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sil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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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육군사관학교에 갈 일이 있었다.선배가 홍범도 장군님 관련 집필 준비를 위해 흉상의 사진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의외로 좋은 경험이었고홍범도 지청천 김좌진 이회영 이범석 5분과 안중근 장군님까지 뵐 수 있었다.이 ...
10/09/2025

오늘 육군사관학교에 갈 일이 있었다.
선배가 홍범도 장군님 관련 집필 준비를 위해 흉상의 사진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의외로 좋은 경험이었고
홍범도 지청천 김좌진 이회영 이범석 5분과 안중근 장군님까지 뵐 수 있었다.
이 흉상들이 육사생들의 훈련용 탄피들을 녹여서 만들었다니 더 뜻깊다.
이 작은 흉상을 철거하니 마니 했다는 사실이 슬프다.
이 곳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25년 6월 27일 - 29일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울릉도 독도 다크투어를 다녀오다.독도행 배가 아예 뜨지도 못했던 2023년 늦가을의 아쉬움이 있어서 이번 투어에 참석했다.울릉도 입도 하기 전 배에서 바라본 풍...
01/07/2025

2025년 6월 27일 - 29일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울릉도 독도 다크투어를 다녀오다.

독도행 배가 아예 뜨지도 못했던 2023년 늦가을의 아쉬움이 있어서 이번 투어에 참석했다.

울릉도 입도 하기 전 배에서 바라본 풍경은 한두방울의 빗방울과 구름이 걸쳐 있어서 걱정이 좀 되었지만
울릉도 입도 했을 때 찬란한 햇살과 정말 잔잔하고 물빛이 예쁜 날씨에 환호했다. 그리고, 독도로 출발!!!!

꿈에서나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독도에 입도해서
대형태극기를 펼치고 20분 정도 주어진 짧은 자유시간동안 독도의 1층.. 지금은 독도 등대나 경찰서 등으로 가는 길이 막혀 있어서.. 을 누비면서 동도와 서도의 풍광을 카메라에 담기 바빴다.
이곳을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 바다건너 나라..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했으나 초중고 교과서에 우리 대한민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고 써있는 그 나라가 미워요..

짧지만 너무나도 강렬했던 독도를 떠나 울릉도 역사투어는 계속 되었다.

나의 다리가 지금도 아픈 학도포기한 마을이라고 한 어린친구의 말이 지금도 들리는 듯한 학포마을.. 원래는 학이 앉마있는 듯한 바위가 있다고 해서 붙여진 학포마을임.. 전세 버스가 들어갈 수 없는 좁고 가파른 길때문에 차로 이동하지 않으시는 경우, 다리아픔 주의.. 이 마을에 꼭 가셔서 스킨스쿠버에만 열중하지 마시고, 고종이 파견한 검찰사 이규원이 바위에 새겨넣은 임오명 각석문들을 꼭 눈으로 확인하시고, 해안 절경이 아름다운 이곳을 즐기시기 바람.. 검찰사 오타 아님 검찰사만 직위가 맞음..

독도 의용수비대기념관은 울릉도 방문시에 필수 코스..
관음도와 세 선녀가 하늘로 못 올라가고 바위가 되었다는 삼선암..나쁜 옥황상제.. 그리고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나쁜나라의 강치 도륙.. 거기에 강치 잡이를 세계 언론에 실효치리의 자료로 쓰고 있다는 ###. 하지만, 우리도 언론과 ott 로 이에 맞쓰기 위한 준비를 하고있다는 서경덕 교수님의 결의가 너무나 마음 든든..

옛날이나 지금이나 중앙정부와 행정기관의 무관심과 무능력은 화가난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민초와 뜻을 같이해서 힘을 내고 있는 민간단체들이 있다. 그 현장의 하나인 울릉도 해저케이블 욱양지점 표지석.. 1905년 울릉도와 일본 마쓰에 사이에 설치된 해저케이블.. 그 욱양지 표지석이 방치되어 찾을 우도 없었던 것을 울릉도문화지킴이 단체에서 찾았고 이를 언론에 알리면서 지금은 눈으로 확인할 수는 있다.. 진입로는 여전히 개판..

마지막 독도 전망대에서 구름이 폭포같이 보이는 절경으로 2박3일의 짧은 시간동안 보람차고 뜻깊고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이 있던 여행이 끝났다.

다크투어 다음 여정이 무척 기대된다.

에고에고 11월 오스트리아 빈여정도 아직 안 올렸는데.. 언제하지?

