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2026
사강의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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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 Psychedelia
쥬얼 사이키델리아
DDP 협력전시
DDP 갤러리문
2026.6.02.화―6.10.수
총감독. 강민정
참여작가. 강슬기 김경민 김병균 김보미 김소은 김유빈 김지연 목정민 문채빈 박소희 송서연 신서현 심미정 양성은 우주영 윤선정 윤수한 이단비 이승지 이유진 이은지 이학경 이항아 장혜원 전유진 정수연 정한서 조예진 차예린 차지연 최윤지 최인영 최해인 허임 김가현 김지혜 안소영 황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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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150×210mm, 88p
내지. samwhapaper 랑데뷰UW105g
표지. Samwon Paper 칼라플랜270g
제본. 무선제본
가공. 박 stamping
편집. 디자인사강 주성수
인쇄. INTERPRO Prope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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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델리아’는 마음과 정신을 뜻하는 그리스어 psyche와 드러냄을 뜻하는 deloun에서 비롯된 ‘mind-manifesting’의 개념을 품고 있습니다. 1960년대 사이키델릭 문화와 예술이 감각과 의식의 확장을 강렬한 색채, 빛, 유동적인 형태, 초현실적 이미지로 표현했다면, 이번 전시는 그 감각을 AI 시대의 몸과 장신구, 그리고 치유의 언어로 다시 해석합니다.
《Jewel Psychedelia》는 보이지 않는 현존을 시각화하려는 전시입니다. 기쁨과 행복, 상실과 기억, 그리움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감정 속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AI는 그 보이지 않는 감정의 잔향을 이미지와 장신구의 형태로 드러내고, 관람자는 그 빛과 색, 형태 사이에서 자신의 기억과 감각을 다시 마주하게 됩니다.
- 총감독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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