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26
전통산업 IT솔루션 기업에 대한 IR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첫 투자유치라서 그런지 투자자들에게 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 못하고 계셨다.
여기에 대한 위너스IR의 제안은 적극적인 AI 적용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픈AI, 클로드 등은 범용 AI개발을 잘할 것이다.
그럼 특정 산업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가 필요한 버티컬AI는 누가 잘 할까?
투자자들에게는...
기존 솔루션의 우수성은 아무리 말해도 새롭지도 않고, 신선하지 않다.
투자자들은 누구나 천만 관객 영화에 투자하고 싶어한다.
나도 가끔 엔젤로 투자에 참여할 때 그 회사가 적자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 회사가 지금 만드는 제품, 서비스가 해당 분야에서 수 년뒤 대박, 최소한 중박이라도 날 수 있는지를 살핀다.
그런 면에서 혹시 지금도 투자유치에 애로를 겪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자신의 사업분야에 대해서 AI를 적용한 해외기업을 찾아보길 바란다.
그나마 아직은 초기 시장이다.
어쩌면 여러분의 B2B분야에 아직 AI가 접목된 것이 없을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법률시장이다.
미국의 하베이(Harvey)는 2022년 창업하여 지금 기업가치가 15조원이다. 예를 들어 변호사 10명 투입될 사건에 5명만 투입해도 될만한 AI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물론 전제가 있다.
내가 이 회사에 대해서도 이런 AI적용으로 향후 5년 비전을 싹 바꾸자고 하는 근거는 이미 10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왔고 매출액은 크지 않지만 국내외 대기업, 공공기관에 레퍼런스가 많기 때문이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B2B라면 기본기는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런 기본기가 있다면 AI를 접목하면 글로벌에서도 통할 수 있다.
투자유치에 애로사항이 있다면 이런 방향으로 리뉴얼하는 방향도 추천하고 싶다.
어떻게 AI를 접목할지 고민된다면, 어떻게 IR전략을 수정하면 좋을지 고민된다면 위너스IR에 노크해보시길~
위너스IR 운영사 위너스랩은 2020년부터 국방부 산하기관에서 AI교육, 컨설팅을 수행해왔다. AI 그리고 IR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갖고 있다.
#시대가변하면상품도변해야한다 #투자자는천만관객영화를원한다 #투자유치제안서 #하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