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phy Marketing Communications / 트로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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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hy Marketing Communications / 트로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 광고예산이 10억원 미만으로 온오프라인 다 필요하고 전반적 브랜드 전략과 국내 최초로
연 광고비 10억 미만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만을 위해
종합광고대행사 수준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및
광고 제작과 매체 대행을 합니다.

버스를 어디서든 앱으로 불러서 목적지까지 한 번에 앉아서 가지만 택시요금의 1/5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씨엘 모빌리티를  이렇게 자가용 없어도 불편 없이,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하는 국내 ...
24/05/2023

버스를 어디서든 앱으로 불러서 목적지까지 한 번에 앉아서 가지만 택시요금의 1/5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씨엘 모빌리티를 이렇게 자가용 없어도 불편 없이,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하는 국내 최초, 최대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스타트업입니다.

아직은 자체 마케팅 역량이 조금 부족하지만,
빅스몰 브랜드 전문인 Trophy에서
광고가 아닌 전체적인 마케팅 계획부터 BI 개선작업까지
마치 인하우스 마케팅팀 같은 생각으로 돕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중교통을 바꾸는 그 날까지,
One Team One Dream!

04/02/2022

바텍은 치과용 엑스레이 시장에서
70%의 점유율로 국내 1위,
세계적으로도 선두를 다투고 있는 강소 기업입니다.
하지만 정작 치과용 엑스레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살면서 단 한 번도 고민해보지 않은 제품입니다.

이런 관심없는 제품에,
이런 압도적 점유율을 이미 갖고 있으면서도
이런 B2C 캠페인을 하겠다고 결정한게
벌써 10년 전이었다고 합니다.

사내에 광고 마케팅 전문가는 없었지만,
First Mover Advantage로 브랜딩을 선도하면,
확고한 시장내 리더 포지셔닝의 보장은 물론
수익율의 개선과 추후 제품 라인업의 확장을 통한 신규 시장의 개척으로
기업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조직원 모두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그간 예산에 대한 결정도 계속 이루어졌지만,
사내에 충분한 역량이 없는 가운데
과연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실행이 늦어졌습니다

그러다 Trophy를 만나서
10년 만의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회의 후 3개월만에 시안과 매체안이 결정되던 날,
바텍의 맴버들 모두 "정말 하나?" 하면서 감격스러워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많은 광고를 만들었지만,
광고를 수없이 많이 하는 큰 회사에서 광고 하나 더 보태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 회사 없어도, 이 캠페인 없어도 뭐 큰 상관이 없을테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훌륭한 생각을 스스로 해내고도
역량이 없어 고민하는 Big Small 브랜드를 위한
최초의 브랜딩 계획을 만들고,
조직내 컨센서스를 만들어서
마침내 광고 집행까지 하는 것은
참으로 보람찬 일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세상 수많은 광고대행사들 중에서
Trophy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하나의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1222년 이후 800년 만에 2가 가장 많은 해 입니다.이게 뭐 대수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희망찬 뉴스가 별로 없는 요즘, 이런 작은 것에도 희망을 걸어봅니다건강, 행운, 행복 같은 것은 예년의 ...
29/01/2022

올해는 1222년 이후 800년 만에 2가 가장 많은 해 입니다.
이게 뭐 대수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희망찬 뉴스가 별로 없는 요즘, 이런 작은 것에도 희망을 걸어봅니다

건강, 행운, 행복 같은 것은 예년의 2배씩 넉넉히 받으시고
코로나 같이 나쁜 것들은 하나도 받지 않는
좋은 한 해 되시길,
Trophy를 응원해주시는 세상의 모든 분들께 기원합니다.

