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포트

클리어포트 클리어포트는 특정 금융상품에서 벗어난 특별하고 전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안합니다. IFA시대를 준비하며, 선진금융을 소개하고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증권사 자문사와 연계 그동안 개인고객이 받지못했던 상품을기획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끊임없이노력하고있습니다.

18/02/2019

아시아 시장 동반 상승 마감

중국 상해가 2. 68% 강하게 오르며 200일선 근접했군요.

거래소 코스닥 양시장 기관 외인 양매수 여전히 좋은 수급 시장에 지속 되고 있습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강하게 급등했고, 안트로젠 오랜만에 급등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주목해 보면 좋을 것 같구요.. 그렇다고 지금은 신규로 초보자분들이 접근하긴 단기 급등에 따라 부담스러울 수 있는 자리니, 주의가 필요 합니다.

화장품주들이 지난 금요일 급등에 따른 조정단계이나 여전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구간.. 씨티케이 코스메틱, 등 관심권

반도체 및 OLED 장비 주 여전히 관심권,,
AP시스템 , 비아트론 여전히 상승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지수가 올해들어 가장 좋은 흐름을 보이고는 있으나 단기 상승과 해외 변수 불확실성이 있어 고점에 추격매수는 절대 삼가는게 좋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열흘 남짓 다가온 시점으로 , 경협주에서도 각기 다른 흐름이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 가려서 매매를 해야 한다 보입니다.. 경협주는 늘 어렵군요..

섹터별 순환매 장세가 지속이라 자기 자리 잡고 기다리는게 어찌 보면 최선, 가는놈 잡으려 따라 추격매수 해다가는 본전도 못 건지고 나올 확률이 더 높습니다.

시장의 수급은 현재 괜찮다 지수 장세 보다는 여전히 개별 종목 장세이다.. 길목 지키고 자리 지키고 있는게 좋습니다.

03/02/2019

2/1 마감시황 및 연휴 이후 전망

경협주가 시장 주도. 시장이 경협주 철도, 개성공단, 송전선 일부를 제외 지루한 장이 지속 되었습니다.
언급드린 종목들 및 보유 종목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의 길로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바이오 주들의 개별 수급 괜찮은 가운데, 종목별 차별화

수소차들 오전조정 끝내고 막판 집중 반등세. 나 아직 안죽었다고 항의 하는듯 .

연휴이후 경협주 급등락 및 정책 테마 시소 게임 지속 가능성

2월에는 바이오주들 저점에서 모아가는 전략 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상해 증시 1.3% , 해외 시장 여전히 나쁘지 않습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녹십자 형제들 관심 ~

거래소의 외인 기관 양매수..코스닥은 양매도외인이 간만에 대형주로 약 1370억 순매수 강하게 들어왔습니다.그중에 전기전자가 540억 순매수코스닥은 약했으니까 별 볼건 없었고.. 5G 섹터가 강했습니다.케이엠더블유,...
28/11/2018

거래소의 외인 기관 양매수..코스닥은 양매도

외인이 간만에 대형주로 약 1370억 순매수 강하게 들어왔습니다.

그중에 전기전자가 540억 순매수
코스닥은 약했으니까 별 볼건 없었고..
5G 섹터가 강했습니다.

케이엠더블유, 이노와이어리스, 오이솔루션, 유비쿼스 등.

통신섹터가 역시 강하고,,

강스템바이오텍 강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12% 급락 다시 매수 기회를 엿볼 수 있을거 같구요

시장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지만,, 전체가 다 시원하게 가는 장세가 아닌 거듭 말씀드리지만 지금 시장에서 개별 종목장세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안가는 넘 붙잡고 있다고 일년 뒤에 절대 내 계좌 올라오지 않는 구간입니다.

2차 전지 일진 머티 지난주말에 글 올려드렸는데,, 참고들 잘 하셨는지요.?

sk가 중국 동박업체 지분인수.. 단기적으로 큰 악재인데.. 기관들이 이 정보를 미리 알았던 것 같습니다.

2차 전지주들 일단 조심해야 합니다.

종목별로 공부 열심히 하시면 수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미국 간밤 파월 의장 중립급리 발엄으로 다우 2.4%, 나스닥 2.8% , 나스닥 선물이 무려 3% 넘게 폭등 중입니다.

