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사강

디자인사강 잔잔한 강물처럼 마음을 전하는 디자인사강 www.designsagang.com

2000년 7월, 의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의 이름에 ‘강처럼 잔잔하게 생각하는 디자인’의 의미를 더한 사강思江은 클라이언트의 이야기를 전하는 편집과 디자인으로 열두 해를 흐르고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종이, 인쇄 등의 분야에서 함께 일하는 파트너 역시 수년 동안 변치 않고 함께 가고 있는 것도 디자인사강의 신념입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마음이 담긴 디자인이 탄생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끊이지 않고 흐르는 디자인사강의 변하지 않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강의 기록서도식Combine Craft목인갤러리, 서울2010. 11. 10. - 11. 23.작가. .seo서문. 정영목, 서울대 명예교수편집. 주성수서체. Helvetica판형. 305×223mm, 48p종이....
06/05/2026

사강의 기록

서도식
Combine Craft
목인갤러리, 서울
2010. 11. 10. - 11. 23.

작가. .seo
서문. 정영목, 서울대 명예교수
편집. 주성수

서체. Helvetica
판형. 305×223mm, 48p
종이. 랑데뷰UW 240g, 130g
제본. 무선 Gatefold
인쇄. 옵셋 cmyk
-

제자에게 디자인을 맡기고, 도록을 인쇄하고 나서 결과물을 보니 작품이 잘리고 페이지가 나뉘고 해서 내가 원하는 형태의 포맷이 안 나왔어요.

그 당시 도록은 전시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시를 구경하기 전에 작품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소개 책자였거든요. 이런 상태로는 안 되겠다 생각해 뭉크 허명욱 실장에게 급하게 연락을 해서 디자인사강을 소개받아 다시 작업하였죠.

그 짧은 시간에 기존 디자인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전화로 소통했어요. 전시 오픈 시간에 맞추기 위해 아마 삼사일 동안 밤을 새워 작업했을 겁니다. 너무 잘 도와줘서 아주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늘 감사하고 있지요.

서도식 아티스트
- 출판 인터뷰 중

#세월은가도도록은남는거 #옻칠 #금속공예 #전시도록 #사강의도록

사강의 기록이정규 장신구 개관전갤러리바움, 헤이리2006. 9. 30. - 11. 15.작가. 이정규서문. 전용일편집. 주성수판형. 245×225mm, 내지 36p종이. 에코플러스 233g, 157g제본. 무선날개 ...
17/04/2026

사강의 기록

이정규 장신구 개관전
갤러리바움, 헤이리
2006. 9. 30. - 11. 15.

작가. 이정규
서문. 전용일
편집. 주성수

판형. 245×225mm, 내지 36p
종이. 에코플러스 233g, 157g
제본. 무선날개
인쇄. 옵셋 양면
-
내 나이 쉰 살이 되던 해 2006년, 나는 헤이리에 갤러리와 작업실을 위한 건물을 지었다. 그해 가을 9월에 개관전을 겸한 개인전을 시작으로 이정규장신구(갤러리바움)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개관전을 위한 도록을 근사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에 허명욱 사진 작가와 전시도록 디자인을 책임질 사강 실장님을 완공된 갤러리 공간에서 만났다.

우리는 작품 촬영에 관한 이야기와 갤러리 건물 촬영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때 나는 전시 디스플레이에 쓰려고 나무판 위에 컬러풀한 색을 입힌 여러 사이즈의 판과 나무박스를 만들어 놓고 있었다. 허명욱 사진 작가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판의 느낌이 좋다”며 촬영 콘셉트로 삼겠다고 여러 색의 나무판을 스튜디오에 가져가 그 결과 2006년 9월 30일에 시작된 개관전 도록의 중요한 디자인 이미지로 쓰이게 되었다.

디자인사강의 세련된 편집은 지금 봐도 가장 마음에 드는 도록 중 하나이다. 그 후로 나무판 위에 여러 색깔의 칠을 하고 나뭇결이 드러나는 것에 매력을 느낀 나는 나무를 이용한 컬러풀한 다수의 거울을 제작하였다.