#현금2배, #기력2배, #웃음2배, #학점2배, #승진2배, #영업2배, #매출2배, #이익2배, #재수2배

왕년의 무선전화기 브랜드 바텔인줄 알았습니다.(이거 기억하시면 연식이 좀 되신 분들입니다 ㅎㅎㅎ)알고보니 상장사였습니다.알고보니 전세계 시장을 석권하는 기업이었습니다알고보니 대단한 사내 시스템과 문화를 갖고 있는 회...
28/12/2021

왕년의 무선전화기 브랜드 바텔인줄 알았습니다.
(이거 기억하시면 연식이 좀 되신 분들입니다 ㅎㅎㅎ)

알고보니 상장사였습니다.
알고보니 전세계 시장을 석권하는 기업이었습니다
알고보니 대단한 사내 시스템과 문화를 갖고 있는 회사였습니다.

처음 만나서 들었던 아이디어가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디어를 10년 째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Trophy와 만나고
이제 그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옵니다.
이제 치과에 가는 전국민이
"바텍"을 기억하게 됩니다.

2022년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Now, Vatech!

작년 추석에도 내년에는 마스크 벗을 거라는 기대를 했는데결국 올해도 답답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더 나아지겠지요더 좋아지겠지요Trophy는 모두 어려운 한 해에도 그런 희망을 갖게 하는 귀한 인연을 여럿 만났습니...
18/09/2021

작년 추석에도
내년에는 마스크 벗을 거라는 기대를 했는데
결국 올해도 답답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더 나아지겠지요
더 좋아지겠지요

Trophy는
모두 어려운 한 해에도 그런 희망을 갖게 하는
귀한 인연을 여럿 만났습니다.

비즈니스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Trophy가 아니면 생각 못했을 일"
"Trophy를 안 만났으면 큰 낭패를 봤을 일"
이런 말씀을 들으며 만난 인연들입니다.

이 세상 수많은 광고대행사들 중에
왜 Trophy가 있어야 하는지
존재 이유를 새삼 깨닫게 하는
감사하고 고마운 말씀들입니다

내년에는 더 좋아지겠지요.
내년에는 더 나아지겠지요.

여러분들께도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야 하는 브랜딩과 마케팅 고민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같이 성공의 Trophy를 들어올립시다.

모처럼 긴 추석 연휴에 그간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올 해 잘 마무리할 에너지 충전하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Trophy로부터 -

지금까지 7년간 대략 90여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을 만났습니다.IT부터 금융, 서비스, O2O, 제조업 등 업종은 모두 다르지만, 대부분 남다른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성공의 잠재력이 훌륭한 기업들이었습니다또 하나의 공통...
19/07/2021

지금까지 7년간
대략 90여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을 만났습니다.

IT부터 금융, 서비스, O2O, 제조업 등 업종은 모두 다르지만,
대부분 남다른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성공의 잠재력이 훌륭한 기업들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이런 잠재력을 소비자와 투자자들에게 설득할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나 예산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처음 브랜드 마케팅의 방향을 잘 잡지 못해서
나중에는 더 큰 기회비용을 지불해야 했거나,
그런 기회조차도 잡지못하고
"죽음의 계곡"에서 사라지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래서 지난 23년간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고민하고 쌓아온 저희의 지식과 경험을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한 달에 2개 기업에게만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 커피 한 잔은 사십시오.
저희에게 광고도 하실 필요 없고
저 역시 무슨 제안서를 드리지도 않습니다.

서로 부담없이,
대표님의 고민이 풀릴 수 있는지,
혹은 저희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 해보시죠.

공감하신다면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Trophy Marketing Communications
강준구 드림

"꼭 무슨 공기업 광고 같다..."반드시 칭찬으로 들리지 않는 말입니다.정부와 공기업 광고는 언론재단에서 독점하기 때문에,사기업을 서비스하는 광고대행사의 참여가 어렵기도 하고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족할 ...
27/05/2021

"꼭 무슨 공기업 광고 같다..."

