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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근성 보도의 진수 1992년 타블로이드판으로 재창간돼 20년 넘게 시사주간지 시장에서 단 한 번도 1위를 내준 적이 없습니다. 탐사보도의 1인자, 대한민국 구석구석 궁금한 점들을 아낌없이 파헤쳐 보여드립니다.

"개막 한 달 전!"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 준비 완료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19일~10월 4일)이 3년 만에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요 종목 관전 포인트!◉ 효자 종목 양궁, ...
25/08/2026

"개막 한 달 전!"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 준비 완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19일~10월 4일)이 3년 만에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요 종목 관전 포인트!

◉ 효자 종목 양궁, 왕좌 지킬까?
올림픽 5관왕 김우진과 김제덕이 이끄는 리커브 대표팀이 출격함. 지난 대회 인도에 밀렸던 컴파운드 대표팀도 자존심 회복에 나섬.

◉ 97주 연속 1위 안세영 & LoL 대표팀 2연패 도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금메달 수성에 나섬.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는 '페이커' 이상혁, '제우스', '케리아' 등 전 대회 금메달리스트와 신규 멤버가 뭉쳐 또 한 번의 금빛 사냥을 노림.

◉ 육상 불모지 깰 단거리 샛별들!
조엘진(10초 07 비공인 기록)과 비웨사(10초 13 PB) 등 젊은 피가 뭉친 남자 400m 계주팀이 한국 신기록 신화를 쓰며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함.

#아시안게임

"회수를 외부 업체에 맡겼다가…" IBK기업은행 중국서 800억 털렸다IBK기업은행 중국법인에서 외부 대출 플랫폼이 원리금 834억 원을 횡령하는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함.◉ 허점 투성이 수납 시스템대출금은 직접 내주...
25/08/2026

"회수를 외부 업체에 맡겼다가…" IBK기업은행 중국서 800억 털렸다

IBK기업은행 중국법인에서 외부 대출 플랫폼이 원리금 834억 원을 횡령하는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함.

◉ 허점 투성이 수납 시스템
대출금은 직접 내주고 회수는 외부 플랫폼에 위탁하는 구조를 취했다가 전산 조작과 원리금 유용을 당함.

◉ 7개월간 이상 감지 못한 뒷북 통제
현지 금융사들이 해당 플랫폼을 무더기 손절하는 동안에도 눈치채지 못하다 민원이 폭주하자 뒤늦게 사태를 파악함.

◉ 실적 타격 및 당국 부실 감독 논란
사고 금액이 중국법인 상반기 순이익의 수배에 달해 실적 타격이 불가피하며, 사고 보고 후에도 수수방관한 금감원의 안일한 태도도 지적됨.

#기업은행

"자회사 6조 대박인데 왜 떨어져?" SKC 주주들 '알짜의 늪'에 폭발1조 원대 유상증자 이후 SKC 주가가 발행가 밑으로 떨어지며 주주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음.◉ 상장 자회사 할인에 가려진 '반도체 특수'자회사...
25/08/2026

"자회사 6조 대박인데 왜 떨어져?" SKC 주주들 '알짜의 늪'에 폭발

1조 원대 유상증자 이후 SKC 주가가 발행가 밑으로 떨어지며 주주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음.

◉ 상장 자회사 할인에 가려진 '반도체 특수'
자회사 ISC가 AI 반도체 특수로 대박을 터뜨렸지만, 중복상장 할인 적용 탓에 모회사 SKC 주가에는 전혀 반영되지 못함.

◉ 동박·화학 악재만 직격탄
반도체 호재는 못 누리고, 2차전지 동박의 업황 침체와 화학 사업 부진만 주가를 끌어내림.

◉ 반등 열쇠는 '동박 회복'과 '유리기판'
동박 업황 회복세와 더불어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유리기판(앱솔릭스)'의 성공적인 양산 여부가 향후 주가를 좌우할 전망임.

"대통령 패싱?" 조희대 '기습 제청'에 민주당 "당장 나가라" 폭발!◉ 사전 협의 없는 서면 통보반년 넘게 비워둔 대법관 자리에 협의도 없던 인사를 묶어 서면 제출함. 청와대는 "헌정사 초유의 임명권 침해"라며 반...
25/08/2026

"대통령 패싱?" 조희대 '기습 제청'에 민주당 "당장 나가라" 폭발!

◉ 사전 협의 없는 서면 통보
반년 넘게 비워둔 대법관 자리에 협의도 없던 인사를 묶어 서면 제출함. 청와대는 "헌정사 초유의 임명권 침해"라며 반리를 검토 중임.

◉ 여권 "사법농단, 사퇴하라"
민주당은 '대통령 패싱'이라며 강하게 반발함. 이재명 대통령 관련 판결과 주요 사건(김건희·내란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에 따른 재판 지연을 이유로 탄핵론까지 재점화됨.

◉ 탄핵 역풍 우려 vs 입법 개혁
탄핵 기각 시 역풍과 지지율 부담 때문에 직접 탄핵보다는 대법원장 권한 축소 등 입법을 통한 사법개혁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큼.

