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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18

평균예산 42억·매출 0.6% 투자 글로벌기업 3.3%씩 지출 '대조' "절대적 투자규모·비율 뒤처져 지금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국내 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에 목소리를

4차산업혁명 관련, KRG에서 최근 국내 기업 매출 5백억원 이상 250개 기업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준비도 및 인식수준 조사 결과' 자료
25/01/2018

4차산업혁명 관련, KRG에서 최근 국내 기업 매출 5백억원 이상 250개 기업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준비도 및 인식수준 조사 결과' 자료

최근 암호화폐 열풍과 대조적으로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관심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IT시장분석업체 KRG는 국내 연매출 500억 이상 기업 250 곳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인식 및 준비도 조사’를 ....

***************2018년 국내 기업용 IT시장 전망******************************IT분야 컨설팅 업체인 KRG에 따르면 올해 국내 기업용 IT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4.0% 성장한 ...
23/01/2018

***************2018년 국내 기업용 IT시장 전망******************************

IT분야 컨설팅 업체인 KRG에 따르면 올해 국내 기업용 IT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4.0% 성장한 22조3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회복세 여파가 올해까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KRG는 “전반적으로 기업 IT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시기”라며 “기업의 디지털전환(DT) 전략 추진에 따른 신기술 도입이 점차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문별로는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 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IT서비스 시장은 그나마 3.6% 성장세를 보이겠지만 하드웨어(HW) 시장은 1.5% 증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SW와 솔루션 시장은 7.4% 성장세를 보이며 4조80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현상은 해외 시장 트렌드와도 맥을 같이 하는 흐름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기업들이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ation·DT) 전략에 방점을 찍으면서 SW 부문에 대한 투자를 전년도 보다 9.4% 늘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디지털 혁신 모델 구축 등 인프라 투자도 5% 가량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업들은 당장 사업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인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사물인터넷(IoT) 도입을 서둘러야 하는 입장이다. KRG가 매출 1000억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간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10%가 올해 업무 프로세스에 빅데이터를 도입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데이터 보유량과 분석 기술력을 보유한 대기업, 공공기관, 금융권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솔루션 도입이 활발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26/05/2016

KRG가 설립된 게 지난 2000년 5월이니 벌써 16년이 됐네요.

나름 ‘IT를 전문으로 하는 지식서비스 기업’이란 거창한 포부를 내세웠지만 16년이 지난 지금에도 미흡한게 많습니다. 하지만 돈 많이 버는 기업보다 IT시장에 관해 입체적이고 분석적인 유용한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던 것은 자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KRG는 IT 전문시장 분석기업으로서 KRG만의 시각으로 시장을 보고, 통찰력을 제공한다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제주맛집 108선
25/05/2016

제주맛집 108선

-전체 IT예산에서 클라우드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클라우드가 기업 IT시스템에 일대 혁신을 가져오면서 관련 지출이 최근 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IT예산의 상당부분은 기존 시스템 유지와 새로운 애...
24/05/2016

-전체 IT예산에서 클라우드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

클라우드가 기업 IT시스템에 일대 혁신을 가져오면서 관련 지출이 최근 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IT예산의 상당부분은 기존 시스템 유지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지만, 클라우드 관련 지출은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네요.

한가지 흥미있는 조사결과가 있는데요. 골드만삭스가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전체 IT예산 중 클라우드에 지출하는 비중이 몇 %인가를 조사했더니 2015년 기준으로 5%, 2016년 기준으로 7%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국내는 어떨까요? KRG조사에 따르면 유감스럽게도 국내기업들이 연간 IT예산 중 클라우드에 투자하는 비율은 1%가 채 안되는 0.7~8% 수준에 불과합니다. 아직까지 국내 시장에서 클라우드가 본격화됐가고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골드만삭스는 클라우드 관련 지출이 2018년에는 11%까지 늘어난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관련 시장이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지출도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23/05/2016

*오뚜기 기업을 위한 격려

지난 IMF 관리 체제 당시, 연일 신문지상에는 부도기업이 속출한다는 뉴스가 끊이지 않았다. 당시 부도 위협은 업종을 불문하고 전 산업 분야에 걸쳐 광범위하게 퍼졌다.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았던 대기업은 물론이고 한때 촉망받던 많은 유망기업들이 외환위기 상황에서 극심한 내수부진과 이에 따른 매출격감으로 줄줄이 쓰러졌다.

2000년대 닷컴으로 상징되는 벤처 열풍이 순식간에 몰아닥친 후 그 거품이 한순간에 사그라들면서 다시금 부도 공포가 몰아닥쳤다. 수많은 기업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직원들은 거리에 내몰렸다. 한때 우리 경제의 미래라 일컫던 많은 유망 기업들이 잇따라 도산했다. 다른 기업에 인수되는 경우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다.

