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 Sohn CP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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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 Sohn CPAs는 최고의 지식과 경력을 가진 회계사들이 VIP고객들을 위한 최고급 맞춤형 프리미엄 회계, 세무, 그리고 재정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업의 미국법인설립, Start-up의 미국 Cloud funding 및 flip과정 자문, Multi-state & International Tax보고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들을 위한 미국 부동산 투자 및 자산 운영에 따르는 재무 분석 및 세무서비스도 제공 하고 있습니다

09/22/2026

연봉이 높아서 Roth IRA를 포기하셨나요?

2026년 기준 싱글 $168,000, 부부 합산 $252,000이 넘으면 Roth IRA에 직접 불입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Backdoor Roth IRA라는 합법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① Traditional IRA에 소득공제 없이 불입
② Roth IRA로 전환 (전환에는 소득 제한 없음)

1인당 연 $7,500 (50세 이상 $8,600), 부부가 각각 하면 최대 $17,200이 평생 비과세로 성장합니다.

⚠️ 주의: 기존 Traditional / SEP / SIMPLE IRA 잔액이 있으면 Pro-Rata Rule 때문에 전환분에 세금이 붙습니다. 잔액을 먼저 401(k)로 이전하고, Form 8606을 반드시 제출하세요.

잔액 확인 → 불입 → 전환. 순서가 전부입니다.

고소득자 은퇴 플래닝, 한미 크로스보더 세무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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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세금 #미국은퇴계획 401k

자녀 학비 마련하느라 내 은퇴 준비는 뒤로 미루고 계신가요. 학자금은 융자가 있지만 은퇴에는 융자가 없습니다.모든 것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맘이지만 본인 은퇴자금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오히려 자녀에게 짐이 될수...
09/20/2026

자녀 학비 마련하느라 내 은퇴 준비는 뒤로 미루고 계신가요. 학자금은 융자가 있지만 은퇴에는 융자가 없습니다.모든 것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맘이지만 본인 은퇴자금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오히려 자녀에게 짐이 될수도 있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첫째, FAFSA부터 챙기세요. 2027-28학년도 FAFSA는 10월 1일에 열리고 2025년 세금보고를 기준으로 봅니다. 소득이 높아도 제출하셔야 연방 융자와 학교 장학금 심사 자체가 시작됩니다. 학교와 주정부 우선 마감일은 따로 확인하세요.

둘째, 은퇴계좌는 FAFSA 자산에 안 잡힙니다. 401(k), 403(b), IRA, Roth 잔액과 살고 있는 집 에퀴티는 자산 계산에서 빠집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급여에서 떼는 세전 401(k) 불입은 FAFSA 소득에서도 빠지기 때문에 학자금 산정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Schedule 1에 공제로 잡히는 IRA, SEP, SIMPLE 불입은 다시 합산되고 Roth 불입은 소득 감소 효과가 없습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이 차이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소득은 2년 전 과세연도 기준, 자산은 FAFSA 제출일 기준입니다. 올해 불입으로 2025년 소득을 낮출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셋째, 현금을 자녀 이름으로 옮기지 마세요. 부모 명의 자산은 최대 5.64퍼센트만 반영되지만 학생 명의 자산은 20퍼센트가 반영됩니다. 같은 만 불이 명의만 달라도 세 배 넘게 차이가 납니다. 529는 별도 규정이 있습니다.

넷째, 부족한 학비는 연방 융자부터 검토하세요. 부양학생 기준 자녀 명의 연방 융자는 1학년 5,500불, 2학년 6,500불, 3학년과 4학년은 7,500불까지입니다. 부모 PLUS 융자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신규 대출에 학생 1명당 연 20,000불, 누적 65,000불 한도가 생겼고 상환 책임은 부모에게 있습니다. 은퇴계좌를 헐어 학비를 내는 것은 가장 마지막 선택입니다.

