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9001:2015

ISO 9001:2015 재무 및 경제적이익에 기여하는 품질경영시스템 구축 유지 보수

23/04/2022

제약사업부문을 매각하고 화장품사업에 집중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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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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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의 재무제표를 분석해서 적자요인이 무엇이냐를 한마디로 말하라고 하면, 매출액의 점진적 감소와 ...

responsibility vs accountability  gap
14/02/2018

responsibility vs accountability 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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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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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wan 영역인 불확실성 영역에서의 무작위성은 다루기 어렵다. 한계는 측정과 예측에서 나타나며 이...

7.4 의사소통 Communication ISO 9001:2015 요건을 어떻게 실현시켜야 할 것인가? 조직은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품질경영시스템에 관련되는 내부 및 외부 의사소통을 결정하여야 한다. Shall de...
17/12/2017

7.4 의사소통 Communication ISO 9001:2015 요건을 어떻게 실현시켜야 할 것인가?

조직은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품질경영시스템에 관련되는 내부 및 외부 의사소통을 결정하여야 한다. Shall determine은 의무사항이다.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인증이 보류될 수도 있다.

a) 무엇을 의사소통 할 것인가 (의사소통 할 내용)
b) 언제 의사소통을 하는가
c) 누구와 의사소통을 하는가
d)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가
e) 의사소통 당사자는 누구인가

Communication은 일방소통이 아닌 쌍방향 및 다방향 의사소통이어야 할 것이다. 종전 2008년판의 요구사항과 달라진 것은 없다. 실무자 시절부터 이것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았다. 모든 업무가 사실 의사소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각 프로세스마다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해석했었다. 그런데도 국제표준은 이 의사소통을 별도의 항목으로 요구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무게가 실려 있다라고 보아야 한다.

a) On what it will communicate; 무엇을 대화해야 하는가?
조직의 목표를 의사소통해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 하부조직은 각각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회의에서 목표의 달성도를 보고한다. 거기에 많은 시간을 쓴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Remainder 미결업무를 보고해야 하는 의무를 실행하게 만들어야 한다. 일이 일정하게 일어나지는 않는다. 어떤 때는 한가할 수 있고 어떤 때는 일이 몰릴 때도 있을 것이다.

일이 몰렸을 때 미결업무를 보고하라고 하면 심리적으로 불편해 한다. 그러나 재고자산관리의 핵심은 재고 즉 미결을 관리하는 것이다. 구매량과 소비량만을 보고하지 않는다. 당연히 재고량을 보고하는 것이 상식이다. 이렇게 물리적인 실체에 대한 것은 미결사항을 보고하면서도 일반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유독 미결사항을 보고하지 않는 관례들이 대부분이다.

의사소통을 할 과제는 바로 미결사항이어야 한다. 일의 발생은 변동성이 심할 것이다. 이 변동성을 불확실성과 동일하게 인식해도 좋다. 이 변동성과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것이 버퍼라는 것이다. 미결사항을 관리하려면 버퍼관리를 통해 미결사항을 보고해야 하는 것이다.

b) 언제 의사소통을 하는가
조직에서 일반적으로 주간단위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위와 같이 Red zone에 들어가면 즉시 해야 한다.

c) 누구와 의사소통을 하는가
내부적으로는 상하좌우 의사소통 라인이 형성되어야 한다. 외부는 고객과 이해관계자이며 상황에 따라 외부의 조직층의 누구와 의사소통을 할지 정해질 것이다.

d)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 것인가
의사소통은 문서화된 정보형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기록이 있어야 추적성이 확보된다. 물론 전자매체는 현대에 자연스러운 것이며 필요한 경우 전화통화 및 대면 대화 등이 형성될 것이다.

e) 의사소통 당사자는 누구인가
Who communicates; 국문 번역은 의사소통 담당자라고 했다. a)~ d)의 맥락으로 볼 때 당사자들은 상하좌우 다 책임이 있다. 조직의 모든 조직원은 미결업무에 대해 의사소통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미결업무는 적을수록 좋은 것이다. 그러나 재고는 zero가 되어서는 안 된다. Red zone에 3개월이상 상태가 이어진다면 버퍼관리 목표를 높여야 할 것이다. 수주영업에서 중요한 것은 수주잔량일 것이다. 구매업무에서 중요한 것은 미발주 건수일 것이다.

10/11/2017

채용의 생산성

'경쟁에 이기기 위해서는 더 오랜 시간을 일해야 한다'는 노동 투입형 발상으로는 사람도 조직도 피폐해질 뿐입니다.'

양 Quantity에 집착하는 사고방식이 생산성을 낮춘다. 이는 신입사원 채용이나 경력사원 채용에서도 적용된다. 입사지원자가 많아야 된다는 사고방식이 그것이다.