2차전지 대장급인 일진머티리얼즈가 -10.39% 급락. 그 여파로 2차 전지 섹터 관련주도 모조리 약세 흐름 2...

21/06/2018

금일 환율이 재차 상승하며 코스피 지수는 어제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더 빠졌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어제의 상승폭의 절반정도 되돌림.
외인들은 어제 코스피에서 매수한 만큼 오늘 판 반면, 기관은 어제에 이어 오늘 거의 투매 수준이 -3천억 매도, 즉 오늘 코스피 하락 확대의 주범은 기관입니다.

세계 통화문제에 따른 환율 변동성으로 증시의 급변동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환율 문제는 코스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환율과는 큰 관계가 없다 보는데 이유는 기술주와 중소형주가 몰려있기도 하고, 가파른 상승이후 오히려 급격한 조정을 잘 겪었다고 보여집니다. 기술주 중심의 미국 나스닥은 연일 최고가 경신중입니다

7월초 중국 관세 인하와 외국인 투자 규제 완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결국에 중국이 미국의 요구에 얼마나 디테일하게 대응책을 내놓느냐에 따라 협상 여부나 무역분쟁 심화여부를 판가름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즉 6월말-7월초에 어느정도 시장의 불확실성은 결판이 날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무역전쟁은 오래가지 않아 끝날 가능성을 높게 보고. 환율 문제 역시 1120원이 넘어가게 되면 차익 실현대기 매물들로 인해 상투가능성이 높습니다.

29/05/2018

장 막판 에이치엘비의 15만원 돌파 . 5분봉을 보고 직감적으로 하락 거래량 실림을 감지했습니다.
30분만에 오늘 거래량의 절반이상 매도 거래량
급락은 한순간이죠.. 무슨 찌라시였을까 뉴스가 나왔는지.
동시다발적인 항암신약주 위주의 급락. 타종목을 에이치엘비 급락에 매수 하셨다면 승자입니다. 단순히 보유 종목 주가 하락에 눈이 멀어 잘못된 판단을 하면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에이치엘비의 유증 및 임상실패 루머, 대표가 발빠르게 대응을 했으나. 그동안 1만원대 부터 주가를 올려온 세력이 바루 제자리 가져다 놓으려나요.
루머에 시가총액 1조가 날아갈정도의 컨트롤 하는 세력이라면 믿는도끼에 발등 찍힐겁니다. 그동안 지속 에이치엘비 급락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설명을 충분히 드렸던것 같습니다.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지만 그건 종목을 절대적으로 사랑하시는 투자자들의 몫으로 남겨놓구여~ ㅎㅎ.
안봐도 비디오입니다만 종목게시판에는 내일 상이다 부터 희망찬 기대감들이 쏟아 지겠죠.

그로인한 타 종목의 하락은 어찌 보면, 불량학생 옆에 있다가 뺨다구 같이 맞은 격입니다.

차트상 심리적 자리를 다 깨고 손절하게 만드는 시장의 움직임, 조만간 그 움직임에 대한 결과 머지않아 곧 드러날거라 판단됩니다

이번 주는 월, 화, 목요일에 팟캐스트가 업데이트 됩니다.내용과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4월 30일(월) 57화 - [화요주식상담] 현대산업, 바이오니아, 엑세스바이오 : 이번 주는 상담이 아니라, 저희가 관심 ...
01/05/2018

이번 주는 월, 화, 목요일에 팟캐스트가 업데이트 됩니다.

내용과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4월 30일(월) 57화 - [화요주식상담] 현대산업, 바이오니아, 엑세스바이오
: 이번 주는 상담이 아니라, 저희가 관심 있게 본 기업을 추려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 5월 1일(화) 58화 - [시황진단] 남북정상회담과 삼성전자 액면분할
: 현재 핫한 이슈인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시장 반응, 삼성전자 액면분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5월 3월(수) 59화 - [주식썰] 수익률 200%? 대박주의 환상
: 주식 광고에서 흔히 보는 멘트! 수익률 50%, 100%, 200% 대박종목! 대박주란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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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로 듣는 주식 이야기, 주식수다 대주주입니다.
팟빵, 팟티, 더블팟, 팟캐스트(아이폰) 어플에서 '주식수다 대주주'를 검색해보세요!