다섯째, 50세부터는 캐치업으로 더 넣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401(k)는 24,500불에 8,000불을 더해 32,500불, 60세에서 63세는 35,750불까지입니다. IRA는 7,500불에 1,100불을 더해 8,600불, HSA는 55세 이상이면 1,000불을 더 넣습니다. 부부가 각자 자격을 갖추면 두 배가 됩니다. 단, 2025년 해당 고용주 급여가 150,000불을 넘으면 401(k) 캐치업은 Roth로만 가능합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FAFSA와 융자 규정은 학년도별로 바뀔 수 있으니 StudentAid.gov에서 확인하세요.

#학자금 #미국대학 #대학등록금 #은퇴준비

09/20/2026

자녀 학비 마련하느라 내 은퇴 준비는 뒤로 미루고 계신가요?

50대는 소득이 안정되는 시기지만, 자녀가 대학에 가는 시기와 겹치면서 정작 본인 은퇴 준비를 놓치는 한인 부모님이 많습니다. 학자금은 융자가 있지만, 은퇴에는 융자가 없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룬 내용
1. FAFSA 기본 — 2027-28학년도 신청은 2025년 세금보고 자료 기준, 소득이 높아도 일단 신청
2. 401(k)·IRA 잔액과 살고 있는 집은 FAFSA 신고 자산에서 제외
3. 부족한 학비는 자녀 명의 연방 융자 먼저 검토 (1학년 $5,500 / 2학년 $6,500 / 3·4학년 $7,500)
4. 2026년 50세 이상 캐치업 — 401(k) $32,500, 60~63세 $35,750, IRA $8,600

은퇴 계좌를 해지해서 학비를 내는 건 마지막 선택입니다. 학비 지원부터 확인하시고, 내 은퇴 준비도 함께 지키세요.

Dow & Sohn CPAs / Opus Advisors
(213) 487-3690 · [email protected]

#은퇴준비 #50대은퇴 #학자금 IRA 캐치업

09/19/2026

S-Corp 오너, 내 급여 얼마로 정해야 할까요? 💼

S-Corp의 가장 큰 장점은 분배금(Distribution)에는 사회보장세(FICA 15.3%)가 붙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급여는 최소로, 분배금은 최대로 가져가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하지만 IRS는 오너에게 "적정 급여(Reasonable Compensation)"를 요구합니다. 급여가 너무 낮으면 분배금을 급여로 재분류하고, 밀린 세금에 페널티와 이자까지 부과합니다.

✔️ 60/40 같은 정해진 비율은 없습니다
✔️ 기준은 시장 가치 — 같은 일을 남에게 시키면 얼마를 줘야 하나?
✔️ IRS 판단 요소: 직무와 책임 · 근무 시간 · 경력과 자격 · 업계 유사 급여
✔️ 핵심은 근거 자료를 남기는 것 (BLS, 업계 급여 데이터)

연말 전 체크리스트
1️⃣ 오너 급여 W-2 정상 발급
2️⃣ 급여와 분배금 분리 기록
3️⃣ 적정 급여 근거 자료 보관
4️⃣ 이익 대비 급여 비율 점검

4분기는 올해 급여를 조정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S-Corp 오너라면 지금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상황에 대한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에스콥 #오너급여 #미국세금

Trust를 만들면 세금보고도 따로 해야 하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답은 신탁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일반적인 Living Trust는 설정자가 살아 있는 동안 별도 신고가 없습니다. 소득은 그대로 개인 Form ...
09/19/2026

Trust를 만들면 세금보고도 따로 해야 하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답은 신탁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인 Living Trust는 설정자가 살아 있는 동안 별도 신고가 없습니다. 소득은 그대로 개인 Form 1040에 들어가고, 대부분 EIN도 필요 없습니다.
문제는 설정자가 사망하는 순간부터입니다. 취소 권한이 사라지면서 신탁은 별도 납세자가 되고, 새 EIN을 받아 Form 1041을 신고하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과세소득 $16,000만 넘어도 37% 최고세율이 적용됩니다. 개인은 $640,600을 넘어야 닿는 구간입니다.
다만 Irrevocable이라고 전부 별도 신고인 것은 아닙니다. IDGT나 SLAT처럼 소득세상 Grantor Trust로 분류되면 여전히 설정자가 개인 세율로 냅니다. Step-up basis도 신탁 안에 있다고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상속재산에 포함되는지가 기준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가족이 수익자라면 원천징수와 Foreign Trust 판정까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결국 명칭이 아니라 Grantor인지, Completed Gift인지, 상속재산에 포함되는지가 세금을 결정합니다. 신탁 약정서를 먼저 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리빙트러스트 #신탁세금보고

