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브랜드

제이앤브랜드 좋은 브랜딩이란 단단한 ‘진심’의 설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는 브랜드가 가진 맥락을 찾아내고 이를 좀 더 매력적으로 표현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BTR VOL.37에서는 K푸드에 대해 다뤘습니다. 한류의 열성적 이용자를 조사해보니 동남아, 20대, 여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보세요.:https://blog.naver.com...
13/03/2024

BTR VOL.37에서는 K푸드에 대해 다뤘습니다.
한류의 열성적 이용자를 조사해보니 동남아, 20대, 여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보세요.:https://blog.naver.com/jandbrand/223341067220

한류에 열성적이며, 집중적인 이용자 집단은 어떤 사람들일까? (‘열성적’이라는 것은 한류상품이나 문화를 다양하게 시도해본다는 이야기이고, ‘집중적’이라는 것은 그 관심의 폭이 좁다는 뜻이다) 한국 국제문화교류 진흥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모두가 예상한 바 대로, 한류에 가장 열성적인 이용자는 20대 여성들이다. 국적으로 분류하자면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UAE, 대만,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속한다.

이미 한류가 휩쓸고 지나가 일상에 정착된 중국, 일본 아직 한류가 시작되기 전인 유럽, 미국, 남미인들과 달리, 지금 가장 한류가 트렌디한 곳은 동남아시아 지역이다. 참고로 동남아시아는 35세 미만 인구분포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그 중 베트남은 35세 미만52%, 말레이시아가 56.1%인데 비해 우리나라의 35세 이하 인구는 34.9%이다. (populationpyramid.net, 2023)

BTR VOL.37에서는 K푸드에 대해 다뤘습니다. 외국인들이 아는 한식과 선호하는 한식이 다르다고 하는데 더 자세한 얘기는 여기에서 보세요.:https://blog.naver.com/jandbrand/2233274...
12/03/2024

BTR VOL.37에서는 K푸드에 대해 다뤘습니다.
외국인들이 아는 한식과 선호하는 한식이 다르다고 하는데 더 자세한 얘기는 여기에서 보세요.:
https://blog.naver.com/jandbrand/223327463836

K-콘텐츠가 글로벌화되며 자연스레 한국의 문화, 특히 K-푸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제 세계 어딜가든 한식당을 찾기 쉬워졌고, 외국인들이 한식을 먹고 즐기는 모습 또한 익숙해졌다. 외국인들이 한식하면 떠오르는 메뉴는 무엇일까? 2022년 농림축산부 한식진흥원에 따르면 외국인들의 한식 연상 메뉴는 김치가 가장 높았고, 그 이후로는 비빔밥, 불고기, 떡볶이 순이었다. 조금은 뻔한 결과이기도 하다. 해외에 한식을 소개할 때 마다 나오는 대표적인 메뉴이기 때문이다. 그럼 외국인들이 이 메뉴를 정말 좋아할까? 여기서는 조금 답이 다르다.

같은 조사에서 외국인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한식 메뉴를 묻자 한국식 치킨을 꼽았다. 사실 치킨은 한식이라고 말하기 힘들다. 면밀히 말하면 서양에서 유래한 한국식 음식이다. 그럼에도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매콤달콤한 양념 치킨, 간장 치킨 등 여러 종류의 치킨 메뉴들은 글로벌인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061655142020년 들어 식음료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00년대 초 런칭됐던 다이어트 코크와 같은 제로 식품의 호불호...
15/02/2023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06165514

2020년 들어 식음료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00년대 초 런칭됐던 다이어트 코크와 같은 제로 식품의 호불호가 갈던 것에 비해 최근 등장한 제로 청량 음료, 제로 디저트, 제로 알코올은 큰 인기를 끌며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어놨다. 이제는 더하는 것 대신 빼는 것이 트렌드가 된 것이다. 카페인이 없는 커피는 어떤가? 관세청 자료에 의하면 디카페인 생두 수입량이 2017년 258톤에서 2019년 2487톤으로 급증했으며 2021년에는 3000톤을 넘겼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디카페인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디카페인 커피의 성장 이유를 기술의 발전으로 맛의 갭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는 제로 음료가 인기를 얻은 요인과 비슷하다. 맛이 달라지지 않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게 되면서 제로는 대중화됐다.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11824553만약 호빵에 팥이 없다면 사람들이 사먹을까? 만두에 만두소가 없다면? 당연하게도 사지도, 먹지도 않을 것이다. 호빵의 ...
08/02/2023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11824553

만약 호빵에 팥이 없다면 사람들이 사먹을까? 만두에 만두소가 없다면? 당연하게도 사지도, 먹지도 않을 것이다. 호빵의 팥과 만두의 만두소는 그 음식의 맛을 내는 본성과도 같은 것이다. 그런데 맥주의 원초적 본성인 알코올을 뺀 무알코올 맥주는 찾는 이들이 많다. 2015년 90억 원에 불과하던 무알코올 맥주 시장은 5년새 2배 이상 성장한 188억원으로 커졌다. 오는 2025년까지 지금의 규모보다 10배의 성장치인 2,000억 원대로 확대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왔다. 무알코올에 이어 맛과 향은 유지하되 칼로리까지 뺀 '올프리(All Free)' 맥주까지 등장하기 시작했다. 술의 핵심은 알코올인데, 왜 사람들은 취하지도 않는 무알코올 맥주를 왜 이렇게까지 찾는걸까?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11879643토마토나 사과, 달걀 같은 건강한 음식 한 종류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식)'를 섭취하는 ...
07/02/2023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11879643

