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2026
뒤로 한강이 바로 내려다 보이는
권미영 대표님의 멋진 쓰리디앤 사무실에서
아이미디어공작소 주식회사의 첫 MOU를 맺었습니다.
취약계층의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교구 개발 공급을
위하여 더욱 정진하고자 법인을 설립한
아이미디어공작소는
장애인 디지털 교육을 위하여 크게 힘쓰고 계시는
쓰리디앤과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융합 리터러시 교육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크게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의 인연은 10년전
개포디지털혁신센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둘 사이에 단단한 끈이 되어 주시는
최원희 선생님께서
특별히 자리에 함께 해 주셔서 크게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MOU는 껍데기라고 하시는데
꾸준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