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2016
아침에 대기업에 다니시는 부장님을 만나 퇴직 이후의 삶을
진지하게 이야기 했다. 부장님은 40대 후반...
회사에서는 인정받고 계신 분이었지만
퇴사한 선배들을 보니 덜컥 겁이나서
인생 2모작을 준비해야 겠다며 조언을 해달라고 하셨다.
아래와 같이 깊은 애정을 담아 자세히 힘주어 말씀드렸다.
"대기업 브랜드를 떼고 나왔을 때
본인의 힘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그게 진짜 실력입니다.
누구다 다 아는 대기업이라는 계급장을 떼고
본인의 이름과 컨텐츠, 아이디어를 브랜드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찬바람 쌩쌩부는 겨울을
지혜롭게 대비하도록 치열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계급장은 오래 안갑니다.
계급장은 떼고 나면 다 잊혀집니다.
계급장은 때가 되면 누구나 다 떼게 되어 있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것이 자신의 진짜 실력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진짜 실력은 혹독한 찬바람이 불 때 드러납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
자신의 나이가 중년이라면,
이젠 자신을 찾아 떠나야 할 시간을 준비해야 한다.
[ 중년, 나를 찾아 떠나다. ]
퇴직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마케팅, 영업, 비즈니스 모델, 문제 해결 등에 대해 이론과
실제적인 사례 그리고 현업의 분들을 모시고 공부할겁니다.
강의는 제가 주로하고, 스타트업 CEO들과 콜라보를 할겁니다.
퇴직 이후에 대해 깊은 고민으로 준비하고 싶은 분
딱 12명만 신청 받습니다.
** [email protected]으로 메일 주시면 답변 드립니다.
** 메일 보내실 때는 성함, 직장, 직책, 나이, HP를 알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