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15
파인다이닝 요리를 모바일 배달 서비스하는 'Maple', 'Momofuku'와 제휴.
초기펀딩 USD22백만(한화 약230억원)을 확보한 'Maple', 'Momofuku'의 'David Chang' 오너 쉐프를 CCO(Chief Cullinary Officer)로 영입. 'Momofuku'의 주 메뉴인 라면은 배달에 적합하지 않아 포함되지 않으며, 주요 메뉴 개발은 Le Bernardin 출신 Soa Davies 쉐프가 총괄. 'Chang' 은 외식의 미래는 레스토랑이 아닌 병원, 학교, 사무실 및 !디지털 환경!에 있다고 시사.
'Maple' 은 고품질 요리를 점심 USD12, 저녁 USD15에 배달해주고 이 가격에는 세금, 봉사료 및 배달비가 포함. 이미 경쟁적인 배달음식 시장에 'Maple'은 최고의 쉐프 초빙과 안정된 원재료 조달을 차별점으로 경영.
- This article appears in the May 4, 2015 issue of New York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