질 Quality 보다는 규모나 양이 우선시 되는 시대는 지나갔다. 주식시장 개방에 따라 해외 투자자의 주식보유율이 높아져 있다. 수익률이나 ROE 등 자본의 생산성, 투자에 대한 수익률 ROI 을 중시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잠깐 사이드로 벗어난 것이지만 투자에 대한 것을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투자에 대표적인 것이 제조업에서 유형자산 투자이다. 종속기업투자가 그 뒤를 따른다. 회계상 투자는 일반적으로 비유동자산이다. 위의 예 이외 자금력이 여유 있는 기업에서는 금융자산과 부동산에도 투자를 많이 한다. 이것이 본업에 충실한 것인지 아닌지 일단 논외로 한다.

투자 수익률 = 당기순이익 / 투자액이다. 산식은 간단한데 이해관계자에게 제사하려면 고민이 될 것이다. 앞서 예를 들었듯이 투자의 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주식을 투자한 입장에서 그 기업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설비투자를 얼마나 확대하는지 궁금할 것이고, 부동산투자나 금융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과연 적합한 것인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Throughput 회계에서 ROI = (Δ T - Δ OE) / Δ I (Investemnt) 로 제시한다. 이것을 유형자산, 종속기업투자, 금융자산투자 에 적용한다면 특히 금융자산 투자일 경우 T는 수입이자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OE는 무엇일까? 문제가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따라서 필자는 ROI는 프로젝트나 신제품개발 등에만 적용해보려고 한다.

비유동자산 전체를 하나로 평가하는 전체평가로서의 ROI가 사실상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 ROE, ROI 모두 질을 지향한다는 논지인 것이다.

채용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는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이 있을까?

지원자 스스로 거르게 하는 방법이 상책이라고 제시한다. 즉 일단 지원해보자는 지원자를 줄이는 방법이다. Input 통제로 이해하면 빠르다. 즉 Self Screen 자기진단을 하게 만드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한국의 고질적인 채용비리가 있다.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을)이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발의했다. [출처] 낙하산 취업 발본색원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법’ 발의|아웃소싱타임즈

개정안의 내용인즉 채용비리가 적발되면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채용비리 발생원인에 대한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 민간기업에서 우수인재확보를 위해 헤드헌터를 통해 채용을 한다던가 인맥을 통한 소개로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관행은 많다.

생산성 저자 이가 야스요의 주장처럼 자기진단 기준을 강화해서 수준 안 되는 인맥소개를 못하게 하는 방법이 어느 정도는 먹힐 것이다. 문제는 지원자들이 대부분 우수한 인재일 수도 있는 경우 기왕이면 인맥소개를 받은 지원자를 선발하는 것이 향후의 조직 충성도로 보아 안정성은 있을 것이다.

공공기관 채용비리를 캐는 것이 구정권에 대한 보복차원은 없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만약 그런 수준이라면 이 또한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바로 한국 정부의 생산성 수준을 말해주고 있다.

10/11/2017

생산성 이가 야스요

'자금이나 인재 등의 경영 자원을 생산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시킴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높인다.'

저자는 일본의 사무직이나 서비스직의 생산성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지극히 떨어짐에도 여전히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한다. 생산성의 의미가 협의의 해석으로 생산성향상은 경비삭감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왜 잘못된 인식이 만연해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 근본원인에 무엇이 깔려 있는지 제시하는 전문가를 거의 없었습니다. 제약이론의 매니아로서 저는 골드랫박사가 지적했듯이 바로 원가회계의 영향입니다.

저자도 생산성을 부가가치액 / 투입자원량이라고 계산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는 이론상 상한선은 없다고 말합니다. Throughput 회계를 도구로 하는 제약이론에서도 T는 하늘엔 상한선이 없다고 표현하는 것과 같습니다.

MaKinsey & Company 에서는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우선순위가 낮은 일은 신속하고 대담하게 잘라버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항상 결론을 먼저 내린다는 그의 경험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Risk 를 기꺼이 감수하고 문제 앞에 주저 앉지 않는 자세,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면 기존의 방식을 과감히 버릴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는 식으로 항상 생산성을 모든 판단의 주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ISO 품질환경인증심사원으로서 꾸준히 생산성을 강조하여 왔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저자의 생산성 책은 생산성을 새롭게 인식할 필요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책을 리뷰를 해보려 합니다.

