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2026
“현지화(Localization) 없는 글로벌은 허상입니다!"
단순히 'Made in Korea' 타이틀만 달면 전 세계에서 불티나게 팔리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K-팝, K-드라마의 열풍을 타고 진출한 수많은 K-뷰티, K-푸드 기업들이 일시적 유행(Fad)을 넘어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파워 브랜드'로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지난 20년간 수많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이끌어온 컨셉추얼 양문성 대표이자 『글로벌 브랜딩』 저자가 밝히는 해외 진출의 결정적 성공 방정식!
브랜드의 재정의: 기업이 소비자를 설득하던 시대에서,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잇는 '공유자산이자 커뮤니티'로의 진화
글로벌 현지화 실패와 성공의 비밀: 중국 시장에서 '자연주의' 대신 도시적 감성 '샤오칭신(小清新)'과 '플레이그린'으로 대박을 터뜨린 이니스프리의 현지화 전략
종교와 기후가 만드는 컬처코드: 하루 5번 기도하는 이슬람 문화가 만든 클렌징 티슈와 네일 링, 라마단 금식 기간에 소화제와 건기식이 폭발적으로 팔리는 이유, 호주의 강렬한 태양이 만든 전신 선케어 시장
KT&G의 인도네시아 신화: 독한 한방 원료 '정향(Clove)'을 피우는 현지 크레텍 담배 문화에 에쎄 슬림 캡슐 기술을 접목해 해외 매출 51%를 달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