이정규, 장신구 작가
출판 인터뷰 중

#전시도록 #세월은가도도록은남는거 #사강의도록 #디자인사강

 참여작가 모집-이 7개의 도시를 담은 7권의 사진책으로 출판된 뒤, 4년 만에 서울과 부산 전시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참여작가를 모집합니다.는 도시의 명소를 소개하는 여행 사진집이 아니라, 그곳에서 느낀 감정과 ...
01/04/2026

참여작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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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개의 도시를 담은 7권의 사진책으로 출판된 뒤, 4년 만에 서울과 부산 전시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참여작가를 모집합니다.

는 도시의 명소를 소개하는 여행 사진집이 아니라, 그곳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는 사진책 프로젝트입니다. 전문 사진가 여부, 장르, 촬영 장비에 제한은 없습니다. 대신 자신만의 호흡이 담긴 작업을 기다립니다.

기간: 2026. 4. 1. — 4. 30.
마감: 2026. 4. 30. 23:59
지원: [email protected] / DM

본 프로젝트는 공동 출판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부 조건과 참여 비용은 지원 전 개별 안내드립니다.
당신만의 도시를 기다립니다.

#유어시티 #유어시티시즌2 #사진책 #포토북 #사진출판 #출판프로젝트 #오픈콜 #참여작가모집 #디자인사강 #사강의도록

사강의 기록최서윤Beyond the Infinity크래프트하우스, 서울2005. 6. 14.- 6. 25.판형. 245×340 mm, 내지 32p종이. 반누보 122g, 204g제본. 중철 날개인쇄. 옵셋 양면 원색...
20/03/2026

사강의 기록

최서윤Beyond the Infinity크래프트하우스, 서울2005. 6. 14.- 6. 25.

판형. 245×340 mm, 내지 32p
종이. 반누보 122g, 204g
제본. 중철 날개
인쇄. 옵셋 양면 원색 8도
디자인. 주성수

이 도록은 나의 첫 개인전 ‘Beyond the Infinity’을 위한 디자인사강의 작품이다.나의 첫 개인전은 특히나 감사함으로 가득한 전시로 기억한다. 선뜻 전시를 제안해 주신 크래프트하우스에 대한 감사로 용기내어 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다.

마르셀 뒤샹과 현대미술의 개념미술 이론에 심취해 있던 나는 작업마다 생각이 많았다. 수없이 스케치하고 지우고 도면을 그리고 나서야 만들기를 시작했다. 어쩌면 생각이 많아서 보이는 것들이 오히려 좁았던 것도 같다. 작품마다 스케치북 위의 드로잉 방향이 내게 설정되어 각인되는 듯했다.

작품 촬영을 하러 뭉크스튜디오를 찾았을 때 이러한 설정이 처음 무너졌다. 허명욱 실장님은 작품을 위, 아래, 좌, 우로 돌려보며 더욱 입체적인 각도를 찾아내셨다. 놀라왔고 감사했다. 거기에 더해 촬영부터 전체 도록의 구성을 계획하시는 사강 실장님은 나보다 더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셨다.

개인 전시회라고 하지만 많은 분의 조언과 도움이 있었다. 교수님과 선배님, 동기와 후배들, 모델이 되어 준 동생과 친구, 그리고 가족. 첫 개인전이라서 더욱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 그리고 이 도록에 고스란히 추억으로 묻어 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한 도록이다.최서윤, 장신구・오브제 작가
-출판 인터뷰 중

#세월은가도도록은남는거 #중철제본 사강의도록

사강의 기록익숙한 것들에 대한 회상류연희2002. 8. 01. - 8. 28.목금토갤러리, 서울작가. 류연희디자인. 주성수판형. 290×220mm, 24p내지. 에코플러스내츄럴 198g표지. 트랜스루슨트 180g제본...
09/03/2026

사강의 기록

익숙한 것들에 대한 회상
류연희
2002. 8. 01. - 8. 28.
목금토갤러리, 서울

작가. 류연희
디자인. 주성수
판형. 290×220mm, 24p
내지. 에코플러스내츄럴 198g
표지. 트랜스루슨트 180g
제본. 중철
인쇄. 옵셋 양면 원색 8도
효과. 표지 실크인쇄

