

What do you want to do-REALLY-and why Stanford?

이 에세이 작성에 있어서 지원자들이 유의해야 할 것은 #1 에세이(What matters most to you, and why?)의 내용과 차별화된 내용을 담으면서도 #1 에세이 내용과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1번 에세이에는 지원자가 추구하는 가치와 같은 큰 얘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와 달리 2번 에세이에서는 지원자가 MBA를 마친 후 가까운 미래에 그리고 먼 미래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career goals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야 할 것입니다. 두 에세이에 대한 답변을 진실되게 했다면 양자의 내용은 자연스럽게 일관성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지원자가 다중인격자가 아니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innomba.com/Information_03.html?table=tblEssay&st=view&page=1&id=50&limit=&keykind=&keyword=&bo_class=&fpage=&spage=

[[ 2011-2012 Michigan Ross  #1 에세이 해설 ]]Essay 1: Introduce yourself to your future Ross classmates in 100 words or less....
28/09/2011

[[ 2011-2012 Michigan Ross #1 에세이 해설 ]]

Essay 1: Introduce yourself to your future Ross classmates in 100 words or less.

100단어 이내로 자기소개를 해야하기 때문에 지원자의 전략적 선택이 절실히 요구되는 에세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 있는 일, 향후 계획, 가족관계, 취미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일반적인 자기소개 방식으로부터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에세이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종의 optional essay로 접근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타 에세이를 비롯하여 다른 지원서류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자신의 특장점이나 candidacy를 향상시킬 수 있는 면모가 있다면 이 자리를 활용하여 부각시켜 보면 어떨까요? 그러한 몇 가지 포인트에 초점을 맞춰 자기소개의 에세이를 작성한다면 지면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고, 심사자들에게도 지원자의 새로운 모습을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출처: www.innomba.com

[[ GMAT 준비와 동시에 해야할 것들 ]]대부분의 MBA 지원자들이 GMAT 시험 때문에 과도한 부담을 느낀 나머지 원하는 점수를 따기 전까지는 그 일에만 몰두하고자 합니다. 심지어 원하는 GMAT 점수가 나오지...
27/09/2011

[[ GMAT 준비와 동시에 해야할 것들 ]]

대부분의 MBA 지원자들이 GMAT 시험 때문에 과도한 부담을 느낀 나머지 원하는 점수를 따기 전까지는 그 일에만 몰두하고자 합니다. 심지어 원하는 GMAT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 MBA 지원 자체를 포기하겠다고 미리 원칙을 정해두는 지원자도 있습니다. 하지만 GMAT 점수에 관계 없이 올해에 꼭 MBA 지원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GMAT 시험에만 몰두하기 보다는 다음과 같은 지원 준비를 동시에 해두면 향후의 지원과정이 훨씬 순조롭게 될 것입니다. (이하 내용 아래 링크 참조)

http://innomba.com/Information_02.html?table=tblMba&st=view&page=1&id=88&limit=&keykind=&keyword=&bo_class=&fpage=&spage=

[[ 2011-2012 Haas short  #1 에세이 해설 ]]SHORT  #1. What brings you the greatest joy? How does this make you distinctive? (2...
22/09/2011

[[ 2011-2012 Haas short #1 에세이 해설 ]]

SHORT #1. What brings you the greatest joy? How does this make you distinctive? (250 word maximum)

일반적인 "passionate about" 에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이례적으로 "the greatest joy"라는 문구를 에세이 질문에 포함시킨 저의(^^)를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에세이입니다. 무엇보다도 Haas의 심사진은 이 에세이를 통해 지원자의 개인적인 특이성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에세이에 대한 답변을 professional한 영역에서 찾는다면 너무 일 밖에 모르는 무미건조한 지원자를 비춰질 것입니다. 그러한 얘기는 career goals, leadership, accomplishment 에세이 등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으니 이 에세이를 통해서는 나의 personal uniqueness를 전달하는데 역점을 두어야 하겠습니다.

이 에세이를 작성하다보면 지원자의 개인적인 취미, 좋아하는 것, 가치관, ultimate goal 등이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Haas에 합격하고 싶은 나머지 innovativeness, social impact 등을 중시하는 Haas의 학풍에 맞춰 자신의 passion을 조정하고자 하는 유혹을 받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전략적 행태를 보이는 지원자들이 많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인위적으로 조정된 에세이는 심사진에게 진부하게 보이기 쉽습니다. "나를 distinctive하게 만드는.."이라고 하는 두 번째 질문에 설득력 있는 답변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너무 복잡하게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하기 보다는 "나 자신의 가슴과 목소리"에 초점을 맞춰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출처: www.innomba.com

[[ Global MBA Rankings 2011 (Financial Times) ]]Rank 1: London Business School (U.K.), WhartonRank 3: Harvard Business S...
21/09/2011

[[ Global MBA Rankings 2011 (Financial Times) ]]

Rank 1: London Business School (U.K.), Wharton
Rank 3: Harvard Business School
Rank 4: Insead (France/Singapore), Stanford
Rank 6: Hong Kong UST Business School (China)
Rank 7: Columbia Business School
Rank 8: IE Business School (Spain)
Rank 9: Iese Business School (Spain), MIT Sloan
Rank11: Indian Institute of Management
Rank12: Chicago Booth
Rank13: Indian School of Business
Rank14: IMD (Swizerland)
Rank15: NYU Stern, Yale School of Management
Rank17: Ceibs (China)
Rank18: Dartmouth Tuck, HEC Paris (France)
Rank20: Duke Fuqua

[[ Best Business Schools (US News, 2011) ]]Rank 1: StanfordRank 2: HarvardRank 3: MIT Sloan, WhartonRank 5: Kellogg, Chi...
21/09/2011

[[ Best Business Schools (US News, 2011) ]]

Rank 1: Stanford
Rank 2: Harvard
Rank 3: MIT Sloan, Wharton
Rank 5: Kellogg, Chicago Booth
Rank 7: Dartmouth Tuck, Berkeley Haas
Rank 9: Columbia University
Rank10: NYU Stern, Yale University
Rank12: Duke Fuqua
Rank13: Virginia Darden
Rank14: UCLA Anderson, Michigan Ross
Rank16: Cornell Johnson
Rank17: Texas Austin McCombs
Rank18: Carnegie Mellon Tepper
Rank19: UNC Kenan-Flagler
Rank20: Washington 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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