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사강

디자인사강 잔잔한 강물처럼 마음을 전하는 디자인사강 www.designsagang.com

2000년 7월, 의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의 이름에 ‘강처럼 잔잔하게 생각하는 디자인’의 의미를 더한 사강思江은 클라이언트의 이야기를 전하는 편집과 디자인으로 열두 해를 흐르고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종이, 인쇄 등의 분야에서 함께 일하는 파트너 역시 수년 동안 변치 않고 함께 가고 있는 것도 디자인사강의 신념입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마음이 담긴 디자인이 탄생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끊이지 않고 흐르는 디자인사강의 변하지 않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강의 포스터-COSMOS임종석 여덟 번째 개인전2026. 7. 21. - 8. 01.관람 11:00 -17:00, 일·월 휴관갤러리_다한글.  SM견출고딕영문. TT Travels Next크기. 594*841mm작...
15/07/2026

사강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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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
임종석 여덟 번째 개인전

2026. 7. 21. - 8. 01.
관람 11:00 -17:00, 일·월 휴관
갤러리_다

한글. SM견출고딕
영문. TT Travels Next
크기. 594*841mm

작품. 임종석
사진. 우모리
모델. 이정욱
디자인. 주성수

#포스터디자인 #금속공예 #8번째전시라는것을디자인후에알게되었다는 #디자인사강 #사강의도록

사강의 도록-한양여자대학교 학과소개영문버전 미니북 2026크기. 85*145 mm내지. 128p, 그린라이트100g표지. 칼라플랜 270g폰트. TT Travels Next인쇄. cmyk  제본. 사철제본효과. 백박...
15/07/2026

사강의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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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학교 학과소개
영문버전 미니북 2026

크기. 85*145 mm
내지. 128p, 그린라이트100g
표지. 칼라플랜 270g
폰트. TT Travels Next
인쇄. cmyk
제본. 사철제본
효과. 백박

편집. 디자인사강
디자인. 박희선
인쇄. KB팩토리

#디자인사강 #도록디자인 #편집디자인 #한양여자대학교 #이처럼작고사소한아름다운책 #사강의도록

사강의 도록-Jewel Psychedelia쥬얼 사이키델리아DDP 협력전시DDP 갤러리문2026.6.02.화―6.10.수총감독. 강민정참여작가. 강슬기 김경민 김병균 김보미 김소은 김유빈 김지연 목정민 문채빈 박소희...
16/06/2026

사강의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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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 Psychedelia
쥬얼 사이키델리아
DDP 협력전시

DDP 갤러리문
2026.6.02.화―6.10.수

총감독. 강민정
참여작가. 강슬기 김경민 김병균 김보미 김소은 김유빈 김지연 목정민 문채빈 박소희 송서연 신서현 심미정 양성은 우주영 윤선정 윤수한 이단비 이승지 이유진 이은지 이학경 이항아 장혜원 전유진 정수연 정한서 조예진 차예린 차지연 최윤지 최인영 최해인 허임 김가현 김지혜 안소영 황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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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150×210mm, 88p
내지. samwhapaper 랑데뷰UW105g
표지. Samwon Paper 칼라플랜270g
제본. 무선제본
가공. 박 stamping
편집. 디자인사강 주성수
인쇄. INTERPRO Prope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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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델리아’는 마음과 정신을 뜻하는 그리스어 psyche와 드러냄을 뜻하는 deloun에서 비롯된 ‘mind-manifesting’의 개념을 품고 있습니다. 1960년대 사이키델릭 문화와 예술이 감각과 의식의 확장을 강렬한 색채, 빛, 유동적인 형태, 초현실적 이미지로 표현했다면, 이번 전시는 그 감각을 AI 시대의 몸과 장신구, 그리고 치유의 언어로 다시 해석합니다.
《Jewel Psychedelia》는 보이지 않는 현존을 시각화하려는 전시입니다. 기쁨과 행복, 상실과 기억, 그리움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감정 속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AI는 그 보이지 않는 감정의 잔향을 이미지와 장신구의 형태로 드러내고, 관람자는 그 빛과 색, 형태 사이에서 자신의 기억과 감각을 다시 마주하게 됩니다.
- 총감독의 글

#디자인사강 #금속공예 #전시도록 #보이지않는마음이빛과장신구가되는순간 #사강의도록

사강의 도록-Familiar Strangeness,Trajectories in Between익숙한 낯설음그 사이의 궤적김보림 개인전수성아트피아2026. 6. 09. - 6. 14.-판형. 205×265mm, 24p내...
02/06/2026

사강의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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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iar Strangeness,
Trajectories in Between
익숙한 낯설음
그 사이의 궤적

김보림 개인전
수성아트피아
2026. 6. 09. -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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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205×265mm, 24p
내지. 삼화제지 - samwhapaper 랑데뷰UW130g
표지. Samwon Paper - 삼원페이퍼 칼라플랜270g
제본. 프렌치쟈켓
영문. TT Travels Next
국문. 직지폰트 sm세명조
가공. 형압과 백박

작품.
편집. 디자인사강 주성수
사진. KC Studio, Reco Digital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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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전통 : 영국에서의 낯선 조우를 통해 달항아리의 비움과 고려청자의 유려한 곡선 속 한국적 서사를 금속 공예로 재해석한다.