최근 들어 부도를 맞은 기업들이 예년에 비해 많이 줄어들고는 있지만, 내수침체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데다, 기업간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부도의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실상 부도를 맞은 대부분의 기업들은 영영 재기하지 못했다. 하지만 부도라는 최악의 상황에서 '회생할 수 있다'는 한가닥 희망을 갖고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기업들도 많다. 비록 부도라는 극약처방을 받았지만 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제 2의 도약'을 꿈꾸는 이들에겐 '오뚜기'라는 별명이 어울린다.

최근 몇년사이에도 수많은 유망 기업들이 부도라는 치명타를 맞은 후 재기의 칼날을 갈고 있다. 한 때 한국을 대표했던 많은 기업들이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통해 회생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어떤 기업이든 일단 부도라는 '사망선고'를 받으면 다시 회생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부도기업이란 치명적인 오명으로 이미지 실추는 물론 제도권이든 지하시장이든 현실적으로 외부자금을 융통받는 것은 포기해야 한다. 부도를 맞은 기업가운데 회생하는 기업은 10개중 그나마 1~2개에 불과한 실정이다.

하지만 부도 이후 재기하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무엇보다 직원들의 높은 애사심과 함께 욕심을 버리는 경영을 한다는 것이다. 재기에 성공하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요인은 '다시 태어난다'는 임직원들의 일치된 마인드다. 한때 부도를 맞고 다시 회사정상화에 주력하고 있는 모기업 관계자는 '전 직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다면 다른 문제는 부차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사업다각화란 미명하에 여러 사업에 진출하던 것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정말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에 주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기술력도 없으면서 사업다각화란 미명하에 이곳저곳 뛰어들다가 낭패를 봤던 쓰라린 경험을 생생히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현금 유동성 확보도 중요한 요인이다.

빚은 결국 빚을 낳을 뿐이다. 불필요한 경비를 최대한 줄이고, 현금거래를 원칙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도라는 치명상을 다시 입지 않기 위해선 세계 시장을 겨냥한 제품개발과 마케팅 정책을 병행하라고 주문한다. 최근 유망한 국내 벤처기업들이 쓰러지는 이유중의 하나로 기술은 세계적인데 이를 세계시장에 알릴 기회를 갖지 못했다는 것도 한몫한다. 시작부터 세계시장 진출을 대비하고 나름대로 준비해 온 기업들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게 이를 반증한다.

세계 경제 흐름과 시장흐름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사가 진출한 업종에 대한 시장정보는 기본이지만 거시적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을 나름대로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늘 부도위기에 직면한다. 물론 일부이긴 하지만 경영진의 개인적 사익이나 혹은 경영권을 둘러싼 다툼 등으로 인해 생기는 당연한 '부도'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사업을 확장하거나 또는 역점을 들여 개발한 신제품이 시장에서 외면받음으로써 자금난에 봉착해 부도를 맞는 경우다. 누군들 부도를 맞딱드리고 싶었겠는가?

그럼에도 우리 사회가 부도 기업이나 부도를 낸 기업가 또는 직원들에게 보내는 시선은 싸늘하다. 부도로 상처난 그들에게 쏟아지는 외부의 부정적 시각은 그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 '그럴줄 알았다'던지, '그러길래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더니' 등등의 냉소적인 시선들은 부도를 낸 기업들에게 칼날로 다가온다.

우리 사람의 몸도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어느날 느닷없이 암선고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암 선고를 받은 사람에게 '그럴줄 알았다'고 조소를 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일종의 암선고를 받은 기업들을 조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물론 그렇다고 부도난 기업의 경영자가 면죄부를 받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일정부문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시장경제를 내세우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하다.

다만, 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고, 경제적으로도 선진화되기 위해서는 이들 부도 기업이 다시 회생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과 함께, 이 사회의 따뜻한 애정과 관심이 중요하다. 부도는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식물인간이나 다를 바 없다. 그러나 다시 살아나려는 의지와 함께 부도를 통해 얻은 교훈을 철저하게 되새긴다면 재기는 결코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 따가운 질책보다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

20/05/2016

KRG페이스북 오픈

IT시장조사기관 KRG가 페이스북을 통해 새롭게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KRG 페이스북을 통해 IT시장 관련 다양한 정보와 뉴스들, KRG 소식 등을 전해드릴 예정이며, 각종 사업에 도움될만한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난 20여년간 IT에 특화된 시장분석만을 주요 테마로 삼아 다양한 IT시장조사 프로젝트를 수행한 KRG는 풍부한 데이터베이스와 조사 경험을 갖고 있으며, 한층 심층적인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IT시장 관련 자료문의나 궁금한 사항있으면 언제든 질문해주십시오.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2016년 국내 ICT 시장은 강력한 정부의 IT지원 정책 등 몇까지 긍정요인이 작용하지만 낮은 기술투자 매력도 등의 부정요인도 상존  ­ 시장의 긍정 요인으로는 우선 정부의 IT지원 정책 본격화 등에 대한 기대감이...
20/05/2016