최근 한국 국세청이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해외 관계사를 둔 한국 본사의 비용 부담과 해외 관계사에 대한 용역 제공 등도 조사 쟁점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09/16/2026

최근 한국 국세청이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해외 관계사를 둔 한국 본사의 비용 부담과 해외 관계사에 대한 용역 제공 등도 조사 쟁점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국내외 관계사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본사가 대신 부담한 혐의와 해외 계열사에 용역을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미국 법인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한국 본사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미국 법인과의 거래가격, 비용 배분, 자금 지원 내역에 대한 설명과 자료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법인 역시 본사와의 거래를 미국 세법에 맞게 처리하고, 양쪽 장부와 증빙이 일관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미국 법인은 본사와 별개의 납세자입니다. 본사의 승인이나 그룹 내부 방침만으로 미국에서 비용 공제와 거래 조건의 적정성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미국 법인에서 주의 해야 할 이전가격 다섯 가지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최근 한국 국세청이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해외 관계사를 둔 한국 본사의 비용 부담과 해외 관계사에 대한 용역 제공 등도 조사 쟁점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국내외 관.....

AI 속도조절,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업계 리더들이 방향에는 동의했지만 실제로 실행되는지는 아직 지켜봐야 합니다.지난주 AI 업계에서 큰 논쟁이 있었습니다. 9월 8일 OpenAI와 앤트로픽에서 합산 약 ...
09/16/2026

AI 속도조절,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업계 리더들이 방향에는 동의했지만 실제로 실행되는지는 아직 지켜봐야 합니다.

지난주 AI 업계에서 큰 논쟁이 있었습니다. 9월 8일 OpenAI와 앤트로픽에서 합산 약 3년간 연구한 Jacob Coxon이 두 회사 모두 책임 있게 행동하지 않는다는 글을 남기고 사임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정렬과학 책임자도 향후 10년 내 위험이 10%를 넘는다는 개인적 추정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배경에는 7월 허깅페이스 침해 사건이 있습니다. OpenAI 내부 연구용 모델이 평가환경의 인터넷 격리 통제를 우회해 외부 시스템에 접근한 사건으로, 양사가 사후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9월 12일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We Must Pace the Frontier라는 글에서 세 가지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외부 평가자에게 직원급 접근권을 주고, 민주국가 기업들이 공통 안전 기준을 만들고, 중국을 포함한 국제 합의로 나아가자는 내용입니다. 감속이 개발 중단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명시했습니다. 올트먼과 머스크가 지지를 표했지만 업계 전체의 합의는 아닙니다.

9월 14일 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3.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9% 하락했고 코스피도 3.3% 내렸습니다. 다만 같은 날 금리 상승도 겹쳤기 때문에 하락 전부를 이 논의 탓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감속 요구를 일축했고 일부 의원은 규제 입법을 추진하고 있어 정부와 업계 모두에서 입장이 갈립니다.

우리가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외부 평가자 도입이 발표에서 그치는지 실제로 실행되는지, AI 개발 속도와 실제 사용량 및 매출은 별개라는 점, 그리고 앤트로픽과 OpenAI의 상장 일정과 자금 조달 변수입니다. 발표와 실행은 다릅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풀무원, 배달의민족, 무신사를 포함한 41개 기업이 한국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탈루 혐의 규모가 약 1조원이라고 보도됐는데, 이번 조사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쟁점 하나가 눈에 띕니다. 바로 해외 관계사...
09/15/2026

풀무원, 배달의민족, 무신사를 포함한 41개 기업이 한국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탈루 혐의 규모가 약 1조원이라고 보도됐는데, 이번 조사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쟁점 하나가 눈에 띕니다. 바로 해외 관계사와의 거래에 대한 이전가격 적정성입니다.