2002년 개인전 작품 이미지를 찍고, 사진 작가의 소개로 디자인사강과 만났다. 거의 20년이 되었다. 당시 만 해도 개인전의 도록은 꼭 필요한 것이었다. 지금은 옻칠회화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뭉크스튜디오 의 허명욱 사진 작가와 디자인사강 주성수 실장님, 나를 포함 셋이서 모임을 갖고, 도록 디자인에 대해 의 논해서 완성된 디자인이 지금 전시하는 작업의 도록이다.
도록을 완성하기 위해 서문과 작품 이미지와 거기에 따른 설명, 작가 이력 등 여러 가지 편집하는 과정에서 도록을 두 번 인쇄하기도 했다. 지금 같으면 지혜롭게 넘어갈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완성된 도 록은 좋은 평가를 받고 전시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그때는 이 모든 과정이 서툴고 어렵게만 느껴졌다. 시간이 지나 나도 직접 작가들의 도록을 디자인 하고 제작하는 경험을 하다 보니, 디자인 과정의 고충을 충 분히 알게 되었고, 쉽지만은 않은 일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디자인을 하는 사강의 저력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오랫동안 작업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
2002년 도록에 담긴 작업들은 나에게도 작업의 근간이 되는 오브제 전시였고, 실생활에 쓰임이 되는 지금 의 작업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다.
-출판 인터뷰 중

#세월은가도도록은남는거 #중철제본 #사강의도록

사강의 출판어린이가 그린 동화[섬 안나 Island Anna]글과 그림. 배서은-✅ 구매링크_ https://smartstore.naver.com/designsagang/products/12018349870✅ 네이버...
19/07/2025

사강의 출판

어린이가 그린 동화
[섬 안나 Island Anna]
글과 그림. 배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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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링크_ https://smartstore.naver.com/designsagang/products/12018349870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디자인사강
✅ 사은품_ 필름북마크 or 무지노트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많은 이의 관심을 받은 [섬 안나]를 이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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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초등학교 2학년이 그린 그림이 맞냐고, 글도 직접 쓴 게 맞냐고들 놀라셨는데... 사실은 1학년 겨울방학 때입니다^^ 그래서 어떤 장면은 색연필로, 어떤 장면은 크레용으로, 또는 아크릴로 채색하여 페이지마다 어린이만이 상상할 수 있는 자유로운 느낌이 듭니다.

디자인사강 출판은 '디지털 시대에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책'을 계속 선보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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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85x185mm, 48p
용지. 인스퍼 러프160g
면지. 인스퍼 매직칼라 120g
표지. 인스퍼 매직칼라 180g
보드. 두성종이 스모700g
제본. 무선 후 커버 부착
효과. 타이틀 실크인쇄, 스티커 부착

기획. 주성수
디자인. 박희선
서체. KERIS 학교안심꼬꼬마
언어. 국, 영문 표기

#섬안나 #동화책 #그림책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디자인사강 #서울국제도서전2025 #사강의도록

서울국제도서전2025. 6.18(수) - 6.22(일)코엑스 Hall B1U17-24 디자인사강운이 좋죠.올해에도 서울국제도서전 책마당(독립출판/아트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내일(6월 17일)까지...
16/06/2025

서울국제도서전
2025. 6.18(수) - 6.22(일)
코엑스 Hall B1
U17-24 디자인사강

운이 좋죠.
올해에도 서울국제도서전 책마당(독립출판/아트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내일(6월 17일)까지 텀블벅 펀딩 중인 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현재 200%가 넘은 상태라 텀블벅에서 후원하신 분들이 먼저 받으실 수 있도록 빠르고 꼼꼼하게 인쇄, 제작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장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할게요!

https://m.smartstore.naver.com/designsagang/

디자인사강의 네 번째 아트북 프로젝트《두 마음, 한 세트》어느 날은 '왕', 어느 날은 '섬'이었던 우리의 이야기많은 분의 관심덕분에 텀블벅 펀딩 목표를 이틀만에 달성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펀딩종료까지 더 많은 ...
23/05/2025