해체와 변형의 미학 : 전통의 정형화된 틀을 해체하고 변형하며, 그 빈자리를 오늘의 시각 언어와 작가적 성찰로 새롭게 채운다.

우연이 빚은 본질 : 가마 속 고온이 남긴 Fire Scale을 통해 통제할 수 없는 우연의 기록과 고요한 본질의 미감을 드러낸다.

- 작가 노트에서

#디자인사강 #칠보공예 #금속공예 #전시도록 #부딪히며확장하는익숙한낯설음 #사강의도록

사강의 기록서도식Combine Craft목인갤러리, 서울2010. 11. 10. - 11. 23.작가. .seo서문. 정영목, 서울대 명예교수편집. 주성수서체. Helvetica판형. 305×223mm, 48p종이....
06/05/2026

사강의 기록

서도식
Combine Craft
목인갤러리, 서울
2010. 11. 10. - 11. 23.

작가. .seo
서문. 정영목, 서울대 명예교수
편집. 주성수

서체. Helvetica
판형. 305×223mm, 48p
종이. 랑데뷰UW 240g, 130g
제본. 무선 Gatefold
인쇄. 옵셋 cm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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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에게 디자인을 맡기고, 도록을 인쇄하고 나서 결과물을 보니 작품이 잘리고 페이지가 나뉘고 해서 내가 원하는 형태의 포맷이 안 나왔어요.

그 당시 도록은 전시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시를 구경하기 전에 작품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소개 책자였거든요. 이런 상태로는 안 되겠다 생각해 뭉크 허명욱 실장에게 급하게 연락을 해서 디자인사강을 소개받아 다시 작업하였죠.

그 짧은 시간에 기존 디자인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전화로 소통했어요. 전시 오픈 시간에 맞추기 위해 아마 삼사일 동안 밤을 새워 작업했을 겁니다. 너무 잘 도와줘서 아주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늘 감사하고 있지요.

서도식 아티스트
- 출판 인터뷰 중

#세월은가도도록은남는거 #옻칠 #금속공예 #전시도록 #사강의도록

사강의 기록이정규 장신구 개관전갤러리바움, 헤이리2006. 9. 30. - 11. 15.작가. 이정규서문. 전용일편집. 주성수판형. 245×225mm, 내지 36p종이. 에코플러스 233g, 157g제본. 무선날개 ...
17/04/2026

사강의 기록

이정규 장신구 개관전
갤러리바움, 헤이리
2006. 9. 30. - 11. 15.

작가. 이정규
서문. 전용일
편집. 주성수

판형. 245×225mm, 내지 36p
종이. 에코플러스 233g, 157g
제본. 무선날개
인쇄. 옵셋 양면
-
내 나이 쉰 살이 되던 해 2006년, 나는 헤이리에 갤러리와 작업실을 위한 건물을 지었다. 그해 가을 9월에 개관전을 겸한 개인전을 시작으로 이정규장신구(갤러리바움)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개관전을 위한 도록을 근사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에 허명욱 사진 작가와 전시도록 디자인을 책임질 사강 실장님을 완공된 갤러리 공간에서 만났다.

우리는 작품 촬영에 관한 이야기와 갤러리 건물 촬영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때 나는 전시 디스플레이에 쓰려고 나무판 위에 컬러풀한 색을 입힌 여러 사이즈의 판과 나무박스를 만들어 놓고 있었다. 허명욱 사진 작가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판의 느낌이 좋다”며 촬영 콘셉트로 삼겠다고 여러 색의 나무판을 스튜디오에 가져가 그 결과 2006년 9월 30일에 시작된 개관전 도록의 중요한 디자인 이미지로 쓰이게 되었다.

디자인사강의 세련된 편집은 지금 봐도 가장 마음에 드는 도록 중 하나이다. 그 후로 나무판 위에 여러 색깔의 칠을 하고 나뭇결이 드러나는 것에 매력을 느낀 나는 나무를 이용한 컬러풀한 다수의 거울을 제작하였다.

이정규, 장신구 작가
출판 인터뷰 중

#전시도록 #세월은가도도록은남는거 #사강의도록 #디자인사강

 참여작가 모집-이 7개의 도시를 담은 7권의 사진책으로 출판된 뒤, 4년 만에 서울과 부산 전시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참여작가를 모집합니다.는 도시의 명소를 소개하는 여행 사진집이 아니라, 그곳에서 느낀 감정과 ...
01/04/2026

참여작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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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개의 도시를 담은 7권의 사진책으로 출판된 뒤, 4년 만에 서울과 부산 전시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참여작가를 모집합니다.

는 도시의 명소를 소개하는 여행 사진집이 아니라, 그곳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는 사진책 프로젝트입니다. 전문 사진가 여부, 장르, 촬영 장비에 제한은 없습니다. 대신 자신만의 호흡이 담긴 작업을 기다립니다.

