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원의 카피세상

조동원의 카피세상 새로운 개념의 Human Resources Platform & Social Platform

책을 쓴 작가만이 작가가 아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 마음을 흔들었다면
당신은 작가다.
말 한마디로 가족,친구,선배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당신은 작가다.
한줄의 글로 '좋아요'를 누르게 했다면
당신은 작가다.

누구나 작가가 되고,작가의 꿈을 가질 수 있는
소셜라이팅의 세상..1004story입니다.

제가 도와준 동영상입니다.이동환 고양시장은 '베드타운에 머무르는 고양시를 체질개선해 으뜸도시를 만들겠다'는 신념이 강한 시장입니다. '고양의 맛'은 '고향의 맛'을 연상하게끔 의도한 슬로건입니다. 고양시가 베드타운이...
22/09/2023

제가 도와준 동영상입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베드타운에 머무르는 고양시를 체질개선해 으뜸도시를 만들겠다'는 신념이 강한 시장입니다.

'고양의 맛'은 '고향의 맛'을 연상하게끔 의도한 슬로건입니다.
고양시가 베드타운이 아니라 홈타운임을 강조한거죠-

고양시 홍보실의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탄생한 작품입니다

이동환

"너 진짜 밥맛이야""뭐? 이럴 순 없어.. 나한테 밥맛이라니!도대체 밥맛이 뭔데 그러는거야"😥진정한 밥맛🍚가와지쌀을 먹어보면 답 나옵니다. 5,000년을 이어온 밥맛의 역사 고양시 특화 명품 "가와지쌀"로 사랑하는 이의 마음.....

29/12/2020



어느 때 보다도
가족이 소중하고,
누구 보다도
친구가 그리워지고,
함께 일하는 동료 때문에
견딜 수 있는 1년이었습니다.

'잘 지냈다'
나를 칭찬해 주면서
1년을 잘 지냈는데,
새해에도
잘 지낼 수 있는 나를 믿어봅니다.

당신과 함께 기다립니다
희망의 새해를







- 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다 -

07/12/2020



코로나가 준 선물도 있다.

일본에서 대학원을 다니는
둘째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온라인 수업을 해서
일본에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분야를 전공하는 딸에게
나는 갑자기 대화상대가 되었다.

내일 수업에 발표할 준비물을 상의하자고
내 스케쥴을 물어본다.

뜻밖의 횡재다.

-063/'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다-

17/11/2020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자,
아내가 또 예민해진다.

"저녁약속을 줄이면 안될까요? "
취소할 수 없는 약속인걸 알면서도 압박을 준다.

만나도 문제,
만나지 않아도 문제-

모순된 세상살이에 아내의 압박은 조심하라는 뜻일거다.

-062/'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다-

13/11/2020



오전에만 체온을 3번이나 쟀다.
열심히 일했다는 훈장으로 위안을 삼으련다.
하루에 10번은 체온을 재자!

-061/'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다-

어제 사람이 타는 드론이 서울에서 비행을 했다. 탑승자는 사람이 아니라 쌀포대였다. 대한민국 법이 못타게 했을까. 대한민국 관료의 조심성 때문일까. 누가 미래는 용감한 자의 것이라고 했나?               ...
11/11/2020



어제 사람이 타는 드론이
서울에서 비행을 했다.
탑승자는 사람이 아니라 쌀포대였다.

대한민국 법이 못타게 했을까.
대한민국 관료의 조심성 때문일까.

누가 미래는 용감한 자의 것이라고 했나?

-060/'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다-

[앵커] 조종사 없이 하늘을 나는 택시를 타는 시대가 곧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조종사 없는 '에어 택시'가 오스트리아에서 첫 시험비행을 했는데, 오스트리아 정부는 관련 규제를 정비해 '에어 택시'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보도....

04/11/2020



커피는 마셨지만 글은 못썼다.
열흘째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알 수도 있겠다.
'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자?'
내가 나에게 글쓰기를 강요한건가

-059/'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다-

21/10/2020



벤처회사 CTO를 만났다.
얼마전만 하더라도
기술개발 전문가는
나와 상관이 없었다.

지금은 다르다.
어떤 일이라도 테크놀로지는 깊숙이
우리의 생활에 개입되었다.

문과와 이과는 극과 극이었지만,
이제는 공대생과 문과생이
동거해야만 하는 세상이다.

카피라이터가
기술개발 전문가와 만나서
마케팅을 논의한다?

실제상황이다.



-058/ '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자-

16/10/2020



줄 서서 기다리는 식당은
기다림도 달콤할거야.

명의를 만난다면
1년 넘게 기다려도
괜찮을거야, 희망의 끈인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기약이 없는 백신은
차라리 체념하는게 좋을거야.

기다리면 복을 주는
그런 복권은 없나요?

-057/'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자-

15/10/2020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2년만에 통화한 지인도 있다.

반갑게 전화를 받는다.
목소리가 씩씩하고 밝았다.
코로나와 상관 없구나~

무겁게 전화를 받는다.
문자할걸~

언제쯤 마음대로
전화할 수 있을까.





-056/'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자-

13/10/2020



걸프전때 드라마와 영화가
고전을 면치 못했다.
매일 매일 쏟아지는 전쟁뉴스가
픽션보다 강했기 때문이다.

'거짓말의 거짓말'이라는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다.
살짝 걱정이 되었다.

거짓말이 넘치는 세상에서
드라마가 사실을 이길 수 있을까





-055/'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자-

12/10/2020



글 쓰기는 아침이 좋다.
아침 공기가 신선?
사람 만나기 전이라?

아무도 들락날락 거리지 않은
뇌이기에 글 쓰기가 상쾌하지 않을까.

커피가 식기전에~

-054/'커피가 식기전에' 글1개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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