디자인사강의 네 번째 아트북 프로젝트
《두 마음, 한 세트》
어느 날은 '왕', 어느 날은 '섬'이었던 우리의 이야기

많은 분의 관심덕분에 텀블벅 펀딩 목표를 이틀만에 달성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펀딩종료까지 더 많은 분의 손에 닿을 수 있도록 공유와 응원,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 《섬 안나》와 《왕과 숙이》 펀딩 150% 돌파 기념
🎯 펀딩 목표 200% 확장 시 → 전 후원자에게 랜덤 엽서 1종 추가 증정 예정!
📌 링크 https://tumblbug.com/kinganna

#텀블벅에서 #섬안나 #왕과숙이 #디자인사강 검색하셔도^^

사강의 도록​아무 일도 없었다May Nothing Left해정 사진출판 전시사진위주 류가헌갤러리 1관2024. 11. 05. - 11. 17.-판형. 203×200mm내지. 144p, 베로나 150g표지. 엔젤클로스...
09/11/2024

사강의 도록

​아무 일도 없었다
May Nothing Left
해정 사진출판 전시

사진위주 류가헌갤러리 1관
2024. 11. 05. -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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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203×200mm
내지. 144p, 베로나 150g
표지. 엔젤클로스KEN 115g
간지. 트레이싱지
인쇄. cmyk 옵셋인쇄
제본. 합지, 사철 누드제본
효과. 백박, 형압, 스티커

사진. 해정
보정. Yu Seok
편집. 주성수
디자인. 디자인사강
​영작. Haejung Hur
인쇄. KB팩토리
isbn. 979-11-980442-3-5
구매. 스마트스토어/designsa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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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해정 사진전

어린 소녀가 서 있다. 열린 문 옆에 서 있지만 나오려 한다기보다는 등 뒤에 놓인 실내의 어둠 속에 부동의 자세로 잠겨있다. 사진가 해정이 여행 중 라오스의 한 마을에서 만난 소녀다. 사진을 찍고, 라오스를 떠났지만, 이후로 해정은 그 소녀와 ‘합체되어 분리되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사진 시리즈 는, 그렇게 시작된다.

소녀에게 자신의 유년 시절이 투영되었다. 성년이 되어 ‘가진 적 없어 상실도 아닌데, 왜 울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었던 아버지의 부재와 어리광을 피우기엔 너무도 고단한 어머니 밑에서 엄마 속을 썩일 수 없는 게 규칙인 아이로 컸던 자신이.

작가는 다시, ‘소녀가 푼크툼이 되었다’고 말한다.(이하 생략)

문의 : 류가헌 02-720-2010

사강의 포스터-노래를찾는사람들 40주년 기념 공연2024. 11. 02.- 11. 03.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제작. DID 포스터 외촬영.  안재경주최. 노래를찾는사람들주관. 마장뮤직앤픽쳐스 한국 운동가요...
01/11/2024

사강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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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찾는사람들
40주년 기념 공연
2024. 11. 02.- 11. 03.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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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DID 포스터 외
촬영. 안재경
주최. 노래를찾는사람들
주관. 마장뮤직앤픽쳐스

한국 운동가요의 대표적 존재인 ‘노래를찾는사람들’이 1집 음반발매 40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을 내고,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디자인사강은 어떻게 흐르다 보니 이렇게 훌륭한 아티스트의 공연 앨범과 포스터 디자인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80-90년대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노찾사 하면 먼저 김광석, 안치환, 권진원 등을 먼저 떠올릴 거예요. 공연은 현재 노찾사 멤버들(포스터의 컬러 부분)이 모두 참여하고, 정태춘 님이 게스트로 나오신다니! 이런 귀한 작업을 연결해 준 F.A. 프럼에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공연포스터 #포스터디자인 #노찾사 #아직도생생한김광석의목소리 #여전한노찾사의소리들 #사강의도록

Address

장충동2가 191-6 BH빌딩 5F
Seoul
100-856

Opening Hours

Monday 09:30 - 18:00
Tuesday 09:30 - 18:00
Wednesday 09:30 - 18:00
Thursday 09:30 - 18:00
Friday 09:30 - 18:00

Tele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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