잘츠부르크 4일차 - 3잘츠부르크의 마지막 날 오후와 저녁은 호엔잘츠부르크 성주변을 걸어서 다니는 것으로 결정했다. 그 중에서 수녀원..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가 있었던 수녀원으로 아직도 운영중이라 들어갈 수...
14/04/2025

잘츠부르크 4일차 - 3

잘츠부르크의 마지막 날 오후와 저녁은 호엔잘츠부르크 성주변을 걸어서 다니는 것으로 결정했다.
그 중에서 수녀원..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가 있었던 수녀원으로 아직도 운영중이라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작은 예배당. 여기서 그간의 여정에 대하여 감사 기도를 드렸다. 생각해보니 감사할 일이 너무나도 많았던 잘츠부르크 여행..

그리고 성곽을 돌아 내려오려는데
예배당에서 본 20대 아가씨가 막 뛰어 오더니 나에게 선물을 주고싶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난 내가 뭘 실수했나? 잊어버린 게 잊나? 그러고 있는데 환한 미소로 손을 달라고 한다. 아주 작은 손목에 차는 묵주에 어울리는 실버 페던트. 성모마리아가 새겨진 아주 작지만 예뻤다. 왜? 나의 질문에 그냥 그러고 싶다고 하면서 환하게 웃고 손을 흔들더니 뛰어간다. 이런 경험을 하다니..

마지막 저녁 식사는 성곽 위에 있는 잘츠부르크가 다 보이는 곳에서 했다. 바람이 너무 불어 야외에서는 식사를 할 수 없어서 실내에 있었지만 그래도 이 풍경과 먹는 건 무언인들 맛이 없을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너무 좋은 나의 저녁식사.

이제 5박 6일의 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었어도 너무 좋은 잘츠부르크.. 이제 마무리하고 내일이면 빈으로 떠난다.
다시 오고 싶다. 또 올 수 있는 여러 핑계를 만든 이 여행이 좋았다.

잘츠부르크 4일차 - 2. Schloss Hellbrunn잘츠부르크 대성당 광장을 지나 운터스베르크 행 버스를 타고 헬부른궁전 도착대주교의 여름 별장이었더는 이곳. 권력의 달콤함을 느끼게한다는 그런 거 빼고 11월 ...
14/04/2025

잘츠부르크 4일차 - 2. Schloss Hellbrunn

잘츠부르크 대성당 광장을 지나 운터스베르크 행 버스를 타고 헬부른궁전 도착

대주교의 여름 별장이었더는 이곳. 권력의 달콤함을 느끼게한다는 그런 거 빼고
11월 초 햇살 좋은 날을 그냥 즐기기로했다.

이 궁전의 정원은 무료 개방이다. 이 정원 한 곳에 유리로 된 정자.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Sixteen going on Seveteen 노래에 맞춰 대령의 큰 딸과 어린 병사의 풋사랑과 댄스가 생각나는 곳. 그냥 산책하가 너무 좋은 곳.

그리고 입장료를 내고 들어간 작은 분수들과 움직이는 조각들이 있는 트릭분수정원..
그 정원 입구에 No Sign 이 웃김.
요즘처럼 전기나 모터가 아니다. 수차의 힘으로 움직인다. 그 중 압권은 인형극장. 정신없이 구경했다. 그 근처살았으면 정말 자주 갔을 거 같은 그 곳.

벅차고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곳이다.

이 궁전 옆에 동물원도 있는데.. 잘츠부르크에서의 마지막 날이어서 아쉬움이 많다. 다시 올 핑계가 하나 더 늘은 셈..

잘츠부르크에서의 4일째 - 1잘츠부르크 대성당 앞의 모차르트 카페와 간판거리그리고 대성당의 파이프 오르간 소리
14/04/2025

잘츠부르크에서의 4일째 - 1

잘츠부르크 대성당 앞의 모차르트 카페와 간판거리
그리고 대성당의 파이프 오르간 소리

잘츠부르크 4일차.. 할슈타트에 가다. - 2이 곳 할슈타트 선착장입구에 있는 성당과 해골 성당을 둘러보고 살짝 기도하고..그리고 바로 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도입부에 보이는 그 장면을 찍기위해 걷고  또 걷고..곳...
13/04/2025

잘츠부르크 4일차.. 할슈타트에 가다. - 2

이 곳 할슈타트 선착장입구에 있는 성당과 해골 성당을 둘러보고 살짝 기도하고..
그리고 바로 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도입부에 보이는 그 장면을 찍기위해 걷고 또 걷고..곳곳에 붙어있는 현수막. 조용히 해달라는 문구. 중국애들의 시끄러움은 여기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곳곳에 소매치기 조심하라는 경고도.. 인종 차별은 나쁘지만 왠지 중동이나 북아프리카의 인상을 가진 남자들이 둘 셋 모여있으면 괜스레 긴장된다.
홀로 여행하는 때의 무서움
상업지역이 아닌 주택가에서 찍은 몇 컷. 여기가 뷰 포인트.
하지만 윈도우 배경사진이 안된 것은 역시 햇살이 없어서다.
다시 와야하는 이유를 만들어준 날씨에 감사하며..