반드시 칭찬으로 들리지 않는 말입니다.
정부와 공기업 광고는 언론재단에서 독점하기 때문에,
사기업을 서비스하는 광고대행사의 참여가 어렵기도 하고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족할 수 밖에 없는 터라
변화와 발전의 동기부여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울산항만공사도 분명 이런 공기업중에 한 곳이지만,
무려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있는 Trophy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잘하는 항만이 네덜란드 로테르담이라던데,
네덜란드 사람들도 한 아이디어 하지요.

전세계 유수 항만들과 경쟁할만한 아이디어의 첫발을 같이 내딛는
울산항만공사의 내일을 기대해주세요!

Trophy! No Fear!

#울산항만공사, , , #트로피마케팅

왕타칫솔은 성공적인 이커머스 캠페인로만 이미 연간 100%에 가까운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는 빅스몰 브랜드입니다.하지만 이커머스에만 의존한 성장에 한계를 느끼던중, 브랜딩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
06/05/2021

왕타칫솔은 성공적인 이커머스 캠페인로만
이미 연간 100%에 가까운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는
빅스몰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이커머스에만 의존한 성장에 한계를 느끼던중,
브랜딩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Trophy를 만났습니다.

저희도 왕타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이렇게 많이 쓰고 계실줄도 몰랐습니다.

1938년 최초의 플라스틱 칫솔의 개발 이후
혁신없이 정체되어 있던 칫솔 시장에
왕타의 도전이 Trophy와 함께 곧 시작됩니다.

#왕타 #왕타칫솔

08/04/2021

OJC(주)에서 만드는 좋은부탄은
Trophy가 제품 출시전 기획부터, 올해까지 5년간
IMC 파트너인 브랜드입니다.

동시에 서로에게 사상 첫번째의 Client이자 광고대행사였죠.
운좋게도 그렇게 처음 만나서 처음 했던 캠페인이 2017년에 상도 받았고,
올해에는 이렇게 세 번째 TVC 캠페인도 만들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경쟁사 2곳보다 누적 광고비를 1/3만 쓰고도
작년부터는 할인마트 등 B2C 마켓에서 2.5배의 성장을 거두며
마침내 2위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좋은부탄이 이렇게 좋은 성과를 거두고,
13%의 무료 용량 업그레이드를 한 "더좋은부탄"을 올해 선보였습니다.

좋은 건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다던데,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무료 용량을 더 준 계기가
코로나로 고통받는 자영업 사장님들을 돕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TVC에서는 맨날 터지네, 안터지네, 조강지처네 하던
부탄가스 회사 광고들 중에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라는 좀 큰 옷 같은 메시지도 걸었습니다.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더 전달하려고 (제작비도 아낄려고)
TVC에서 자영업 사장님을 응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실제 OJC의 직원들입니다.

이렇게 착한 광고주가 좋은 제품을 만들어
좋은 캠페인과 성과까지 거두는데
작으나마 일조할 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Trophy는 이렇게 광고비는 적지만 꿈과 비전이 큰
Big Small Brand를 위한 대한민국 유일한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

네, 확실합니다.당신 옆에 벌써 가득한 걸 저희가 직접 봤거든요.못 믿겠다구요?연말에 두고 봅시다. 올 한 해가 정말 당신의 한 해가 될지 안될지...저희는 믿거든요.올 해는 작년보다 훨씬 더 좋은 해가 될 거라는 ...
11/02/2021

네, 확실합니다.
당신 옆에 벌써 가득한 걸 저희가 직접 봤거든요.
못 믿겠다구요?
연말에 두고 봅시다.
올 한 해가 정말 당신의 한 해가 될지 안될지...
저희는 믿거든요.
올 해는 작년보다 훨씬 더 좋은 해가 될 거라는 걸...

Trophy 팬 여러분들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 이 여섯가지가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충만한 한 해가 될 것을 믿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당신의 Trophy로부터.