28/04/2018

대박주...
에 대한 환상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언제 나에게도 한번쯤 걸리겠지 하며, 수도 없이 이 카페 저사이트 돌아다니며, 정보를 찾으러 다닙니다.

3개월 50%, 6개월 100% . 마치 본인들이 주가의 미래가 확정적인것 마냥 광고를 해댑니다.

올해초 가장 급등한 종목들을 뽑아본다면, 폴루스바이오팜(구 암니스) 작년 9월 최저 1720대비 올해 1월 최고 27850, 약 15.9배 1590% 의 상승
필룩스 작년 9월 최저 2427, 올해 4월 30900 약 12.7배 1290%
에이프로젠 kic(구 나라케이아이씨) 작년 11월 2천원 대비 올해 1월 19450원 9.7배 970% 상승

최근에 시작한게 미래sci 3/5일 1660시작 현재가 6900 약 4.15배. 이스라엘 요즈마 란 회사 지분인수로 바이오 참여라나요? 이름도 들어본적 없습니다만

이렇듯 공통점이라 한다면 우회상장, 지분인수 등의 m&a 이슈로 초급등을 이룬 종목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 사업 진출, 진출하고도 결과내려면 상당한 시간 걸립니다. 정말 대단한 원천기술이 있는 회사라면 굳이 한국의 작은 회사에 인수되지 않았겠죠.

그럼에도 열배이상의 급등을 이룬 이유는 시총도 소형으로 적당한 주가를 움직이기 쉬운 작전성 종목들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개미들이 지나간 주가차트를 보고 저 때 샀으면 대박 먹는건는건데 하지만, 매출도 적고 재무제표 부채비율 높은 영업이익 적자기업에 수천만원 이상의 큰 돈을 넣는다 하면 얘기가 틀려집니다.

2015년 초 1175원짜리가 2016년 7월까지 25천원으로 쉬지않고 약 22배 상승했던 종목이 있습니다. 디에스케이 ,
디스플레이 회사가 보톡스 사업한다고 했던가요? 지금 거래 정지에 관리종목 상황입니다. 보톡스 사업 시작이나 했던건지 모르겠군요. 10만원 간다고 시장에 돌더니 고점에서부터 개미들이 다 받고 지금은 개미 지옥인 종목이죠.

이렇듯 뉴스와 찌라시로 신사업만을 발표해서 주가를 띄우는 기업들은 실체를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내가 팔기회도 없이 주가는 곤두박질 칩니다.

차라리 셀트리온이나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종목에 큰 돈을 묻어 두는게 개인들로서는 훨씬 안전한거죠

지난 10/18일 안트로젠의 장중 사상 첫 상한가가 나온날 장초반 매수를 시작하고 직감적으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그뒤 바로 방송에서도 강조를 드렸구요. 정확히 지난주 4/16일 최고가 238천원을 찍은날 19만원이 무너지는것을 보고, 남은 물량을 전량 매도 하였습니다. 카페 글에도 급등 시세 끝일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구요.

3/27일 장중 첫 상한가 나온 알테오젠 시황에서 언급해 드렸습니다. 당연히 첫날 매수 시작했구요. 안트로젠의 흐름이 어느정도 데자뷰 된다 하였습니다. 3/27일 종가 23500 대비 4/16일 고가 46천 원 . 약 1.95배 상승 .

종목을 매수하는데 단순히 주가차트만으로 기업을 선정하지 않습니다. 그 기업의 파이프라인이 무엇인지, 몇개인지, 매출 증대 가능성은 있는지, 시장은 얼마나 큰지, 기간은 얼마나 걸릴지, 거기에 주가차트와 거래량, 재료 등을 모두 가미하였을 때 비로소 내가 먹을 음식이 선택이 됩니다.

내가 당일 단타쟁이가 아니라면 자금이 커질수록, 그 기업에 대해서는 화장실이 어디있는지 까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모르는 기업에 큰 돈 맡길수 없죠~

알테오젠 산업을 분석해 보면 유망한 기업입니다.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18/04/2018

어제 오전 제약 바이오 중심으로 급등이 이루어지던 코스닥 장세는 트럼프의 남북 종전 발언 소식으로 갑자기 급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유진증권의 바이오 버블 경고 때문에 투자 심리 위축이라고요? 가당치도 않습니다.