2016년 국내 ICT 시장은 강력한 정부의 IT지원 정책 등 몇까지 긍정요인이 작용하지만 낮은 기술투자 매력도 등의 부정요인도 상존

­ 시장의 긍정 요인으로는 우선 정부의 IT지원 정책 본격화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데다, Big Data 및 Cloud 수요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예측
­ 특히 Cloud 발전법이 올해 들어 본격 적용되면서 그간 한계에 부딪혔던 Cloud 시장이 본격적인 활성화 시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측되며, 스타트 업 육성 정책 또한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이외 그간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던 금융IT시장이 차세대를 필두로 핀테크, 망 분리 등 본격적인 회복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여전히 IT시장을 둘러싼 법 및 제도적 정비(Big Data 활성화를 위한 법 등)가 미흡한데다, 경기위축과 이에 따른 기업들의 실적 위축으로 대기업들의 IT투자 위축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
- 이외, 대-중소기업 투자 양극화 문제, 취약한 서비스 인프라, 품질보다 비용절감, 낮은 기술 투자 매력도 및 복합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은 시장의 본격 회복이 아직 멀었음을 의미

-2016년 국내 IT시자장, 전년대비 2.4% 성장한 20조9,100억원  ­ 2016년 국내 IT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0조9,100억원으로 전망되는데, 기저효과외에 올해 시장은 몇까지 측면에서 예년 ...
20/05/2016

-2016년 국내 IT시자장, 전년대비 2.4% 성장한 20조9,100억원

­ 2016년 국내 IT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0조9,100억원으로 전망되는데, 기저효과외에 올해 시장은 몇까지 측면에서 예년 시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예측됨된다.
­ 민간시장의 경우 금융IT시장이 올해들어 2기 차세대, 핀테크 등 미래형 은행을 지향하는 공격적 투자에 힘입어 그간 부진을 딛고 본격적인 회복세로 바뀔 것이란게 시장에 가장 큰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기업들의 IT투자가 예년에 비해 공세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공공 시장 또한 꾸준한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장 창출이 상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올들어 본격적인 개화를 앞두고 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초기 단계에서는 그룹계열사 시장을 대상으로 한 Private Cloud 가  성장을 주도한  반면 성장 중기에 접어 든 는 올해부터 P...
18/05/2016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올들어 본격적인 개화를 앞두고 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초기 단계에서는 그룹계열사 시장을 대상으로 한 Private Cloud 가 성장을 주도한 반면 성장 중기에 접어 든 는 올해부터 Public Cloud가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초기 시장을 형성하였던 Enterprise 시장은 Private Cloud 구축이 일단락 되면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SMB시장은 기존의 부정적 인식이나 고객의 클라우드 정보 인지 수준이 다소 낮았으나, 내부적인 비용절감 및 도입 분야 확대의 영향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Cloud 발전법 적용에 따른 본격적인 시장이 형성됨에 따라 향후 3년간 평균 20%대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올해 국내 클라우드시장은 전년대비 19.1% 성장한 8,800억원 시장이 예상된다

IT시장 조사기관 KRG(대표: 전원하)는 최근 발표한 ‘2016 국내 기업 IT Spending 분석’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KRG가 최근 국내 매출 1천억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2016년 IT투자 전망을 ...
18/05/2016

IT시장 조사기관 KRG(대표: 전원하)는 최근 발표한 ‘2016 국내 기업 IT Spending 분석’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KRG가 최근 국내 매출 1천억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2016년 IT투자 전망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 기업 중 46.9%는 전년보다 IT예산을 ‘늘렸다’고 응답, 감소할 것이란 응답(16.4%)보다 30%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돼 국내 기업들이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그간 미뤄왔던 IT투자를 올들어 본격 재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금융업종의 평균 IT예산은 42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4% 증가했으며, 서비스 업종은 9.9% 증가한 26억원을 책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제조업종은 예산 증가율이 14.6%로 가장 높은 편인데, 평균 IT예산은 27억원으로 조사됐다.

매출규모별로는 5천억원~1조원대 기업군이 평균 34.2%로 예산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1조 이상 대형기업은 전년보다 4.7% 예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1조 이상 기업이 평균 317억원을 IT에 투자하는 반면 1조 이하 기업은 지출 규모가 대형기업의 1/10 수준에 불과해 여전히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출대비 IT투자 비율은 평균 0.64%로 금융업종이 1.88%로 가장 높고, 제조 0.29%로 조사됐으며, 부문별로는 아웃소싱/유지보수 예산 비중이 2015년 43.5%에서 2016년에는 6.5% 포인트 감소한 37.0%로 조사됐으며, 반면에 SI예산은 2015년 17.5%에서 올해는 4.2% 포인트 증가한 21.7%로 조사돼 애플리케이션 개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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