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026
조선비즈 × 서울대학교기술지주 ② 리벨리온, 글로벌 AI 추론 시장에 도전하다
📰 조선비즈에서 서울대학교기술지주와 포트폴리오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다뤄주셨습니다.
두 번째 기사에서는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투자한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과 박성현 대표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생성형 AI 서비스가 일상으로 들어오면서,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서 구동하는 ‘추론’의 중요성도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리벨리온은 이 시장을 겨냥해 AI 추론에 특화된 NPU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리벨리온의 AI 반도체는 높은 전력 효율성을 바탕으로 SKT 에이닷의 통화 녹음 요약 서비스와 AI 기반 반려동물 엑스레이 진단 서비스 등에 적용되며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쌓은 기술력과 상용화 경험을 토대로 미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글로벌 시장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리벨리온은 데이터 주권과 에너지 효율이 중요해지는 소버린 AI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는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과 실행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성장의 여정을 함께하겠습니다.
As generative AI becomes part of everyday life, the demand for efficient AI inference is growing rapidly.
Rebellions, an SNU Technology Holdings portfolio company, is developing energy-efficient AI semiconductors and software optimized for large-scale AI inference. Building on its proven commercialization capabilities in Korea, the company is now expanding into global markets with the ambition of becoming a leading Korean AI semiconductor company.
SNU Technology Holdings will continue supporting technology-driven startups as they turn breakthrough innovations into globally competitive businesses.
🔗 인터뷰 전문:
인터뷰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글로벌 추론 시장 겨냥, AI 반도체로 K엔비디아 도전 서울대기술지주 투자 스타트업 AI 추론 특화 NPU 개발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韓 대표 AI 반도체 기업으로 세계에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