Trophy는 아이디어와 비전은 크지만 광고비는 적은 Big Small Brand를 위한 대한민국 유일한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실제 광고 집행까지 이르지 못하더라도,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없는 Big Small...
24/12/2020

Trophy는 아이디어와 비전은 크지만 광고비는 적은 Big Small Brand를 위한 대한민국 유일한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
실제 광고 집행까지 이르지 못하더라도,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없는 Big Small Brand를 위한 컨설팅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제작물이 없다는 핑계로 이런 컨설팅 사례를 페북에 올리지 않았는데, 최근 요청이 있어서 올해 수행한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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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상장을 목표로 하는 금융 스타트업입니다. 그간 주로 SNS 등을 통해 유저 유치를 위한 캠페인만 해왔는데, 상장을 염두에 둔 브랜드의 리브랜딩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회사를 만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A. 광고와 마케팅 관련해서 많이 오용되는 단어중 하나가 브랜딩 혹은 리브랜딩 같은 단어인 것 같습니다. 단어가 오용되면 향후 진행할 업무 자체도 자칫 산으로 가거나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죠.

처음 제가 문의를 받았을 때 "리브랜딩이면 로고나 브랜드 이름을 바꾼다는 뜻인가?" 라고 생각했고 실제 여쭤보니 BI 회사들을 많이 접촉하려고 하셨더군요. 그런데 정작 내부에서는 로고나 이름이 아닌 슬로건을 새로 만드는 것을 리브랜딩이라고 생각하고 BI 회사들을 만나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BI 회사에서도 슬로건을 만듭니다. 현대기아차 같은 경우 예전 인터브랜드에 의뢰해서 전세계적으로 활용할 슬로건을 만들기도 했지요. 다만 이런 슬로건이 결국 소비자들에게 원하는 이미지로 인식되는데는 광고의 역할이 큰데, 광고회사 입장에서 남이 만든 슬로건으로 광고 시안을 만들다보니 잘 활용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보다는 어차피 숙련된 카피라이터와 전체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할 능력이 있는 광고회사에서 아예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슬로건을 만드는게 좀더 활용이나 이해의 측면에서 앞서있는 것 같습니다. 광고회사에 의뢰하면 따로 브랜드 슬로건 개발에 대해 돈을 받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외주로 주는 경우보다 더 좋은 것은 내부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슬로건은 단순히 광고 마지막에 한 번 읽어주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다른 경쟁자들과 차별화되는 우리 브랜드의 초점을 소비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한 용도이기 때문입니다.

즉 제품, 유통, 가격, 디자인 등 모든 제품 개발과 회사와 조직의 운영이라는 관점에서 브랜드 슬로건이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한다는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부에서 내부 조직원들의 Consensus를 통해 결정을 하면 그 브랜드의 슬로건 대로 제품, 디자인, 유통 및 조직이 일관되게 움직여지고 만들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거죠.

반면 외부에서 제시한 슬로건들의 경우에는 사장님과 마케팅 담당자만 OK 하면 광고에도 나가고 많이 알려지지만, 내부 조직원들이 공감하지 않으면 그 광고 캠페인이 종료되면 바로 사라지고, 새로운 사장님이나 마케팅 담당자가 오면 바로 새로운 슬로건을 찾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브랜드 슬로건을 마케팅에 경험이 없는 내부 조직이 자체적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저희 Trophy는 브랜드 워크샵이라는 것을 제안합니다. 광고대행사의 전문가가 facilitator가 되어 CEO 및 마케팅 연관 조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워크샵을 3~4회 개최하면서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의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입니다.