기간: 2026. 4. 1. — 4. 30.
마감: 2026. 4. 30. 23:59
지원: [email protected] / DM

본 프로젝트는 공동 출판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부 조건과 참여 비용은 지원 전 개별 안내드립니다.
당신만의 도시를 기다립니다.

#유어시티 #유어시티시즌2 #사진책 #포토북 #사진출판 #출판프로젝트 #오픈콜 #참여작가모집 #디자인사강 #사강의도록

사강의 기록최서윤Beyond the Infinity크래프트하우스, 서울2005. 6. 14.- 6. 25.판형. 245×340 mm, 내지 32p종이. 반누보 122g, 204g제본. 중철 날개인쇄. 옵셋 양면 원색...
20/03/2026

사강의 기록

최서윤Beyond the Infinity크래프트하우스, 서울2005. 6. 14.- 6. 25.

판형. 245×340 mm, 내지 32p
종이. 반누보 122g, 204g
제본. 중철 날개
인쇄. 옵셋 양면 원색 8도
디자인. 주성수

이 도록은 나의 첫 개인전 ‘Beyond the Infinity’을 위한 디자인사강의 작품이다.나의 첫 개인전은 특히나 감사함으로 가득한 전시로 기억한다. 선뜻 전시를 제안해 주신 크래프트하우스에 대한 감사로 용기내어 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다.

마르셀 뒤샹과 현대미술의 개념미술 이론에 심취해 있던 나는 작업마다 생각이 많았다. 수없이 스케치하고 지우고 도면을 그리고 나서야 만들기를 시작했다. 어쩌면 생각이 많아서 보이는 것들이 오히려 좁았던 것도 같다. 작품마다 스케치북 위의 드로잉 방향이 내게 설정되어 각인되는 듯했다.

작품 촬영을 하러 뭉크스튜디오를 찾았을 때 이러한 설정이 처음 무너졌다. 허명욱 실장님은 작품을 위, 아래, 좌, 우로 돌려보며 더욱 입체적인 각도를 찾아내셨다. 놀라왔고 감사했다. 거기에 더해 촬영부터 전체 도록의 구성을 계획하시는 사강 실장님은 나보다 더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셨다.

개인 전시회라고 하지만 많은 분의 조언과 도움이 있었다. 교수님과 선배님, 동기와 후배들, 모델이 되어 준 동생과 친구, 그리고 가족. 첫 개인전이라서 더욱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 그리고 이 도록에 고스란히 추억으로 묻어 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한 도록이다.최서윤, 장신구・오브제 작가
-출판 인터뷰 중

#세월은가도도록은남는거 #중철제본 사강의도록

사강의 기록익숙한 것들에 대한 회상류연희2002. 8. 01. - 8. 28.목금토갤러리, 서울작가. 류연희디자인. 주성수판형. 290×220mm, 24p내지. 에코플러스내츄럴 198g표지. 트랜스루슨트 180g제본...
09/03/2026

사강의 기록

익숙한 것들에 대한 회상
류연희
2002. 8. 01. - 8. 28.
목금토갤러리, 서울

작가. 류연희
디자인. 주성수
판형. 290×220mm, 24p
내지. 에코플러스내츄럴 198g
표지. 트랜스루슨트 180g
제본. 중철
인쇄. 옵셋 양면 원색 8도
효과. 표지 실크인쇄

2002년 개인전 작품 이미지를 찍고, 사진 작가의 소개로 디자인사강과 만났다. 거의 20년이 되었다. 당시 만 해도 개인전의 도록은 꼭 필요한 것이었다. 지금은 옻칠회화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뭉크스튜디오 의 허명욱 사진 작가와 디자인사강 주성수 실장님, 나를 포함 셋이서 모임을 갖고, 도록 디자인에 대해 의 논해서 완성된 디자인이 지금 전시하는 작업의 도록이다.
도록을 완성하기 위해 서문과 작품 이미지와 거기에 따른 설명, 작가 이력 등 여러 가지 편집하는 과정에서 도록을 두 번 인쇄하기도 했다. 지금 같으면 지혜롭게 넘어갈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완성된 도 록은 좋은 평가를 받고 전시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그때는 이 모든 과정이 서툴고 어렵게만 느껴졌다. 시간이 지나 나도 직접 작가들의 도록을 디자인 하고 제작하는 경험을 하다 보니, 디자인 과정의 고충을 충 분히 알게 되었고, 쉽지만은 않은 일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디자인을 하는 사강의 저력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오랫동안 작업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
2002년 도록에 담긴 작업들은 나에게도 작업의 근간이 되는 오브제 전시였고, 실생활에 쓰임이 되는 지금 의 작업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다.
-출판 인터뷰 중

#세월은가도도록은남는거 #중철제본 #사강의도록

Address

장충동2가 191-6 BH빌딩 5F
Seoul
100-856

Opening Hours

Monday 09:30 - 18:00
Tuesday 09:30 - 18:00
Wednesday 09:30 - 18:00
Thursday 09:30 - 18:00
Friday 09:30 - 18:00

Telephone

02-2265-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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