저자는 일본과 미국을 비교하고 있지만 그 일본을 한국이라고 비유해도 거의 다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25/10/2017

Cost Constraint 원가제약
IFRS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는 원칙중심의 FBT Framework-based Teaching Tool 개념체계 기반교육 도구를 제시한다.
논리적 사고를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의사결정 방법
1. Economic phenomenon and Useful information 경제적 현상과 유용한 정보
2. Identification 식별 - 재무제표 요소의 정의에 부합하는가?
3. Classification 분류
4. Recognition 인식
5. Measurement 측정
6. De-recognition 제거
7. Presentation and Disclosure 표시와 공시
8. Cost Constraint on Useful Financial Reporting 유용한 재무보고에 대한 원가 제약

원가는 재무보고에서 포괄적 제약요인이다. 원가를 정당화해야 한다. 1~7 단계까지 전 단계에서 고려해야 한다 (Shall consider) 라고 제시한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적용되어야 할 분야는 5 단계 측정이다. 그러나 고려해야 할 것이 많을수록 복잡해진다. 따라서 5단계 측정이란 변수에 집중과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 Cost 원가는 제조원가 개념으로 보아야 이해가 빠르다. 국제회계기준 개념체계도 제조원가를 회계의 제약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다.

품질환경안전시스템을 운용하는 조직에서 참고할 만한 석학의 의견이 있다. 그들이 쓰는 비용은 직적비가 아니다. 간접비이다. 이 간접비가 제조원가에 배부될 것이다.

만약, 분수의 분모 또는 분자를 만족스럽게 예산할 수 없다면, 가치를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이 우리를 cost/benefit 분석을 멀리하게 된다. 나는 생산 디자인을 위한 cost/benefit 분석을 사용하는 어떠한 의도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곳에는 상처가 있고 삶을 잃는다. 그것은 리스크이다. Deming - Out of crisis 13장
데밍박사가 왜 위와 같은 표현을 했을까?

Cost를 품질비용으로 보았을 때 그 비용은 어떻게 해서든지 산출했다고 보자. 그러면 그에 해당하는 Benefit 를 만족하게 측정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은 이야기이다.
환경을 하는 사람들은 cost를 환경회계를 한다고 환경비용을 산출한다. 그러면 이 경우에도 그에 해당하는 Benefit 를 만족스럽게 측정할 수 있을까? 이도 쉽지 않은 이야기이다.
또 안전을 하는 사람들이 안전관리비를 산출해낸다고 하더라도 그 경우에 해당하는 Benefit가 무엇인지 만족스럽게 측정할 수 있을까? 이것도 쉽지 않은 이야기이다.

결국 전체적인 시각에서 cost를 보아야 한다. 나가야 할 방향은 Benefit / Cost 이다. 이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공헌이익 / 원가이다. Throughput / Operating Expense 이다.

Throughput 은 매출액에서 매출재료비 (순수변동비)를 뺀 금액이기 때문에 만족스럽게 산출해 낼 수 있다. Cost (제조원가) 중에서 가공비를 Operating Expense로 부른다. T / OE를 하면 그것은 수익생산성이라고 명명할 수 있다. 기업에서 필요한 평가지표는 이것이 가장 유익한 평가지표가 될 것이다. OE에는 품질, 환경, 안전비용이 모두 들어가 있다. OE에는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인 감가상각비가 대표적으로 들어간다. 이는 인정되어야 하는 비용이다.

현실적으로 원가세계의 세력에 대항하기는 쉽지 않다. 현실적인 접근은 관리회계 Management Accounting 이 지혜로운 방법이다. 결산공시는 원가회계에 의한 전통회계 방식으로 하더라도 분석과 평가는 관리회계로 기준을 변화시키면 되는 것이다.

02/10/2017

Shall Consider in QMS

Shall 의 의미는 QMS를 유지하는 조직이라면 반드시 어떤 때든 ~해야 한다는 경우에 사용하는 말이다.
Shall Consider 로 요구하는 사항은 10개이다. 희망사항은 변수가 적어야 하지만 필수 요구사항은 10개 이다. 이를 변수로 관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특히 9.2 내부심사와 9.3 경영검토는 Shall take into consideration 으로 표현되어 있다. Shall 중에서도 더 강력한 표현으로 해석이 된다. 따라서 내부심사와 경영검토가 형식적이 된 회사는 진정한 의미의 QMS를 하고 있지 않다고 진단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4.3 QMS Scope
6.1 Risk 관리
6.2.1 경영목표
6.3 변화계획
7.1 자원제약 Resources Constraints
8.1 아웃소싱
8.3 설계개발
9.2 내부심사
9.3 경영검토
10.3 지속적 개선

21/09/2017

서비스업 ISO 9001: 2015 시스템 수립 무료 구축

서비스업 3개업체에서 요구가 있으면 무료로 시스템 구축을 도와드립니다.