#조희대

수능 서·논술형 검토에 'IB 교육' 열풍… "입시 대박" vs "혈세 낭비" 국가교육위원회가 중장기 대입에 '서·논술형 수능' 도입을 검토하면서, 글쓰기·탐구 중심의 '국제바칼로레아(IB)'가 주목받고 있음.  ◉...
25/08/2026

수능 서·논술형 검토에 'IB 교육' 열풍… "입시 대박" vs "혈세 낭비"

국가교육위원회가 중장기 대입에 '서·논술형 수능' 도입을 검토하면서, 글쓰기·탐구 중심의 '국제바칼로레아(IB)'가 주목받고 있음.

◉ 급증하는 IB 공교육 학교
대입 유리 기대감에 서울·경기 등 전국 12개 교육청을 중심으로 IB 도입 학교가 급증함.

◉ "대입 경쟁력 연결은 미지수"
서·논술형 문항의 구체적 비중과 방식이 확정되지 않아 실제 입시 유불리를 단정하긴 어려움.

◉ "외화 낭비" 회의론도 거세
국가교육과정 개편으로도 가능한 일을 굳이 비싼 로열티를 내며 해외 프로그램을 들여올 필요가 있냐는 비판도 팽팽함.

25/08/2026

법 위에 서 계신 부장판사님
막성태가 판사들 정치 행보를 극딜하는 진짜 이유 (feat. 사적 원한)😆

제작비 10억으로 6800억 대박… 2026년 대박 터진 공포영화 '옵세션'유튜버 출신 감독의 저예산 공포영화 '옵세션'이 제작비 대비 660배가 넘는 전 세계 4억 9,000만 달러 흥행 신화를 쓰며 대박을 터뜨림...
24/08/2026

제작비 10억으로 6800억 대박… 2026년 대박 터진 공포영화 '옵세션'

유튜버 출신 감독의 저예산 공포영화 '옵세션'이 제작비 대비 660배가 넘는 전 세계 4억 9,000만 달러 흥행 신화를 쓰며 대박을 터뜨림.

◉ 소원이 불러온 광기 어린 집착
짝사랑하던 동료를 얻기 위해 신비한 물건에 소원을 빈 남자가 상상을 초월하는 여자의 섬뜩한 집착에 시달리며 일상이 호러로 변하는 이야기를 그림.

◉ 역주행 흥행 & 평단 극찬
로튼토마토 90% 이상 호평을 받으며 북미 개봉 2, 3주 차에 수익이 늘어나는 이례적인 역주행을 기록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감독상 수상에 이어 오는 9월 2일 국내 개봉 예정.

◉ 신예 배우 인디 네버레티 '스타 탄생'
소름 끼치는 집착 연기로 단숨에 주목받은 여주인공 인디 네버레티는 차기 마블 '엑스맨'의 핵심 캐릭터 '로그' 역으로 발탁되며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등극함.

#옵세션

공정위 수사 중 '회사 또 차린' SM그룹 2세… 편법 승계 논란◉ 특혜 수사 중 또 회사 설립기존 개인회사로 계열사의 땅·자금을 저리에 지원받아 360억 대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 와중에 신규 부동산 회사를 또 ...
24/08/2026

공정위 수사 중 '회사 또 차린' SM그룹 2세… 편법 승계 논란

◉ 특혜 수사 중 또 회사 설립
기존 개인회사로 계열사의 땅·자금을 저리에 지원받아 360억 대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 와중에 신규 부동산 회사를 또 차림.

◉ "계열사 일감 뺏어 사익 창출"
그룹이 먹을 알짜 개발사업을 오너 일가 개인회사로 넘겨 사적 이익을 챙긴다는 비판이 거셈.

◉ 남매들도 개인회사로 승계 재원 편법 마련
2세들이 소자본 개인회사를 만든 뒤 계열사 돈으로 자산을 늘리는 수법을 반복하며 승계 자금을 부풀리고 있음.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주식 지급' 잠정합의… 내부 반발·주주 고발 산넘어 산!◉ 10년 약속 깨고 성과급 60% '주식 배정''영업이익 10% 현금 지급' 10년 합의를 1년 만에 번복함. 성과급의 40%는 ...
24/08/2026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주식 지급' 잠정합의… 내부 반발·주주 고발 산넘어 산!

◉ 10년 약속 깨고 성과급 60% '주식 배정'
'영업이익 10% 현금 지급' 10년 합의를 1년 만에 번복함. 성과급의 40%는 현금, 60%는 주식으로 지급하되, 주가 하락 차액은 회사가 현금 보전해 주기로 합의함.

◉ 주총 승인 미지수 & 정부 규제 압박
자사주 지급을 위한 주주총회 통과 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정부(산업부)도 "영업익 연동 성과급에 주총 동의를 의무화하겠다"며 법 개정을 추진 중임.

◉ 주주 배임 고발 & 사법 리스크 여전
주주단체는 "영업익 10% 고정 성과급은 주주 이익 침해"라며 경영진을 배임 혐의로 고발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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