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2025
오늘 육군사관학교에 갈 일이 있었다.
선배가 홍범도 장군님 관련 집필 준비를 위해 흉상의 사진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의외로 좋은 경험이었고
홍범도 지청천 김좌진 이회영 이범석 5분과 안중근 장군님까지 뵐 수 있었다.
이 흉상들이 육사생들의 훈련용 탄피들을 녹여서 만들었다니 더 뜻깊다.
이 작은 흉상을 철거하니 마니 했다는 사실이 슬프다.
이 곳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