하락하고나서 장 끝나고 뉴스에 갖다 붙이기. 초등학생이라도 가능한 일입니다.

남북경협주에 수급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오전 급등했던 제약바이오 종목 위주로 급락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약바이오 빠지니까 비중이 제일 큰 코스닥 지수 역시 급락하며 그 자금들이 남북경협주로 다 몰렸습니다.

크리스탈, 셀루메드, 차바이오텍, 바이오리더스, 인트로메딕 오전에 모두 10% 대 이상 급등한 종목들이죠

남북경협주인 제룡전기, 제이에스티나, 재영솔루텍,인디에프, 코아스 ,삼륭물산 , 시공테크, 좋은사람들, 남해화학 등

대북관련주 상한가 종목만 5개에, 10%이상대 종목만 어림잡아 스무개 종목 정도 됩니다.

정확하게도 종전 언급 뉴스보도가 나간 직후 제약바이오 섹터에서의 급락이 감지되었습니다.

그걸 바이오 거품으로 짜맞추기 하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전형적인 섹터별 순환매 장세, 이제 제약바이오 뿐만 아니라 여러 섹터를 옮겨다닌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는 유동성 장세

필룩스와 알파홀딩스의 분쟁, 애초부터 기업의 히스토리 자체가 믿지 못할 기업들입니다. 급락이 나왔죠. 이미 열배 올랐으면
더 관심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안트로젠의 삼일동안 10% 이상대 급락이 두번, 급등시세는 마무리했다는 판단입니다.

이런 유동성 장세에서는 급등한 종목일수록 급락을 자주 맞을 수 있다는 것 명심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급락한 종목일수록 작은 호재에도 급등 가능하다는 점, 역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의료정밀기기 관련주들 여전히 지켜봐야 한다 생각합니다.
언급드린 큐렉소, 씨유메디칼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추가로 엘앤케이바이오
OLED 관련주들 비에이치, 와이엠티등 오랜만에 수급이 기관 외인 양매수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를 끌어 올린건 제약바이오 섹터 없이 불가능했습니다. IT 수출주보다는 현 시장에서는 여전히 제약바이오 섹터 우위의 장세로 돌아가리라 봅니다. 그 틈새를 메우는 섹터들, 현재는 남북경협주, 중국관련주, &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소재주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13/04/2018

코스피 코스닥 외인 오전에 매도세로 지수 빼는척 하다가 막판까지 폭풍 매수 . 오전에 제약 바이오주 빠진다고 매도치고 나간 개인들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한미약품의 폐암 신약 개발 중단도 그리 큰 악재가 되지 못했네요
오전에 매도 물량은 어제 옵션만기일 처리 못한 물량 손절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역시 시장은 제약바이오판으로 바이오리더스의 장중 상한가
컨버즈로 사명변경한 kgp가 상한가 마감.
코아스템의 급등, 바이넥스의 상승에너지,
안트로젠의 19만원 안착, 녹십자랩셀의 7만 안착등
말이 필요 없는 제약바이오의 장입니다.

중국관련주도 강한데 제바에 밀려 회자조차 되지 못하는군요

지금 시장은 제바와 중국소비재관련주들 위주로 두마차가 끄는 형국입니다. 해외시장이 안정화될수록 제약바이오의 주도는 더욱 강해진다는 분석이며, 기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블록버스터급 LO(라이선스아웃)가 차례대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매매는 제약바이오, 대안으로 중국관련주들 빼고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전기차에서 그나마 삼화콘덴서, 피앤이솔루션의 수급과 차트만 눈에 들어옵니다.
중국관련주 마스크팩 제이준은 급등했기에 매수자리로 지금은 다소 리스크가 있으나, 연관 있는 에프앤리퍼블릭 지켜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한주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09/04/2018

삼성증권 공매도 사태 덕인것인가?

오늘따라 급등시의 매도세가 매우 약함이 느껴졌습니다.
공매도 세력이 몸 사리나 보군요
그동안 못가고 항상 눌리던 종목들의 포텐이 터졌습니다.