광산 매점에서 산 작고 귀여운 소금들을 잘 챙겨서 다시 잘츠부르크로 복귀.

잘츠부르크 3일차 후반..잘츠부르크 대성당 내부..이곳에서 모짜르트가 파이프오르간을 미사때 연주했다지.지금도 미사가 드려지고 있는 곳이다.여기서 다리하나 건너 미라벨 궁전으로 가는 길목.미라벨 궁전은 사운드 오브 뮤...
13/03/2025

잘츠부르크 3일차 후반..

잘츠부르크 대성당 내부..
이곳에서 모짜르트가 파이프오르간을 미사때 연주했다지.
지금도 미사가 드려지고 있는 곳이다.

여기서 다리하나 건너 미라벨 궁전으로 가는 길목.
미라벨 궁전은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곳.

이 곳도 유모차 혹은 휠체어가 다니기에는 불편한 곳이 많다.
힘겹게 유모차 끌오올리는 아기 엄마를 도와주니.. 아~~ 나의 오른쪽 어깨의 통증!! 어쨌거나 뿌듯한 마음으로 궁전의 정원들을 둘러보는 중에 발견한 드워프정원.. 남자 드워프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줌마도 있다. 동상의 위치와 이름을 포기한 지도.. 그곳에 아직 돌아오지 않은 드워프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언젠가 오겠지..

공연 전 저녁식사..
흠.. 보기에는 맛있어 보인다.. 그런데 동남아시아의 향신료와 고수.. 결국 빵만 좀 먹고 남겼다.. 배고프다.

이곳에서의 실내악 공연
대리석홀에서의 공연이다. 모차르트는 이곳에서 6살때 연주했다는데.

우와.. 피아노의 강렬함과 젊은 연주자들의 땀!!
연주자들과 아주 지근 거리의 관객석.. 그 중에세도
맨 앞자리에서 보는 내내 흥분되고 너무 즐거웠다..

잘츠부르크 3일차 1부..잘츠부르크 대성당 광장과 호엔잘츠부르크 성.전날 밤의 풍경의 아주 밝은 낮 풍경.이 성의 유료 프로그램 중에서 파노라마 투어가 있다. 호엔 잘츠부르크 성의 원통부분을 걸어올라가면서 구경하다보...
13/03/2025

잘츠부르크 3일차 1부..
잘츠부르크 대성당 광장과 호엔잘츠부르크 성.

전날 밤의 풍경의 아주 밝은 낮 풍경.
이 성의 유료 프로그램 중에서
파노라마 투어가 있다. 호엔 잘츠부르크 성의 원통부분을 걸어올라가면서 구경하다보면 어는 새 꼭대기에 다다르게 된다.
가이드가 있는 건 아니고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면 된다. 성채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잘츠부르크 전경은 추천한다.
꼭 액자같아 보이는 컷들은 올라가던 중의 몇 개의 창문 걸쇄를 열어서 찍은 것들이다. 열 수 있다는 것은 괜찮다는 뜻이겠지.. 흠흠..

짤츠부르크의 저녁 풍경.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서 호엔잘츠부르크 요새로 입장.1077년 대주교 게브하르트 폰 할펜스타인의 명령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신성 로마 제국 당시 정치적 세력이 컸던 잘츠부르크의 대주교는 이익 ...
13/03/2025

짤츠부르크의 저녁 풍경.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서 호엔잘츠부르크 요새로 입장.

1077년 대주교 게브하르트 폰 할펜스타인의 명령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신성 로마 제국 당시 정치적 세력이 컸던 잘츠부르크의 대주교는 이익 보호를 위해 성을 확장시켰다.
호엔잘츠부르크성은 19세기 말부터 개조되기 하였고,
유럽에 현존하는 가장 잘 보존된 성 중 하라고 한다.
1892년 운행되기 시작한 페스퉁스반 케이블카 일명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 갈 수 있다.
20세기 초에는 제1차 세계 대전의 이탈리아 죄수들과 나치 전범들을 수용하는 감옥으로도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 성의 예배당이었던 곳을 공연장으로 사용한다.
푸니쿨라 왕복 티켓과 공연비를 함께 예매해서 기대감 잔뜩안고 관람을 하였다.
일단, 흔히 우리가 가서보는 요즈음 공연장과는 다르게
반들반하게 닳아있는 중세의 가파른 석조계단을 조심스레 올라가면서 왜 남성들이 여성들을 에스코트해야 하는 지를 깨달았다. 그래도 격식차린다고 운동화아닌 단화를 신고 갔는데 미끄럽고 가파르고.. 잘못하다 뒤로 넘어질까 조심조심.. 부축해주는 이 없음이 서글펐다..