서울. 경기지방이면 더 좋겠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07/07/2017

Risk Process 없는 경영시스템은 깨지기 쉬울 것이다

ISO 9001:2015 표준이 종전 표준과 가장 크게 변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Risk Management 가 도입되었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없어진 것은 예방조치이다.

최근 대기업 공장 안전사고가 자주 뉴스를 탄다. 국방도 사실 국가안전이라고 표현해도 될 것이다. 사드배치가 국가안전차원에서 본다면 Risk Management 에 해당할 수 있다. 문 정부는 사드배치를 환경평가란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한다는 표현을 했다. 그 환경평가란 것도 환경경영시스템인 ISO 14001:2015에서도 Risk Management 에 포괄적 comprehensive 으로 들어간다. 상식적으로 환경평가를 한다면 국가의 지정학적 환경에서 국가안보를 위한 사드배치는 직관적으로 Risk 1 순위일 것이다. 그것을 Risk Process 로 정리하면 된다.

어떤 경영시스템이라도 프로세스 패러다임이 변해야 가능하다. 그런데 상기의 표현들이 아래 인용 내용에 대해 적합한가?

익숙한 문화적 기준점이 있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분명한 길이다. A new history of the world 피터 프랭코판
과거의 방식을 따르기만 해서는 세상을 개선할 수 없다. 기원전 307년 조나라 무령왕
상황에 관계없이 어떤 원칙을 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로마 트라야누스 황제

그럴 것 같지 않다. 그러면 기업의 안전사고로 다시 돌아가보자. 대기업이라면 일반적으로 법적대응을 위해 환경 〮안전조직이 있다. 그런데도 환경 〮안전사고는 발생한다. 경영층은 안전시스템 수립과 인증을 지시한다. 추진조직은 전 조직에게 안전시스템 국제표준을 교육하고 시스템구축을 위한 일정들을 진행한다. 이 진행과정에 공장 조직의 팀리더들은 심리적 압박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 스트레스는 시간과 인원이 충분치 않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자신들에게 맞는 Suitable 시스템을 충분히 고민해보지 않고 일정 잣대를 들이대니 심리적 불편이 일어나고 적당히 형식적이 되어가는 출발들을 한다.

기업의 요소 원재료, 에너지, 지식에서 지식은 인적자원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물리적 시스템은 지식시스템을 가시화한 유형자산들로 나타날 것이다. 원가절감이란 고정관념에 매몰되어 있는 사람들이 일을 추진하기 위해서 인적자원을 증원해야 한다는 요구를 제대로 상층부에 건의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보신주의 즉 정신적 안전지대에 있으려 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쥐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일반적인 상황인지 모업체의 특성인지는 구별하기 어렵다. 지시하고 말한다고 실행이 일어나지 않는다. 말은 하기 쉬운 것이지만 행동하기 쉽지 않은 말은 자제하는 것이 지혜이다.
이런 경우 우리는 혁명 (개혁)이란 것이 있어야만 변할 것 같다는 생각에 공조할 것이다.

혁명(개혁)
혁명(개혁)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숫자만으로는 부족하다. 혁명은 대개 대중이 아니라 소규모 선동가 조직에 의해 일어난다. 당신이 혁명을 시작하고 싶다면 “내 지지자들 가운데 몇 명과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을까?라고 물어라.

Risk Management 추진자가 성공하려면 위의 말을 새겨들어야 한다. Risk Management 에는 조직상황관리프로세스, 이해관계자관리프로세스, 리스크와 기회관리 프로세스 및 그에 대한 기준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만약, 그렇게 할 자신이 없다면 System 업무는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타 조직에게 넘겨야만 할 것이다. 아래의 인용문들이 참고가 될 만한 인식들이다.

관찰의 이론 적재성 theory of observation 논제는 관찰자의 배경 지식에 따라 관찰 자체가 달라진다는 주장이다. 유홍준의 ‘아는 만큼 보인다’도 여기에 들어갈 것이다. 관찰 자체가 관찰자의 배경 믿음에 영향을 받아 변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패러다임이 달라지면 관찰도 달라지며 심지어 세계도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패러다임이 바뀌면 같은 용어라도 그 의미가 달라진다고 쿤은 주장한다. 콰인의 전체론 meaning holism 을 연상하기에 충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에 적응 Adaptation 하는 기업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음도 참고할 만 하다.
‘잘 확립된 가설들과는 모순되는 가설들을 개발하라’ – 비 일관성 규칙 (파이어아벤트)
혁신은 보신주의에서 나올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보신주의에서 나와야 한다.

http://skyear.blog.me/221026745616
11/0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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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내외부적 상황 context 이 있다. 이 내외부적 상황에서 우리기업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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