워크샵에서는 25초 안에 우리 브랜드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아메리카노 테스트에 맞춘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그 아이디어들이 과연 우리 조직 내부에서 일관되게 몇 년 동안 실천할 수 있는가에 대한 토의를 통해 최종적인 아이디어를 선정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같이 워크샵에 참여한 CEO에 의해 승인되면 광고대행사에서 시안 아이디어와 함께 카피라이터가 다듬은 표현으로 완성이 되죠. 내부에 마케팅 역량이 없는 Big Small Brand 들에게 꼭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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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hy는 아이디어와 비전은 크지만 광고비는 적은 Big Small Brand를 위한 대한민국 유일한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실제 광고 집행까지 이르지 못하더라도,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없는 Big Small...
17/12/2020

Trophy는 아이디어와 비전은 크지만 광고비는 적은 Big Small Brand를 위한 대한민국 유일한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
실제 광고 집행까지 이르지 못하더라도,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없는 Big Small Brand를 위한 컨설팅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제작물이 없다는 핑계로 이런 컨설팅 사례를 페북에 올리지 않았는데, 최근 요청이 있어서 올해 수행한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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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의사가 직접 반려 동물의 정기검진을 위해 집으로 왕진하도록 중개하는 O2O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처음으로 광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A. 이 스타트업의 경우에는 광고를 지금 하지 말라고 말씀드린 경우입니다. 광고 하겠다는 광고주를 만나서 종종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보통은 그 금액으로 생각하는 만큼의 소비자 인식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으니 몇 년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체력과 의지가 있으신지를 확인하시라는 경우가 많고, 그 다음으로는 광고 하기 전에 시스템부터 정비하는 것이 시급한 경우인데요, 이 스타트업의 경우에는 두 번째 경우였습니다.

우선 브랜드 이름이 보통명사 였는데요 (마치 "김치" 같은) 서비스 이름과 연상도 어려웠지만, 무엇보다 이런 보통 명사는 네이버 검색 광고에서 등록이 어렵기 때문에 이름부터 바꿀 것을 권고했습니다. 광고주는 이런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파워링크 정도 광고하면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 광고를 해보면 글자 하나, 이미지 하나 보여주는게 모두 비용인데, 여력이 얼마 없는 스타트업의 경우 하나 알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브랜드 요소인 "이름"을 이런 식으로 광고비가 낭비되도록 지을 수는 없을 노릇입니다.

두 번째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적인 Coverage를 좀 넓힌 다음에 진행하는 방안을 권고했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진행하는 경우 지역타겟팅이 되는 매체들도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가령 서울 전역 혹은 수도권까지) 지역적인 Coverage가 되면 그만큼 잠재 소비자도 많아지고, 광고를 집행했을 때의 효율도 높아집니다. 특히 대부분의 매체들이 지역 타겟팅 등을 걸 때마다 매체비를 20~30% 가량 할증해서 받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바로 타겟과의 거래 형태를 좀더 수익이 높은 쪽으로 바꾸라는 것이었습니다. 광고주가 실제 테스트 마케팅을 해 본 결과 고객들의 반응은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봤을 때 정기검진을 6개월에 한 번 정도 할 텐데, 그 정도의 거래 형태로 과연 비즈니스를 유지할만한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습니다.
한 번 고객을 만드는 것도 참으로 비싸고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맺어진 관계를 6개월에 한 번씩 거래하도록 하면 고객당 생애 수익도 낮아지겠지만, 그보다는 관계를 계속 유지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빨리 반려동물의 사료, 장난감, 용품 등을 추가로 입점시켜서 정기 검진으로 맺어진 고객이라도 계속 앱을 들여다보면서 여러 가지를 사도록 하는 Cross Sell을 유도해야 수익도 높아지고 앱과 서비스를 삭제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려는 고객의 의지도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해당 스타트업 역시 IT 보안솔루션 기반의 회사로, 기술은 있었지만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는 경우였습니다. 해당 기업이 최초로 내건 광고비가 불과 몇 천만원 수준이었는데요, 전화를 하자 바로 제안서부터 낸 광고대행사가 여럿이었다고 합니다 .
광고대행사들은 어려운 몇 백만원이라도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생각이었겠습니다만, 아무리 작은 예산이라도 광고주와 미팅 한 번 없이 전화 한통에 제안서와 매체계획부터 내는 건 좀 같은 동종업계 종사자로서 씁쓸한 광경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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