어쨌거나 모짜르트 곡이 절반쯤 나머지도 귀에 익은 실내악 앙상블.. 현악 4중주와 피아노가 포함된 곡들로 구성되었다.

흠. 기대를 너무해서인가?
대부분 4-50대로 구성된 연주자들은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듯.. 열정이 느껴지지 않았다. 좀 심심하달까.
하지만 석조건물에서의 음향반사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 잘츠부르크 대성당광장부터 잘츠부르크성까지의 이 길을 거의 매일 지나다니게 될 거라는 것은 이때까지 몰랐다.

1일차..후반알지도 못했고 가겠다는 생각도 없었다다만 짤츠부르크패스가 있으니 자유롭게 대중교통을 타던중에Untersberg 운터스베르크 케이블카 정류장에 가는 버스를 탔을 뿐.. 사실 중간에 2정거장 쯤 가다가 내릴...
27/11/2024

1일차..후반

알지도 못했고 가겠다는 생각도 없었다
다만 짤츠부르크패스가 있으니 자유롭게 대중교통을 타던중에
Untersberg 운터스베르크 케이블카 정류장에 가는 버스를 탔을 뿐.. 사실 중간에 2정거장 쯤 가다가 내릴 목적이였는데 거기서 이곳을 보게 된거다
까짓거 뭐 25분쯤 더가면 되니까 별볼일 없으면 돌아오지 뭐.. 이런 심정이였다.
아!!!
버스에서 구름이 내려앉은 풍경을 보며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 깨닫게 되었다.
패스의 힘으로 케이블가 승강장입구.. 시간표를 안내해주는 공룡이 귀여워서 찍었을 뿐인데 굳이 시간표를 나에게 향하게 해서 공룡을 가려주는 친절함이 밴 외국인.. 참나

너무나 쉽게 케이블카로 산을 올랐다. 거기서 보는 하늘과 길..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녔는지 그리고 지금도 이 길을 다니는지 보았다..
날씨가 다 해줬다..
정말 강추..
그곳의 산장에서 목마름을 해소하며 좀 쉬면서 올라오는 케이블카에 동승했던 15면 이상되는 한무리의 한국인단체가 떠나길 기다렸다. 케이블카 안에서의 그 소음이 넝수 싫어서..
산길을 하나도 안 걷고
케이블카타고 올라와서 케이블카 승강장에 위치한 카페에 있다가 케이블카타고 내려가는 이상한 사람들이 떠나길..

가장 좋은 장소가 된 바로 이곳..
여기가 사운드 오브 뮤직 바로 그 첫 장면인 곳..

#운터스베르크

10월30일부테 11월13일까지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와 빈을 다녀오다.1일차.. 전반부짤츠부르크 숙소에서의 조식.. 숙박비에 포함.. 든든히 먹고 맨 처음 한 일은 모차르트 거주지와 생가 두 박물관 방문..내 여행시...
27/11/2024

10월30일부테 11월13일까지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와 빈을 다녀오다.

1일차.. 전반부
짤츠부르크 숙소에서의 조식.. 숙박비에 포함..
든든히 먹고 맨 처음 한 일은 모차르트 거주지와 생가 두 박물관 방문..

내 여행시기가 비수기임에 틀림없는 듯.. 마일리지 보너스 항공권이 가능하다는 기간이니까.

#짤츠부르크 #모짜르트생가

시모노세키 3일차 여행이번에는 시모노세키와 모지코 레트로..간몬해협을 사이로 일본 혼슈와 큐슈가 나뉜다.그 사이를 이어주는 간몬대교늘 배타고 건너다니며 너무 많이 보게된다..  어쨌거나 모지코 레트로 지역에 사람들이...
27/11/2024

시모노세키 3일차 여행
이번에는 시모노세키와 모지코 레트로..
간몬해협을 사이로 일본 혼슈와 큐슈가 나뉜다.
그 사이를 이어주는 간몬대교늘 배타고 건너다니며 너무 많이 보게된다.. 어쨌거나 모지코 레트로 지역에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해서 갔는데.. 글쎄..
저녁은 역시 복어.. 이번 여행에서 가장 거하게 식사한 곳.
맛도 맛이지먀 바다를 바로 보면서.. 히레사케의 맛을 느끼면세.. 복구이 맛에 놀라고.. 너무 맛있는데.. 너무 비싸다.. 흑

#시모노세키 #복어코스 #모지코레트로 #간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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