토마토나 사과, 달걀 같은 건강한 음식 한 종류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식)'를 섭취하는 키토제닉 다이어트, 고단백 저열량 식단을 챙기는 덴마크 다이어트 등. 누구는 음료를 다이어트식으로 선택하곤 한다. 다이어트용으로 만들어진 미숫가루 맛의 다양한 음료들을 마시며 살을 빼는 것이다. 다이어트식으로 유행했던 것들은 대부분 맛이 없었고 “한 끼 때운다”식의 음식들이 많았다. 물론 지속가능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건강관리가 더 대중화되면서 이런 식단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저당식들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고통과 인내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저당식 옵션들이 늘어나고 있다.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11989347요즘 사람들의 주요 관심사는 건강입니다. 그러나 과거처럼 한가지 방법이 유행되지는 않습니다. 녹즙이 유행이라고 해서 매...
06/02/2023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11989347

요즘 사람들의 주요 관심사는 건강입니다. 그러나 과거처럼 한가지 방법이 유행되지는 않습니다. 녹즙이 유행이라고 해서 매일같이 배달되는 녹즙을 꺼내 얼굴을 한껏 찡그리며 마시지는 않지요. 어떤 사람은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음료수를 원하고 어떤 사람은 먹어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랍니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속담은 단순히 몸에 좋은 것이 쓴 맛을 갖고있다는 뜻뿐만 아니라, 건강해지기 위해서라면 쓴 맛도 기꺼이 감내한다는 뜻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쓴 맛=건강함’이라는 명제는 과거의 말이 되었죠.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19496516매콤하고 감칠맛 넘치는 참치김치찌개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비건이라도 이런 날 아쉬울 필요가 없다. 참치가 0그램도 ...
02/02/2023

#제로의시대

https://blog.naver.com/jandbrand/222919496516

매콤하고 감칠맛 넘치는 참치김치찌개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비건이라도 이런 날 아쉬울 필요가 없다. 참치가 0그램도 들어가지 않은 참치캔, 언튜나(Untuna)가 있다. 이는 대두단백질과 카놀라유 등을 활용하여 100% 식물성 성분을 사용한 참치이다. 기존 참치캔 대비 50% 낮은 열량, 10% 낮은 나트륨 함량이 특징이다. 오뚜기 사내 스타트업 ‘언피스크(Unpisk109)’가 오뚜기, 오뚜기SF와 협업하여 만들었다. 이렇게 칼로리를 줄이거나 몸에 안 좋은 성분을 조절한 상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BTR VOL. 34 제로의 시대[COVER STORY] 소비자들이 ‘0(제로)’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설탕에는 설탕이 0이어야 하고, 탄수화물에는 탄수화물이 0이어야 하며, 고기에는 고기가 0이어야 합니다. 건강...
30/01/2023

BTR VOL. 34 제로의 시대

[COVER STORY] 소비자들이 ‘0(제로)’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설탕에는 설탕이 0이어야 하고, 탄수화물에는 탄수화물이 0이어야 하며, 고기에는 고기가 0이어야 합니다. 건강에 대한 열망이 사회를 휩쓸며 더 나은 음식을 찾는 사람들은 늘었지만, 평생의 식성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브랜드들은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도전을 각자만의 방식으로 해결하여 고객들의 모순된 욕망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칼로리 없는 설탕, 우유를 대신할 음료, 육식을 대체할 식물성 단백질 제품들은 시장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좋은 것’을 위해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대신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포기가 아닌 변화에 의해, 식품의 미래는 바뀌고 있습니다. 제로 트렌드는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할 수 있을까요?

- ​제로에 진심인 이유
- 몸에 좋은 것, 입에도 좋게 바뀌는 중
- 저당식, 메인 메뉴가 되다
- 알코올 빠진 알코올이 트렌드
- 제로, 나에게 맞춰줘
- 식성은 그대로, 음식은 똑바로
- 제로트렌드의 진짜 주인공, 대체 감미료
- 클린라벨을 만드는 비밀병기_Ingredion
- 설탕을 버리고 설탕을 팝니다_Tate&Lyle
- 습관을 바꾸는 커뮤니케이션_Oatly

https://jbrand.createsend1.com/t/i-e-qhysll-l-a/

Year : 2022Client : noelo hillsProject Scope :Verbal Creation : Chinese Brand Name Creation
13/01/2023

Year : 2022
Client : noelo hills
Project Scope :
Verbal Creation : Chinese Brand Name Creation

     #뉴그레이시니어 삶의 일부가 된 특별한 잡지의 솔루션이 궁금하다면, 마케터들을 위한 시니어 탐구 리포트, 뉴그레이
11/01/2023

#뉴그레이
시니어 삶의 일부가 된 특별한 잡지의 솔루션이 궁금하다면, 마케터들을 위한 시니어 탐구 리포트, 뉴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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