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

위더스 언택트 소비, 스마트폰 속의 개인 쇼핑몰 플랫폼을 구축하는 유통의 혁명 Ln

29/01/2026

이천이십오년은 우리나라 검찰개혁의 화룡정점의 해가 될 것이기에 지식인은 모두 관심을 가지고 의사를 표시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우리사회가 얼마나 공정하고 정의로울 수 있는가의 바로메타가 제도화로 나타날 것이기 때.....

이래서 민주당과 민주시민에게 역적이 된 니는 참 대책없다
28/04/2025

이래서 민주당과 민주시민에게 역적이 된 니는 참 대책없다

동의합니다제청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28/0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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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국회의원들 잘한다이때를 위해서 국회의원한다고 생각하고 심야에 의정활동하는 것 고맙습니다여당의원들은 참 너무한다
04/12/2024

야당 국회의원들 잘한다
이때를 위해서 국회의원한다고 생각하고 심야에 의정활동하는 것
고맙습니다
여당의원들은 참 너무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 6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탄핵소추안 발의에는 국민의힘 의원을 제외한 야 6당 의원 190명 전원과 무소속 김종민 의...

04/10/2024

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31호 (2024년 9월 4주)
by NBS · 2024-09-26

조사결과 요약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25% < 부정적 평가 69%

국정 방향성 평가

– 올바른 방향 25% < 잘못된 방향 68%

주요 정책 과제 평가

– 긍정 평가 비율 : 사회 안전 정책 33%, 연금 정책 33%, 노동 정책 30%, 교육 정책 27%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28%, 더불어민주당 26%, 조국혁신당 12%, 개혁신당 4%, 진보당 1%, 태도 유보 27%



22대 국회 평가

–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 22%

–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의 역할을 잘한다 35%



명절 대화 주제

– 경제 59% > 가족 48% > 주택/부동산 32%


문재인 전 대통령 일가 수사

– 정당한 수사 37% < 정치적 수사 47%


김건희 특검법 통과

– 특검법에 찬성한다 65% > 특검법에 반대한다 24%


북한 독립 국가 인정 여부

– 별개의 국가로 인정해야 한다 54% > 별개의 국가로 인정해서는 안 된다 37%

04/08/2024

오늘로서 모세오경의 장별 강해가 끝났다. 사역지는 세계이고 온라인으로 넓고 넓다. 그런데 오늘 참으로 겪기 어려운 일을 당했다. 하나님 만이 모든 것을 아시고 길을 인도하시리라 믿는다. 강자와 약자 사이에 주님만이 도움이십니다

오늘로서 모세오경의 장별 강해가 끝났다. 사역지는 세계이고 온라인으로 넓고 넓다. 그런데 오늘 참으로 겪기 어려운 일을 당했다. 하나님 만이 모든 것을 아시고 길을 인도하시리라 믿는다. 천상천하에 오직 주만 의지한다...
04/08/2024

오늘로서 모세오경의 장별 강해가 끝났다. 사역지는 세계이고 온라인으로 넓고 넓다. 그런데 오늘 참으로 겪기 어려운 일을 당했다. 하나님 만이 모든 것을 아시고 길을 인도하시리라 믿는다. 천상천하에 오직 주만 의지한다고 고백했던 시편 기자의 심정을 이해할 것 같다.


20240804 신명기 34장 모세의 죽음,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모세 (1-4)

하나님은 모세가 모압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가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 산꼭대기에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네겝과 종려나무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게 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당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모세의 임종과 장사 (5-8)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다.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모세를 위하여 애곡하는 기간이 끝나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했다.

여호수아의 위임식 (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다.

모세의 사적 (10-12)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으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이고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어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모든 큰 권능과 위험을 행하게 하시어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였다.

◆ 이상이 신명기 34장 모세의 죽음의 내용이다.

◆ 영국의 문호 셰익스피어는 이 세상에 세 종류의 위인이 있다고 하였다. 첫째는 태어날 때부터 위대한 사람, 둘째는 노력해서 위인이 된 사람, 셋째는 위대한 사람이 디도록 강요당한 사람이다. 그런데 모세의 경우는 세 번째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사도 바울도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고전 15:10)라고 고백했다.

◆ 신명기 34장을 통해, 받을 교훈 두 가지만 살펴보고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첫째, 모세의 죽음(1-8)

모세는 마침내 열조 때로부터 그토록 소망해 온 언약의 땅 가나안을 바라보면서 무한한 감회에 젖엇을 것이다. 그리고 므리바에서의 실수에 대하여서도 못내 아쉬워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은 비록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지라도 이제 이스라엘만은 곧 눈앞에 바라다보이는 저 언약의 땅에 들어가게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아니하였을 것이다. 모세는 반드시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면서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었을 것이다. 신약시대의 사도 바울과 같이 모세는 하늘 가나안을 꿈꾸며 후회 없는 승리의 삶, 헌신의 삶을 살았다고 자평할 수 있을 것이다. (딤후 4: 7, 8) 오늘을 사는 성도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위대한 삶이었다.

둘째, 모세의 업적(9-12)

우리는 한낱 보잘것없던 모세를 부르시어 당신의 위대한 종으로 삼아 주셨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찬양한다. 그리고 그러한 부르심에 합당하게 죽도록 충성했던 모세의 성실성을 본받아야 한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복음 전파 사명을 맡은 자들이니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고전 4:2)뿐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죽음의 고독 앞에서 (신34:1-5/ 딤후 4:9-22)

우리는 느보산에 오르는 모세가 철두철미하게 경험했던 바로 그 고독을 준비하며 또한 그 같은 고독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그래야 그처럼 고독한 죽음의 시간 앞에서 결단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하나님의 약속과 사랑을 기억하며 죽음 저너머에 있는 하늘나라에로 조용히 눈을 돌려야 할 것이다. 평화와 소망의 마음으로 (U.R. 토마스)

♥ 영원을 준비하라. 거기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터이니.

♥ 죽음에 직면해 좋은 희망을 가져라. 선인에게는 산 동안이나 죽은 후나 악이 해 할 수 없다.

♥ 모든 사람의 일생은 신의 손가락으로 쓰여진 동화이다.

♥ 벗을 잃었다고 지나치게 슬퍼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다같이 가야 할 길을 한 발자국 앞서 간 것에 불과하다. 멀지 않아 우리들은 다른 한 곳, 한집에서 살며 사이좋게 시간을 보내리니.

♥ 영광의 소리는, 묘지의 정적을 꿰뚫지 못하지만, 덕성은 폐허에서도 꽃을 피우며, 하늘에 열납된다.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우리...
03/08/2024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엄을 돌릴지어다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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