삼일제약, 프로스테믹스의 상한가
안트로젠의 급등세가 무섭군요, 이러다 20찍는건 아닌지요

그래봤자 안트로젠의 시총은 아직 1조 3천억원

신라젠, 에이치엘비의 시총은 무겁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누구에게나 알려지고 이미 3,4배 이상 오른 종목중 시총 큰 종목은 상승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말씀 드리는 거구요

항상 끝없이 상승하는 종목은 없습니다. 그리고 단기 고점에서 털기위해 오버슈팅 구간이 나오는 거구요. 거기에 따라가는 개미들도 참 많을겁니다.

지속 강조드린 제약바이오 개별 종목 장세가 오고 있습니다. 방송과 올려드리는 시황에서 거듭 강조드렸던 부분입니다.

작년 말 제약바이오 섹터가 거품이다 끝났다라는 방송 및 애널리스트들 지금 인정하기 싫을겁니다만, 인정해야죠,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허리 아직 안왔습니다.

04/04/2018

장전 시황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지수 갭상승후 개인 매수가 시작되고,

외인 기관 매도 시작되면 지수가 밀릴 수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 오늘 개인이

코스피 , 코스닥 현물을 어마어마 샀네요. --;,

장중 시황 전달해 드리기는 의미 없다고 보여, 오늘은, 저도 오전에 일부 매도한 종목들 현금보유후

별 다른 매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변동성이 매우 큰 장세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관세폭탄 보복 발표로 지금 해외 시장의

선물 또한 큰폭으로 하락중, 그러나 두 정상간의 서로의 관세폭탄 난타전에도 발표 시기를 정하지

않고 협상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서로 맞불 작전으로 나오면서 협상을 유리하게 끌고 가겠다는

모양새입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형국,

다만, 오늘 우리 증시가 미리 하락에 선반영 되었다는 점으로 볼때, 내일 또 다시 지수가 갭하락 시작하게 된다면

오히려 손절이 아닌 추가 매수의 전략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수 2350-2400은 거의 바닥 부근으로

추세선 하단 부분에 위치하기도 하며 지난 2월 미국 금리인상 빌미의 저점 부근이기도 합니다.

지수 하락 추세 속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휘하는 것은 제약바이오 섹터라는 거 부인 할 수 없습니다.

오스코텍의 신고가, 에이치엘비, 메지온, 제넥신, 메디포스트 , 안트로젠 등,

제약바이오 시세 한동안 오래될거라는 판단입니다.

가파른 급변동성 장세지만 경제의 본질 자체가 바뀐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트럼프 똘아이의 기이한 협상 방식이 얼릉 마무리 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오전 시장 갭상승시 분할 매도 -> 현금 보유 , -> 시장 갭하락시 -> 보유 현금으로 분할 매수

현재의 변동성 장세에서는 이러한 전략으로 기다리는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26/03/2018

어제 주말 시황에 올려드린 대루,, 현재 국내 시장은 외국인들과 개관의 파생 바스켓 매매의 놀이터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수 급락으로 개인들 신용 계좌 반대매매 나오게 하고 로스컷 나오고 물량 흡수, -> 지수 급등,

다시 지수 급등후 개인매수세 늘어나면 풋옵션 헷지 걸고, 다음날 급락 ,,

3월 2주간 반복되었던 패턴입니다.

시장이 죽었다는 시그널과 징후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의 미 중 무역전쟁 우려로 인한 두려움 공포들이

시장의 투심을 지배하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런 시장에서는 시장 급락시의 분할 매수 전략과,, 추격매수를 삼가는,, 반등시 일부 수익의 실현

현금 재보유 , 포트 종목 압축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어이없는 차바이오텍의 한정 의견으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주식 역사상 다시 나오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비중이 많은 분 아니라면 잠시 보류 하시고,, 회사의 자구책과 흐름을 보는 편이 좋겠구요..

비중이 다소 많으신분이라면 기회비용을 감내 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이 반등시 비중 축소가 당장으로서는 맞다 보입니다. 실질적인 대장으로 나가는 차에 어이없는 한방으로 고꾸라졌네요.

제약바이오 섹터들 역시 오늘의 급등세에 같이 동반한 종목들 많죠..

코아스템, 신라젠, 오스코텍, 메디포스트,,

여전히 에스티팜의 수급이 굉장히 안정되고,, 변동성이 다른 제약바이오 종목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현재 유럽 증시 반등중이나 새벽에 미국에서 또 어떤 발언이 나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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