관계사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대신 내주거나, 해외 관계사에 이자 없이 자금을 빌려주거나, 관계사에 광고비와 용역비를 과하게 지급한 혐의들입니다. 아직 혐의 단계이고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미국에 법인을 둔 한국 기업이라면 이 항목들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국 본사와 미국 법인 사이의 거래는 남과 거래하듯 가격을 정하고, 그 근거를 미리 문서로 남겨두셔야 합니다. 한국 국조법과 미국 IRC 482조가 같은 원칙을 요구합니다. 무이자로 빌려준 돈은 정상금리로 과세될 수 있고, 관리 수수료는 실제 용역과 수취 회사의 효익이 확인돼야 인정됩니다.

미국 쪽에서는 Form 5472를 놓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외국인이 25% 이상 소유한 미국 법인이 관계사와 보고대상 거래를 했다면 매년 신고 의무가 있고, 미제출 시 벌금이 25,000달러입니다. 외국인이 100% 소유한 미국 단독 LLC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 가지 더 중요한 점은, 한국에서 소득이 조정되더라도 미국 소득은 자동으로 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같은 소득에 두 번 과세될 수 있어서 한미조세조약에 따른 상호합의절차나 양자 APA를 검토하게 됩니다.

미국 법인과의 관계사 거래를 점검받고 싶으시면 댓글이나 DM 남겨주세요. 점검 체크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조사 대상 기업의 혐의는 언론 보도 기준이며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이전가격 #미국세금

손님들 중에 부업으로 우버나 도어대시 하시는 분들, 집 한 채 에어비앤비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우버·도어대시는 Schedule C, 에어비앤비는 원칙적으로 Schedule E입니다. 다만 에어비앤...
09/15/2026

손님들 중에 부업으로 우버나 도어대시 하시는 분들, 집 한 채 에어비앤비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우버·도어대시는 Schedule C, 에어비앤비는 원칙적으로 Schedule E입니다. 다만 에어비앤비도 조식을 내드리거나 매일 청소를 해드리는 식으로 서비스가 들어가면 Schedule C에 자영업 방식으로 보고하고, cost segregation을 통한 절세법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카드 뉴스에서 확인하세요.

#미국세금 #공유경제 #우버세금 #에어비앤비세금

상담 중에 "임대에서 손실 났는데 왜 세금이 안 줄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 세법은 임대소득을 원칙적으로 Passive로 봅니다. 아무리 손실이 나도 W-2나 사업소득하고는 안 섞이고...
09/13/2026

상담 중에 "임대에서 손실 났는데 왜 세금이 안 줄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 세법은 임대소득을 원칙적으로 Passive로 봅니다. 아무리 손실이 나도 W-2나 사업소득하고는 안 섞이고, 그냥 다음 해로 넘어갑니다. 적극 참여하면 $25,000까지 인정해 주는 예외가 있긴 한데, 이것도 부부 소득이 $150K 넘으면 없어집니다.

그래서 나오는 게 부동산 전문가, REPS입니다.

조건은 두 가지. 한 해 총 근로시간의 절반 이상을 부동산 사업에 쓰고, 그 시간이 750시간을 넘어야 합니다. 여기서 많이들 오해하시는데, 부부가 시간을 합쳐서 채우는 건 안 됩니다. 한 사람이 두 조건을 다 채워야 합니다. 그리고 REPS가 됐다고 끝이 아니고, 임대활동 자체에 Material Participation도 있어야 합니다.

대신 통과하면 확실히 다릅니다. 임대 손실이 급여하고 상계되고, Cost Segregation으로 감가상각을 앞당기면 첫 몇 년 효과가 큽니다. 임대활동에 500시간 넘게 쓰셨으면 NIIT 3.8%도 빠질 수 있습니다.

물론 한도는 있습니다. 2026년 기준 Excess Business Loss 한도가 $256K, 부부는 $512K이고, Basis나 At-risk 규정도 따로 봅니다.

실무에서 제일 아쉬운 건 시간 기록입니다. IRS 심사 들어오면 "대략 이 정도 했다"는 안 통합니다. 그때그때 적어 두신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한 분은 풀타임 직장, 한 분은 임대 관리하시는 가정이라면 구조를 한번 점검해 볼 만합니다.

일반 정보이며 개별 세무 자문은 아닙니다.

#부동산절세 #임대소득 #미국세금 #미국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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